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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이하린 앵커
■ 출연 : 박용진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성태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ON]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여당 내 명청 갈등으로 이어졌던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합당 이슈. 민주당 의원총회에선6월 지방선거 전 합당은 어렵다는 결론을 냈습니다. 합당을 주도해 온 정청래 대표가오늘 저녁 최고위원회의에서 최종 결정을 해야 하는 상황인데리더십이 위기를 맞았다는 평가도 나옵니다. 관련 목소리로 정치온 시작합니다. 오늘의 정치온 박용진 전 민주당 의원, 김성태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지난달 22일 정청래 대표의 깜짝 프로포즈로 시작한 합당 논의. 그런데 지금 상황을 보면'물 건너가는' 분위기인 것 같습니다. 의총에서도 그렇게 결론을 낸 거죠?

[박용진]
지난 일요일날 조국 대표가 민주당이 13일까지, 그러니까 이번 주 금요일이죠. 이날까지 답 안 주면 합당은 없다, 이렇게 이야기했을 때부터 사실은 이런 분위기가 감지된 거죠. 그래서 조국 대표가 만일에 그날 민주당이 시간을 빨리 단축하고 결론을 빨리 내주라. 그리고 내가 다른 뜻은 없으니까 우리 전체 진영의 승리를 위해서 합당이 될 수 있도록 같이 마음을 모으자 하려고 했으면 그날 극렬이라는 표현을 쓰지 말았어야죠. 그런 표현을 쓰고 책임이 민주당 때문에 그렇고 우리를 약간 모욕 주는 것은 안 된다. 이렇게 하는 걸 봐서 이미 조국혁신당 쪽에서는 입장 정리를 했고 합당 무산에 대한 퇴로 그리고 책임을 민주당 쪽에 분명히 하기 위한 기자회견이구나의 그렇다면 그걸 기자회견하기 전에 민주당 쪽에도 전달했을 거다, 이렇게 생각이 됐고요. 또 어제인가요, 마라톤 회의가 있을 거다 이렇게 했었잖아요. 그런데 그 마라톤 회의가 1시간 반 만에 끝났으니까 마라톤으로 중간도 안 뛴 거죠. 결론이 쉽게 빨리 끝났다는 얘기고. 그러면 합당을 어려움이 있지만 밀고 갑시다라는 의견보다는 지금의 이 논란이 어떻게 잘 수습할 거냐, 여기를 중심으로 아마 최고위원회 마라톤 회의가 종결된 것이다 이렇게 봤으니까요. 오늘 의총과 의원들과의 간담회 다 어떻게 보면 수습을 위한 스텝이었다고 생각됩니다.


의도가 좋았다고 하더라도 당대표가 강력하...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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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오늘의 정치훈 박용진 전 민주당 의원, 김성태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함께합니다.
00:05어서 오세요.
00:05네, 안녕하십니까.
00:07지난달 22일 정청래 대표의 깜짝 프로포즈로 시작한 합당 논의.
00:12그런데 지금 상황을 보면 물 건너가는 분위기인 것 같습니다.
00:16의총에서도 그렇게 결론을 낸 거죠?
00:18네, 사실 지난 일요일 날 조국 대표가 민주당 13일까지,
00:24이번 주 금요일이죠.
00:25이날까지 답 안 주면 합당은 없다, 이렇게 이야기했을 때부터 사실은 이런 분위기가 감지가 된 거죠.
00:34그래서 조국 대표가 만일에 그날 민주당이 시간을 좀 빨리 단축하고 결론을 빨리 좀 내주라.
00:43그리고 내가 다른 뜻은 없으니까 우리 전체 진영의 승리를 위해서 합당을 좀 될 수 있도록 같이 마음을 모으자.
00:52하려고 했으면 그날 극렬 합당 반대론자, 이렇게 표현은 안 썼어야죠.
00:57그런데 그런 표현을 쓰고 책임이 민주당 때문에 이렇고
01:02우리를 약간 모욕 주는 것은 안 된다, 이렇게 하는 걸 봐서
01:09이미 조국 혁신당 쪽에서는 입장 정리를 했고
01:13어떤 합당 무산에 대한 어떤 퇴로, 그리고 책임을 민주당 쪽에 분명히 하기 위한 기자회견이구나.
01:23그렇다면 그걸 기자회견하기 전에 민주당 쪽에도 전달했을 거다, 이렇게 생각이 됐고요.
01:28그래서 또 어제인가요? 마라톤 회의가 있을 거다, 이렇게 했었잖아요.
01:36그런데 그 마라톤 회의가 한 시간 반 만에 끝났으니까
01:40마라톤도 중간도 안 뛴 거죠.
