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1년 전


한·미 '관세 15%' 타결 … K제조업 시험대 올랐다

트럼프, 李 만나 국방비 증액 등 묵혀둔 '안보 청구서' 내밀 듯

특검, 오늘 尹 구인시도… 계속 불응땐 '조사없이 기소'도 거론

"서울서 하면 세계가 안다"… 외국인들 시위장 된 도심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30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1:00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1:29국방비 증액 등 묵혀둔 진짜 청구서 내밀 것 같다라는 얘기 나오고 있습니다.
01:35이미 우리가 3,500억 달러를 부담을 해야 할 상황입니다.
01:40여기에 더해져서 방위비는 별도라는 겁니다.
01:43부가세 별도듯이 더 센 방위비는 이번 혁정에는 포함되지 않는다는 거예요.
01:49미국 정부가 얼마를 내세울지 이게 좀 부담되고 걱정스럽습니다.
01:58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2:00세 번째 키워드는 이겁니다.
02:01구인장 동알부 12면 기사 함께 보시죠.
02:04특검이 오늘 윤석열 전 대통령을 구인 시도합니다.
02:13계속 불응댄 조사 없이 기소도 거론되고 있습니다.
02:17그 가운데 이상민 전 장관을 구속했다는 뉴스 속보도 들어와 있습니다.
02:22윤 전 대통령 측은 실명 위험이 커져서 조사가 어렵다라고 호소하고 있는 걸로 전해집니다.
02:32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2:34네 번째 키워드 함께 보시죠.
02:36시위장 조선일보 10면입니다.
02:41서울에서 하면 세계가 안다.
02:43외국인들 시위장이 된 도심.
02:45사진 한번 크게 보실까요?
02:46자세히 봤더니 캄보디아인 500명이 한글 팻말을 들고 태국을 규탄하는 시위를 하고 있습니다.
02:54여기서 왜?
02:56여기서 왜?
02:57라는 의문이 듭니다.
02:59서울에서 시위하면 효과가 좋다라는 소문이 퍼졌다고 합니다.
03:07타국 갈등에 우리 서울 도심이 시위 장소가 되는 게 그리 좋은 것 같지는 않은데요.
03:13지금까지 신문읽어준 남자였습니다.
03:16지금까지 신문읽어준 남자였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