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15강선우 의원의 1억 및 공천 뒷무마를 해준 건 아니냐라는 김병기 의원이 지금 경찰에 출동합니다.
00:26현장으로 가보시죠.
00:31지금 김병기 의원이 조금 전에 경찰청에 들어갔습니다.
00:35별다른 언급 없이 들어갔군요.
00:38잠시 후에 이 모습 저희가 다시 전해드리겠습니다.
00:41오늘 조간신문 4가지 키워드 준비되어 있습니다.
00:43함께 보시죠.
00:46먼저 첫 번째 키워드입니다.
00:48첫 번째 키워드는 뚫었다.
00:53동아일보가 오늘 일면에 쓴 뉴스인데 어떤 뉴스일지 함께 보시죠.
01:005,000피 한 달 만에 6,000피도 뚫었다.
01:03파죽지세 상승 한 달 만에 6,000피를 뚫었다는 겁니다.
01:11강세장은 지속될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예상과 급등이 너무 부담스럽다라는 조심스러운 입장도 엇갈리고 있습니다.
01:24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1:25두 번째 키워드 함께 보시죠.
01:28땜질.
01:29한국일보가 오늘 일면에 쓴 기사입니다.
01:39여당 법 왜곡죄 졸속 땜질
01:42본회의 상정 강행
01:45법 왜곡죄가 고쳐졌는데 땜질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01:49결국 본회의 상정을 강행했습니다.
01:52위헌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01:54법을 왜곡했는지를 누가 판단할 거냐.
01:57정치적인 악용에 휘말릴 수 있다라는 많은 우려가 쏟아지고 있지만
02:02여당은 강행하고 있습니다.
02:07그런가 하면 조금 전 김병기 의원이 경찰에 출두했습니다.
02:10그 모습 보시죠.
02:22카메라.
02:27손실하게 조사받아서 제게 제게 되는 모든 의혹과 의뢰
02:33말끔하게 해소하고 반드시 명예에 회복하도록 하겠습니다.
02:3713가지 의혹에 대해 전부 주문하시는 겁니까?
02:39의원들로부터 받았던 건
02:41차남 집 근거에는 어떤 게 있었던 겁니까?
02:44차남 대학 분야
02:47혐의가 상당히 많습니다.
02:49특히나 차남의 편입과 취업과 관련된 의혹도 제기되고 있는 터라
02:54의혹이 간단치가 않습니다.
02:56김병기 의원 경찰 수사는 과연 어떻게 진행될까요?
02:59속보 넘으면 전해드리겠습니다.
03:01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3:04세 번째 키워드는 파여름.
03:06파여름.
03:07조선일보 일면 기사입니다.
03:10파여름.
03:12주한미군 사령관이 한밤에 긴급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03:16저도 국방부를 오랫동안 출입했지만 주한미군이 한밤 중에 긴급 입장 내는 건 처음 봅니다.
03:22굉장히 이례적입니다.
03:24서해상에서 미군의 전투기와 중국의 전투기가 대체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03:29우리 국방부 장관 등이 주한미군 사령관에게 항의를 했고 특정 언론이 주한미군 사령관이 사과했다라는 보도를 냈고 우리 국방부 대변인도 그걸 시인하는
03:42브리핑을 했습니다.
03:43그러자 주한미군 사령관이 한밤 중에 입장 냈고 사과할 일도 아니고 사과도 안 했다라며 정부의 입장을 뒤집는 입장을 낸 겁니다.
03:54한미동맹이 흔들리고 있다.
03:57이뿐 아니라 곳곳에서 포착되고 있습니다.
03:58잠시 후에 상세히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04:03지금 한미동맹은 정말 괜찮은 게 맞습니까?
04:07라는 질문을 우리 국민들이 던지고 있는 겁니다.
04:10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4:11네 번째 키워드는 뭘까요?
04:13회복.
04:14경향신문 이명기사입니다.
04:20점점 커지는 아기 울음소리.
04:22반가운 소식이군요.
04:24작년 합계 출산율 0.8명 회복.
04:27그나마 0.8을 회복해서 다행입니다만 1을 넘어가야죠.
04:32우리나라의 미래와 경제를 위해서 국력을 위해서는 최소 출산율 1은 넘겨야 합니다.
04:43이 말을 제가 할 수 있는 건 저는 아이 둘을 낳았기 때문입니다.
04:47많이들 낳으시기 바라겠습니다.
04:48지금까지 신문 읽어주는 남자였습니다.
04:50이거 다?
04:50네.
04:56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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