01:43결론이 쉽게 빨리 끝났다는 얘기고
01:45그러면 합당을 어려움이 있지만 밀고 갑시다, 라고 하는 의견보다는
01:52지금의 이 논란을 어떻게 잘 수습할 거냐,
01:56여기를 중심으로 아마 최고위원회 마라톤 회의가 종결된 것이다, 이렇게 봤으니까요.
02:03오늘 의총과 또 의원들과의 간담회, 다 어떻게 보면
02:07수습을 위한 어떤 스텝이었다고 생각이 됩니다.
02:11네, 의도가 좋았다고 하더라도 당대표가 강력하게 추진해온 합당이
02:16이렇게 서로에게 상처만 남기고 멈춤한 겁니다.
02:19그러면 정청렬 대표의 리더십에도 타격이 있을 수밖에 없겠죠?
02:22그렇습니다. 리더십이 1차적으로 지금 현재 빨간불이 들어왔죠.
02:26그러니까 이제 이재명 대통령이 집권한 지 불과 7개월밖에 되지 않았지 않습니까?
02:32그런 측면에서 역대 집권당과 또 청와대 당청 간의 갈등이
02:38이렇게 조기에, 정권 초기에 이렇게 드러난 것은 상당히 이례적인 내용입니다.
02:44그런 측면에서 저는 이걸 어떻게 정청렬 대표가 수습해 나갈 것인가
02:51그런 걸 고민을 했는데 이재명 대통령이 먼저 사인을 줬어요.
02:55지난번 정청렬 당대표 새로운 최고위원 체제 구축하고
02:59또 한명도 원내대표 체제 선출되고 청와대 초취 만찬이 이루어졌잖아요.
03:05그때 이제 제일 먼저 이재명 대통령이 입에서 나온 이야기
03:09반명이십니까? 딱 그건 언중 유골이에요.
03:13말 속에 빼가 있다는 이야기예요.
03:15그럼 빨리 정청렬 대표가 캐치하고
03:18그때부터라도 좀 당을 자기 중심적 어떤 홀로 서기에서
03:23그래도 집권당으로서 이루당하는 이재명 대통령하고
03:27공감 또 공유 속에서 합당 제한 이런 문제가 이루어져야 되는데
03:33저걸 정청렬 대표 입장에서는 성부수를 던진 거거든요.
03:37그 성부수가 지금 자충수가 된 겁니다. 제가 볼 때는.
03:40대통령도 마음이 불편했을 것이다. 이런 말씀을 하신 건데
03:43사실 이 합당 문제뿐만 아니라 대통령에게 치명적 법정 진술을 한 사람의 변호인을
03:482차 특검 후보로 추천한 걸 두고도 정청렬 대표가 이틀 연속 사과하기도 했는데
03:53그런데 방송인 김어준 씨가 또 이런 명청 갈등 국면에서
03:57정청렬 대표의 편을 들었더라고요.
03:59해도 될 만한 인사였다. 이렇게 말한 게 또 화제가 됐어요.
04:02그게 저는 사실은 전 변호사를 2차 특검의 특검으로
04:12이제 후보 추천을 한 것과 관련해서 일단 그 과정에서 사실은 문제가 있어요.
04:18이분이 어떤 분인지 일단 떠나서 법사위나 최고위원의 의견조차 모으지 않고
04:25이 중대한 특검의 후보를 추천했다.
04:28이 과정을 좀 일단 보고 놀랐고요.
04:31그런데 다른 최고위원들은 모르는데 이성윤 최고위원은 또 알아요.
04:34그리고 본인도 이 부분에 대한 책임이 있다. 인정을 했어요.
04:39그리고 대표가 또 이틀 연속 계속 사과를 하는 상황이 만들어졌어요.
04:44이 과정도 일단 놀랍고 그런데 최고위원회에서
04:49정청렬 대표가 내 책임입니다.
04:52라고 하면서도 원내대표 쪽에 책임을 좀 정가하는 듯한 발언.
04:58그리고 본인도 내가 추천했는데 나의 책임이 큽니다.
05:04라고 얘기한 이성윤 최고위원인 음모론이라고 하는 표현을 또 썼어요.
05:09그리고 김어준 씨는 방송을 통해서 해도 될 만한 인사였다.
05:15그러니까요.
05:15이렇게 얘기한 걸 엮어서 보면 뭔가 깔끔하게 정리를 하지 못하고
05:22뭔가 좀 뒤끝이 계속 있어요.
05:24그런데 이렇게 되면 본진보다 여진이 더 큰 지진이 있는 거 아닌가.
05:32이런 걱정이 있는 거죠.
05:34그러니까 이걸로 오늘 저녁에 최고위원이 열어서
05:37합당 관련해서 이제 끝내겠습니다.
