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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주 전


'공천헌금 수수 의혹' 민주당, 강선우 제명

미 "한국 정통망법 우려"…통상 갈등 조짐

은·철강까지… 자원 통제 고삐 죄는 中

'90분 90만원'에도 완판…불수능이 불지른 고액 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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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신문 브리핑 시작하겠습니다.
00:02오늘의 첫 번째 키워드는 이렇게 한번 잡아봤습니다.
00:06바로 확산입니다.
00:08흩어져 널리 퍼진다는 의미인데요.
00:10뭐가 퍼진다는 걸까요?
00:12경향신문 일면입니다.
00:17공천 헌금 수수 의혹 민주당 강선우 재명.
00:22어제죠. 강선우 의원이 민주당을 탈당했는데
00:25약 4시간 뒤 민주당이 긴급 최고위를 열고 강 의원을 제명했습니다.
00:31공천 헌금 의혹 판문이 계속 확산되자 민주당이 서둘러서
00:35그 파장을 차단하기 위해서 안간힘을 쓰는 모양새입니다.
00:39여기에 더해서요. 김병기 전 원내대표 부인에게 수천만 원의 뒷돈을 줬다는 탄원서까지
00:46다시 공개가 되면서 그 파장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00:50야권에서는 이런 주장까지 나오고 있는데요.
00:53특검하라.
00:54잠시 뒤에 이 얘기 좀 더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00:58두 번째 키워드는 영어로 싸인 오맨이라고도 하는 조짐입니다.
01:03뭔가 나쁜 일이 생길 기미가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01:07한결의 일면입니다.
01:11미국이 한국의 정보통신망법을 공개적으로 문제 삼으면서
01:16이 사안이 한미 통상 문제로도 비화할 조짐이 일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01:21자칫 허위 조작 정보 제재를 앞세워서 검열에 나설 수도 있고
01:27또 그에 따라 표현의 자유가 저해될 수 있다.
01:30이렇게 미국이 우려하고 나선 겁니다.
01:32구글과 메타 같은 미국 플랫폼 기업들도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무력 때문에
01:37미국이 더 강경한 입장을 내보이고 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01:41표현의 자유와 함께 미국 거대 기업들의 이해가 걸린 사안이라서요.
01:47한미 통상 협상 차원에서도 뭔가 이후에 압박이 들어올 가능성이 있다.
01:52이런 분석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01:53다음 키워드는 뭘까요?
01:56바로 곱비입니다.
01:58곱비.
01:59말을 부릴 때 잡아매는 줄이죠.
02:02중국이 곱비를 더 바짝 쥐고 있다고 합니다.
02:05조선일보 일면입니다.
02:09중국이 새해 벽두부터 첨단 기술 산업의 필수제인 은과 철강 등에 대한
02:15강도 높은 수출 통제 정책을 시행했습니다.
02:18자원 통제가 히토류에서 원자재 전방위로 확산되는 모습인데요.
02:23특히 은, 태양광, 은 같은 경우에는 태양광, 전기차 산업의 핵심 광물이라서
02:30우리 기업도 타격이 불가피할 것 같다 이렇게 전하고 있습니다.
02:34원자재를 둘러싼 미중 전략 경쟁, 지금까지가 예고편이었다면
02:39이제부터는 온 게임입니다.
02:41우리도 정신 바짝 차려야겠습니다.
02:45마지막 키워드는 이렇게 잡아봤습니다.
02:47남김없이 다 팔렸다는 의미의 완판입니다.
02:50뭐가 완판됐을까요?
02:52중앙일보 12면입니다.
02:58수험생들이군요.
02:59수험생들의 불안 심리를 겨냥한 고액 정식 컨설팅이
03:03완판 행렬을 이어가고 있다는 기사입니다.
03:06입시 제도가 워낙 복잡한데다 불수능까지 겹치면서
03:09이런 업체들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03:11이런 지적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03:14이런 얘기도 있네요.
03:1590분의 90만 원짜리 상담도 지금은 없어서 못할 정도라고 합니다.
03:21정말 보기가 좀 그렇네요.
03:23지금까지 신문브리핑이었습니다.
03:24아ину
03:28저만
03:33신이
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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