05:39라고 이렇게 하고 대통령을 잘 거들고
05:43국정성과를 내기 위해서 우리가 해야 될 일을 조로록 발표를 하면서
05:47이제 새로 스타트를 해야 되는데 그게 아니라
05:50음모론이 뭐냐 도대체 누구 때문이냐.
05:54또 이렇게 또 얘기가 나가는 것 아닌가.
05:57이 부분 되게 주의하고 조심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06:00명청 갈등에 여진이 있을 것 같다라는 우려도 전해주셨습니다.
06:04민주당 이야기 해봤고요.
06:05다음 키워드에서 국민의힘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06:07윤 어게인 강성 발언으로 논란이 됐던 국민의힘 김민수 최고위원
06:17갑자기 돌변한 입장을 냈는데
06:20윤석열 전 대통령과 헤어질 결심을 한 건지
06:23다른 배경이 있는 건지 과거 발언부터 들어보시죠.
06:28과천 상륙작전이다 이거 성관이 상륙작전.
06:31범죄자들의 소도가 되어버린 성관이거든요.
06:34정치 보복성 모든 수사를 멈추십시오.
06:38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 석방하십시오.
06:44우리 당은 윤호개인을 외쳐서는
06:47지방선거에 이길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06:51저는 한동훈의 지지자들을 비판해 본 적도 없습니다.
06:58의미가 있는 발언이라고
06:59그런 여러 가지 생각의 스펙트럼들을 저희는 다 분복하는 것이죠.
07:03해석이 안 되더라고요.
07:04변검이라고 합니까 얼굴이 확 확 확 확 확 확 확
07:07그런 느낌도 하나 들고
07:09그 지방선거 결과를 우리가 잘못했던 게 아니라
07:13당에서 네 분이 생겨서 저런 일들이 생겼다.
07:17알리바이를 만들어가는 과정 아닌가 싶습니다.
07:19선거가 다가오니까 속마음을 말씀하셨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07:23지금 인터넷에 이거 AI 영상 아닙니다라는 제목하에
07:30김민수 최고위원 영상이 돌고 있습니다.
07:32너무나 다른 말을 해서요.
07:34이렇게 윤호개인을 외치던 김민수 최고위원이
07:36윤호개인으로 선거 치르면 안 된다고 하면서
07:38한동훈 전 대표 칭찬까지 하더라고요.
07:41이게 어떻게 된 일인가요?
07:42저게 김민수 최고위원의 사실상 현실적인 인식이죠.
07:46국민적 상식과 국민적 어떤 인식 눈높이를 통해서는
07:50지금의 윤호개인이라든지 부정선거 세력이
07:54제1야당 그러니까 보수의 본상인 국민의힘이
07:58그들의 어떤 주류적인 입장에 이렇게 지방선거를 가면
08:02대패할 수밖에 없다는 그 인식을 김수 최고위원은 아는 거죠.
08:09이걸 진작에 알죠.
08:10그렇지만 당내 자신들의 정치적 기반을 위해서는
08:14그동안 초강성 지지층의 목소리도 일정 부분 존중해왔던 게 사실이죠.
08:20그럼 그동안은 중도로 가야 되는 걸 알면서
08:23안 그런 척 했다는 건가요? 강성 지지층을 위해서.
08:25그러니까 이제 그 사람들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08:30일정 부분 내란 재판이 진행되는 과정 속에서
08:34기타 한덕수 전 총리라든지 장관들 이 사람들이
08:39재판 과정에 결과가 어떻게 나오는지
08:41이런 부분도 좀 상당히 지켜보려고 했던
08:44그런 배경이 있지 않겠습니까?
08:46그런데 한덕수 전 총리부터 해서 긴근이어서 할 것 없이
08:49전부 1심에서 유죄선거가 다 이루어지고 있는 마당이죠.
08:53그러면 1월 19일 그러니까 2월 19일 구정 이후에
08:58나올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재판 결과도
09:02이거는 계속해서 윤 의견을 가지고 윤석열 전 대통령이
09:06재판 결과만 기다리는 그런 지도체제 가지고는
09:096.3 선거에 국민들 특히 중도 외인을 확장시켜 나가는
09:13그런 측면에서 소고력이 없다는 걸 아는 거죠.
09:16그렇기 때문에 지금이라도 빨리 국민들의 인식과 눈높이로
09:21우리 지도부가 전환을 하려고 하는 것은 저는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09:24다행이다.
09:25그럼 그동안은 최고위원이 되기 위해서 강성 발언을 했고
09:29또 걸림돌이라고 생각했던 한동훈 전 대표를 쫓아내기 위해서
09:32제명해야 한다 이렇게 강하게 주장하다가
09:34오늘 발언을 보면 한동훈 전 대표 콘서트 봤느냐
09:37그런 많은 인원을 모을 수 있는 정치인이 별로 없다 이렇게 칭찬을 한 거예요.
09:42그럼 이제 쫓아내 놓고 한동훈 전 대표의 팬들을 끌어안겠다 이런 전략인가요?
09:47글쎄요. 너무 뻔히 보이는 전략은 전략이 아니죠. 속이 뻔히 보여서.
09:52그런데 저로서는 뭐가 진심인지가 중요한 게 아니고
09:57정치인한테 선거를 앞둔 정치인한테 진심은 별로 중요하지 않아요.
10:03표를 모을 수 있는 거라면 뭐든 하려고 하거든요.
10:07그게 사실은 무서운 거죠.
10:08우리들끼리는 저게 입만 번지려하게 이야기하는 거 아니냐
10:15겉만 번지려하게 입으로만 이야기하는 거 아니냐
10:17비판할 수는 있습니다만
10:19찍어주고 싶은데 저런 얘기조차 안 하는 것과
10:23찍어주고 싶은데 저런 얘기를 하니까 찍을 핑계를 만들어주는 건 또 다른 문제
10:27그럼 효과가 좀 있을 것이라고 보세요?
10:29있죠.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10:30그래서 저는 민주당으로서는 빨리 당내 논란을 정리하고
10:39저희도 지방선거에 대한 준비들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10:43지난, 윤 어게인이 아니라요.
10:47계엄과 관련된, 대란과 관련된 심판 성격이었던 지난 대선에서도
10:54조기 대선에서도 사실은 50%를 못 넘겼다고요.
10:59이재명 대통령이.
11:01그런 걸 돌이켜봤을 때 지방선거가 다른 의제와 다른 분위기로 전개될 때
11:06각 17개 광역 시도에서의 분위기가 다 제각각일 텐데
11:10국민의힘이 조금만 이렇게 변신의 모습을 보여주면
11:14그쪽으로 표가 좀 몰릴 수도 있다.
11:16이런 걸 우리는 더 크게 생각하고
11:19민주당은 긴장하고 움직여야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11:21이런 노선 변화인 척인지 진짜 노선 변화인지 모르겠지만
11:25민주당은 긴장해야 한다.
11:26이런 말씀을 해주신 겁니다.
11:28그런데 알쏭갈쏭, 이 의미를 알기 어려운 말을 한 사람이 또 있습니다.
11:32바로 장동혁 대표인데요.
11:34미래로 나아가자면서도
11:35이 절연의 문제를 얘기하는 건 분열의 프레임이라고 했는데
11:39윤 어게인과 함께 갈지 말지
11:41입장을 내일까지 밝히라고 했던 전한길 씨에게는
11:44어떤 답을 내놓았을까요?
11:46들어보시죠.
11:49장동혁 대표님께 3일 안에 답변을 요청합니다.
11:53입장을 밝혀달라 했는데요.
11:55김민수 최고위원을 통해서 대신 답변을 들었습니다.
11:59박성훈 대변인의 그 발표는
12:04장동혁 대표의 중이 아니다라고 정확히 밝혔습니다.
12:09이것은 절연은 분열의 프레임이고
12:12어떻게 하든 말로 표현해서는
12:15그 분열의 프레임에서 절연할 수가 없습니다.
12:19저는 지금까지 제가 말씀드린 것에 대해서
12:22공식적으로 밝혀온 입장이 변화된 것이 없습니다.
12:25그런데 지금 또 다시 와서
12:27예를 들면 전한길 대표가
12:29윤 어게인과 함께 갈 것인지 말 것인지를 밝혀라.
12:33장동혁 당신이 우리와 함께 할 수 있는지 답을 하라가 아니라
12:37국민의 힘을 이끌고 있는 장동혁과 함께 해야 할 것입니다.
12:42말로만 탈륜을 하겠다, 절연을 하겠다라고 해서
12:45국민들이 믿을 수는 없는 노릇이죠.
12:50탈당 같은 일은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습니다.
12:54서울시장을 하면서 당권을 할 수 있나요, 동시에?
12:57저는 서울을 지키겠다는 말씀을 분명히 아까 드렸는데
13:03아마 이변은 없을 겁니다.
13:06윤석열 전 대통령을 배신할 건지 아닌지 3일 내로 답하라.
13:14전한길 씨의 최후 통첩 질문에 장동혁 대표가
13:17나는 그동안 입장 바뀐 것 없다.
13:19장동혁을 믿고 국민의힘과 함께하면 된다.
13:22그러면서 절연은 분열의 프레임이다.
13:25너무 어려워서요.
13:26언어 영역 해석을 좀 해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13:27장동혁 대표의 입장에서는 보수라는 큰 그릇은
13:31윤어겐 세력 같은 사람들도 미당과 같이 함께하는
13:36그런 정치 세력이 아니라면 같이 할 수 있다는 것이고
13:39그렇지만 아까 김민수 최고위원들 입장인 것처럼
13:44앞으로 중도 예언을 확장시켜 나가지 않으면
13:476.3 선거에서 결국 괜찮은 선거 이끌어낼 수 없다는 걸
13:52현실적으로 지도부는 알아요.
13:54그렇지만 한쪽으로는 우리가 좀 더 중도 무당청
13:59이렇게 소고력을 가지는 예언을 크게 확장하려면
14:02윤석열, 윤어겐 세력은 대체적으로 절연해야 된다는
14:07그 목소리가 훨씬 더 큽니다.
14:09이게 국민들이 진정으로 국민의힘이 새롭게 변화되는구나
14:14이렇게 느끼는 부분인데
14:16장동혁 대표 입장에서는 초강성 세력인 윤어겐
14:21또 보증선거 세력 언제 당신네들을 우리 당에서 나가라고 내쳤냐
14:25그렇지만 우리가 이제 지방선거 치를 건데
14:28그런 측면에서 당신들도 좀 조용히 해주고
14:31그 대신 우리가 당신네들하고 이렇게 절연을 하고
14:35이런 표현은 하지 않겠다.
14:37이런 정도.
14:37그러니까 함께 가자는 얘기입니다.
14:39함께 가자는데 내가 윤석열 부분에 대해서
14:44일정 부분 정치적으로 자기가 앞으로 좀 더 표현을 할 것인데
14:48그러더라도 당신 나를 버리고 뛰쳐나가지 마.
14:52이런 이야기일 거예요.
14:53그러니까 강성 지지층을 달래면서
14:56좀 중도도 바라보는 그런 전략이다.
14:58그런데 이제 앞으로 이제 장동혁 대표와 또 당 지도부가
15:02이제 중도 예인을 확정하기 위해서
15:05일정 부분 윤석열 전 대통령과
15:08불과 2월 19일 때는
15:10그때 1심 선거 때는 분명한 입장을 내야 돼요.
15:14그런 측면에서 그 시간이 이제 다가오고 있기 때문에
15:17일정 부분 빌드업 단계로 지금 이루어지고 있다.
15:20그런데 이제 2월 19일 날 판결 나와서
15:22절연 메시지 확실하게 내면
15:24또 강성 지지층이 가만히 있지 않을 거다.
15:26또 이런 우려도 하는 거 아니에요?
15:27그러니까 그때는 가부관의 어떤 입장을 명확하게 하지 않으면
15:31초강성 지지 체력들 입장에서는
15:34특검이라든지 강압적인 어떤 수사를 통해서
15:38이런 또 사법부도 사법의 독립이 제대로 보장되지 않은 가운데
15:43이런 선거 결과가 나왔기 때문에
15:452심까지는 항소심까지는
15:48또 우리가 굳건하게 윤석열을 지켜내야 된다.
15:50뭐 그런 몫을 그대로 안고 간다면
15:53이 당은 정말 어려워지죠.
15:55그때 가서는.
15:56그렇기 때문에 지금부터는 제가 볼 때는
15:59빌드업 단계로서 일정 부분
16:01이제 윤석열 전 대통령을
16:03전환할 수밖에 없는
16:05지금 당 지도부의
16:06그 고민이 지금 있는 겁니다.
16:08그게 이제 조금씩 보여주고 있는 거죠.
16:11오세훈 서울시장은 그동안 장동혁 디스카운트를 외치면서 장동혁 대표에게 계속 승소리를 해왔는데
16:16오늘도 계엄 찬반을 모두 보듭난다는 것은 지도부의 과욕이다 라고 얘기를 하면서
16:22지금 현재 국민의힘의 숙청 정치는 정당사의 유례 없는 일이다.
16:26계속해서 비판하고 있더라고요.
16:28그럼에도 불구하고 장동혁의 말과 그리고 김민수의 말에
16:35오세훈도 그리고 우리 김성태 대표님도 이렇게 그쪽으로 집중을 해가잖아요.
16:41그러니까 지금 무슨 말씀이냐면
16:43이전에 보여줬었던 그 숙청 정치
16:45그 개팍하고도 말도 안 되는 인식들을
16:48쭉 나열할 때는
16:50우리 김성태 대표님도
16:52정말 꾸질함하고
16:54이렇게 해서 정치가 되겠냐고
16:55보수가 간당 중지 됐다고
16:57그렇게 안타까워하시고 그랬는데
17:00오늘 말씀은
17:01절연을 하기 위한
17:03어떤 빌드업 과정 아니겠냐.
17:05한 번에 끊을 수가 없으니까
17:06서서히 끊는 것이다.
17:07네. 그러면서 약간의 기대를 하시게 되잖아요.
17:11그리고 오세훈 시장도 조금 톤을 좀 낮춰서
17:14두 개 다 안 되니까
17:15하나로 담아가자라고
17:16이런 한쪽으로 정리해서 가야 합리적으로 간다.
17:19이렇게 얘기들을 하잖아요.
17:21이게 이제 어쨌든
17:22키를 쥐고 있는 당 지도부의 힘이죠.
17:26의제를 던지고
17:26이슈를 선도할 수 있는 자리에 있거든요.
17:31그러니까 한 며칠 저렇게 던지고
17:32설 명절에 또 시민들한테 가서 인사하고
17:35그리고 설 이후에 분위기가 좀 바뀌고 나서
17:392월 19일 날 재판 결과 나왔을 때
17:42사형, 무기징역 이렇게 크게 나올 텐데
17:46그것에 대해서 국민들에게 다시 한 번 사과하고
17:50우리는 선거 승리하러 가겠다.
17:52그게 진정한 보수의 재건이다.
17:54이렇게 하고 간다고 그러면
17:56민주당으로서도 발걸음이 바쁠 수밖에 없다.
17:59저는 그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18:00그래도 장동혁 대표와 지도부가
18:04어떻게 움직이는지 진실인지 가짜인지
18:07우리가 거기에 대해서 무슨 독심술을 동원할 필요가 없어요.
18:11민주당은 저게 잘 될 경우에
18:12그리고 저 말이 거짓말이야 거짓말이야
18:15할 때가 아니라
18:17우리가 더 좋은 정책과
18:19우리가 더 신뢰받는 정치를 하기 위한 노력을
18:22민주당이 앞장서서 성큼성큼 해야 한다.
18:25그게 집권 야당의 역할이다라고 생각합니다.
18:27어떤 상황이든 민주당이 긴장해야 한다.
18:30지금 이 긴장의 끈을 놓지 않으시는 것 같습니다.
18:32그런가 하면 이재명 대통령이 연일 SNS로
18:35부동산 관련 메시지를 내고 있는 가운데
18:37문재인 전 대통령이 부동산 정책만큼은 실패했다면서
18:41소외를 밝힌 유튜브 영상이 화제인데요.
18:43먼저 보고 오시죠.
18:44문재인 전 대통령은 경남 양산 자택 근처에서 책방을 운영하고 있죠.
19:13오는 13일에 공개될 영상 예고편에서
19:16재임 시절 정책에 대한 소외를 밝혔는데요.
19:19탁현민 전 대통령 의전 비서관은
19:21문 전 대통령의 아픈 고백과 인정
19:24대한민국 경제에 대한 기대라면서
19:26SNS에 영상을 공유했습니다.
19:31문재인 전 대통령이 과거 부동산 정책이
19:35나의 가장 아픈 손가락이다.
19:37이런 발언을 해서 화제입니다.
19:38왜 하필 지금 이런 영상을 공유했을까요?
19:41저는 아무래도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19:45그러니까 집값 안정을 위한 초강경
19:47지금 발언 SNS 작업이 이루어지고 있잖아요.
19:51여기서 상당히 이재명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의
19:54큰 차이가 있어요.
19:56문재인 대통령도 지금이야 솔직히 고백하지만
19:59자신의 부동산 정책은 큰 실패했다.
20:0228번의 부동산 정책을 내세웠는데
20:05그러니까 그 정책은 문재인 대통령보다는
20:10주무부처인 국토교통부를 중심으로 한
20:13정부의 정책이었어요.
20:14반면에 지금 이재명 대통령 같은 경우는
20:17정부의 부동산 집값 잡기 이렇게 정책이 우선
20:20나오기보다는 자신의 SNS를 통해서
20:23고도의 심리제를 먼저 펼치고 있는 거죠.
20:27그리고 이제 부의 정책이 뒤따라가고 있는 겁니다.
20:29그렇기 때문에 이제 다주택자 양도세의 중과위의
20:34종료 선언과 함께 한마디로 금융 규제까지도
20:38초강수로 들어가고 있지 않습니까.
20:40그렇기 때문에 이걸 만일 집값이 일정 부분
20:44안정기조로 잡혀나가면 63 지방선거에서도
20:48이게 부동산 이 대책이 한마디로 정책 내 당대표는
20:52제시하지 못하는 이재명 대통령만이 할 수 있는
20:56국정운영의 성과로서 지방선거에서 평가를 받을 수가 있는 겁니다.
21:01그러니까 고도의 정치회의가 지금 작동되고 있어요.
21:05거기에 문재인 전 대통령이 일정 부분
21:08저는 뭐 이렇게 손발을 맞추고 있는 행국이다.
21:12도와주고 계시는 거다.
21:13손발을 맞추고 있는 행국이다.
21:15자기서가 지금 와서 28번 부동산 정책 잘못되고
21:19특히 마지막 임대차 3법 가지고 그냥
21:21클라이막스 그냥 종을 쳐버렸잖아요.
21:24그걸 잘 된 정책이다 그러면 이재명 대통령이
21:27이제 문재인 대통령을 비판할 수밖에 없습니다.
21:30그러니까 문재인 전 대통령 때
21:32그 정권에서 추진했던 임대주택 사업자 제도에 대해서
21:35이재명 대통령 오늘 새벽에 비판하는
21:37좀 문제가 있다 이런 SNS를 올리기도 했거든요.
21:40이런 시점에 문재인 전 대통령이
21:42내가 부동산 정책 한 건 좀 아픈 손가락이다.
21:45굳이 이런 고백을 퇴임 후 4, 5년이 지나서 한 이유가 있을 것 같아요.
21:48일종의 이재명 정부에 대한 응원 메시지라고 저는 봅니다.
21:55그래서 진짜 어려운 일을 지금 하고 있고
21:58그 과정에 있으니까
22:00그 부분과 관련해서
22:02내가 정책적으로 조언을 한다거나
22:06이렇게 할 수 있는 입장이 아니다.
22:08난 실패했다.
22:10나는 부동산 관련해서 실패한 대통령이다.
22:11그러나 이재명 대통령이 이 부분과 관련해서 성공하길 바라고
22:17그래서 마치 전임 대통령들이
22:21한마디씩 국정과 관련해서 조언들을 하잖아요.
22:24조언 자체를 딱 정리한 거죠.
22:26조언이 아니라 나는 이 부분에 실패했고
22:29이재명 대통령이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전적으로
22:31힘 실어주기 위한 그런 메시지가 된 것 아닐까 싶고요.
22:36사실 다 조마조마하게 보고 있거든요.
22:38그러니까 이게 저 1, 2구 대책 나왔을 때
22:41어디에 몇 채 어디에 몇 채 할 때
22:43제일 봤던 게
22:44어딘가에 35채를 지을 수 있다.
22:48이런 공간이 있다.
22:50아파트 한 동 정도 지을 수 있는 공간마저
22:52영끌했다는 거잖아요.
22:54영끌에 그야말로 안간힘을 쓰고 있는
22:56정부의 대책 발표를 놓고
22:58국민의힘을 할 수 있는 게 뭐겠어요.
23:00조롱하는 거예요.
23:02에이 그거 적어가지고 되겠어.
23:03지난번에도 실패했던 거 아니야.
23:04미주알고주알.
23:05비판을 할 수 있어요.
23:06그러나 자기들도 못하는 일을
23:08안간힘을 쓰면서 다 하고 있고
23:10지금도 디테일한 정책들에 대해서
23:13이게 왜 이렇게 가야 되는지를
23:15SNS를 통해서 설명을 하고 있는데
23:17대통령의 이런 노력들에 대해서
23:19전임 대통령으로서
23:20여기에 무슨 조언 한마디
23:23얻는 이런 게 아니라
23:25나는 실패한 대통령이고
23:27지금 정부가 잘해주길 바란다라고 하는
23:30응원이 그냥 듬뿍 담겨있는 영상이라고 생각합니다.
23:33문재인 대통령이 한 가지 더 해야 돼요.
23:35여기에 덧붙여가지고
23:36뭘 더 해야 돼요?
23:37탈원전 정책이에요.
23:38그러니까 문재인 대통령은 원전 2기 건설을 갖다가
23:42중단 결정을 했거든요.
23:44그걸 다시 지금 AI 에너지 기반을 위해서는
23:48원전 밖의 효율성이 큰 그런 전력이 없다.
23:53그래서 이제 이재명 대통령은 원전 2기 건설을
23:57자기는 이제 실천하겠다.
24:00그런 거잖아요.
24:00이게 엄청난 정책의 변화거든요.
24:03그런 측면에서 문재인 전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뿐만 아니라
24:08원전 정책도 대단히 잘못된 법입니다.
24:12여기 하나 앞으로 1 플러스 1으로 해줘야 돼요.
24:15탈원전 정책도 실패한 것이다 라고 인정하면
24:17더 좋았을 것이다 라는 개인 의견 주셨습니다.
24:20그러니까 후임 대통령을 응원하는 차원에서
24:22나의 부동산 정책은 실패했다라는 고백 메시지였다라고
24:25두 분 모두 해석해 주셨습니다.
24:27그런가 하면 이재명 대통령은 어제 전통시장을 깜짝 방문했는데요.
24:31너무 답답하니까 현장에 가자는 대통령의 제안이 있었다고 합니다.
24:35화면 함께 보시죠.
25:01이 대통령은 이곳에서 소머리 국밥을 먹고 상인과 소주 한 잔을 기울였는데요.
25:18지금은 주로 대기업에만 돈이 돌고 아직은 바닥까지는 돈이 잘 안 돈다고 하던데
25:24어떠냐며 현장 분위기를 묻기도 했고요.
25:26식사 후에는 주민들과 기념촬영도 하고 반려동물과 인사도 나눴습니다.
25:36시장에서 밥 먹다가 대통령을 만났으니까 엄청 반가웠을 것 같긴 한데요.
25:40이재명 대통령의 전통시장 방문 소머리 국밥과 소주를 먹었다고 하는데요.
25:44어떤 행보라고 보십니까?
25:45너무 답답해서 나가보자라고 했다고 해요.
25:51대통령의 자리에 있으면 여러 가지 중요한 정책적인 결정들도 해야 되지만
25:55사실은 제일 중요한 게 국민들의 심기 경우를 또 잘 해주셔야 되거든요.
26:03그런데 저렇게 가끔 편안한 마음으로 편안한 장소에서 편안하게 사람들을 만나고
26:07시민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국민들에게는 100가지 좋은 정책을 발표하는 것보다 훨씬 더 좋은 위로가 되고 용기 응원이 될 때가 있어요.
26:18그런 것이 첫 번째라고 보고요.
26:20대통령이 최근에 참 그거 잘 아시는데
26:23코스피 5천, 진짜 내가 이걸 이룬 대통령이야 역사책에 남을 거야 하고 이렇게만이 아니라
26:32이게 코스피 5천이 바닥까지 이렇게 온기가 퍼져나가지 못하면
26:37실물 경제까지 더 좋아지지 않고 시장 상인들에게 구석구석 온기가 가지 않으면
26:43이거는 자산의 불균형, 불평등, 자산의 불평등이 더 심화될 수 있다라고 하는 걸
26:51본인이 스스로 얘기를 하시면서 아마 저 행보도 간 거예요.
26:55그러니까 우리가 자본시장은 이렇게 활활 타고 오리고 있다.
26:59잘 되고 있다.
26:59큰 기업, 대기업들도 실적이 좋다.
27:01그런데 우리 골목상권, 우리 시장 상인들, 그리고 우리 저소득층들은
27:09어떻게 할지에 대한 정책적인 배려를 하겠다라고 하는 저는 뭐 그런 행보라고 생각합니다.
27:15강훈식 비서실장과 안기령 부대변인과 밥을 먹는 모습 저희가 보내드렸는데
27:20너무 답답하니 현장에 나가보자 이렇게 제안을 한 건데
27:23대통령이 왜 답답했을까 이 부분도 좀 궁금합니다.
27:26오늘 법 속도에 대해서 또 문제 제기를 했다고 하더라고요.
27:29그러니까 설 아래에 민심을 이렇게 챙겨보는 그런 대통령의 모습은
27:35좀 바람직하다고 봐요.
27:36특히 이제 청와대로 이렇게 집무실 이전하고 난 이후에
27:41통일시장이 청와대에서 제일 가까운 재래시장이라고 했잖아요.
27:44전통시장인데 저는 측면에서 보통 정치인 대통령 이런 분들도
27:51그래도 사람 사는 내음을 맡으면 구중공굴에 갇혀있는 자신하고는
27:56또 다른 세상을 보는 겁니다.
27:58대통령이 저런 모습은 자주 보이는 게 좋죠.
28:01저는 이제 저게 연출되지 않았다는 걸 좀 볼 수가 있는 것 같아요.
28:06저렇게 설 아래 지금 이제 재래시장 전통시장이 상당히 분비해야 되는데
28:11지난 연말 보십시오.
28:13연초에도 대기업 정규직 중심으로서 두둑한 성과금.
28:18많은 성과금을 챙겨나갔지만 소상공인 자영업자 같은 경우는
28:22정말 저렇게 사람이 뜸할 정도로 대통령이 재래시장을 가는데도
28:26저런 정도로 지금 이제 실물 경기는 안 좋다는 거죠.
28:30이 실물 경기를 통해서 서민들의 애완과 고충을 대통령이 더 크게 헤아려야 된다는 거예요.
28:37정치적으로는 너무 정치적인 6.3 선거에 큰 의미를 가지고
28:41자꾸 이 프렘만 만들어 나가는 그런 대통령의 정책적 어떤 전략적 이미지보다는
28:49진짜 소시민들의 살아가는 저 애완과 고충을 더 중시하는 대통령.
28:54이게 뭐 설 아래 미심 아니겠습니까.
28:57연출되지 않은 이재명 대통령의 전통시장 방문 모습까지 두 분과 짚어봤습니다.
29:02지금까지 정치원 박용진 전 민주당 의원, 김성태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함께했습니다.
29:07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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