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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주 전


부담 없이 넘어가는 마시는 알부민
피곤이 싹 가시는 느낌에 눈이 번쩍?
링거로 맞던 알부민 수액을 마실 수 있다니♥

[잘 살면 좋잖아]
수요일 오후 1시 2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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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개발된 건 전쟁 때였어요. 실제로 알부민은 2차 세계대전 당시에 발명이 됐는데요. 우리가 전쟁하면 생각나는 게 뭡니까? 막 총탄이 쏟아지고 사망자 부상증이 막 나둥글고 뭐 이런 걸 상상하시잖아요. 그런데 그 상황에서 어떻게 신선한 혈액을 공부할 수 있었겠어요. 그때 짠 하고 나타난 것이 바로 알부민입니다.
00:22그럼 알부민이 혈액을 대신할 수 있었던 거예요? 네, 그렇죠. 바로 미국의 생화학자였던 에드윈 조세콘 박사가 나섰는데요. 그는 인간의 혈장에서 알부민만을 분리해서 정지하는 기술, 즉 혈장 분해법을 개발한 겁니다. 이 기술로 수액이 전쟁 부상병들에게 공급되면서 수많은 병사들이 죽음의 문득에서 살아날 수 있었습니다.
00:48그래서 알부민은 2차 세계대전 당시 미국 군사력의 수문 핵심이라고 불렸습니다.
00:56그렇게 전쟁에 보급되다 보니 우리 한국전쟁에서도 사용이 됐겠네요. 그렇죠?
01:02네, 맞습니다. 알부민 수액은 한국전쟁 당시에 부상병들에게 공급됐다는 기록이 있는데요.
01:09알부민이 처음 적용된 2차 세계대전 때보다 한국전쟁 당시에 부상병 사망률이 훨씬 낮아졌다고 합니다.
01:16한 통계를 보면 2차 세계대전 당시에 부산병들의 사망률이 약 4.5%였던 반면에 한국전쟁 때는 2.5%로 크게 줄었던 거죠.
01:30어우, 괜찮네.
01:31전쟁 때에서 수많은 사람을 살리던 알부민을 우리는 이렇게 마시는 알부민으로 챙길 수 있는 시대에 우리가 사는 거잖아요.
01:39그렇죠.
01:40좋은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01:41맞아요. 맞습니다.
01:43라떼에는 알부민 수액 맞으려면 병원에 가야 했잖아요.
01:46병원에 가야죠.
01:47그런데 요즘은 마시는 알부민이 나와서 너무나 편해진 거예요.
01:51그러니까요. 요즘에 젊은 사람들이 정말 똑똑하잖아요.
01:55그래서 마시는 알부민을 챙겨 먹는 사람들이 아주 많더라고요.
01:59그 가수 백정 씨 아시잖아요.
02:01또 배우 한가인 씨도 그렇고 기력관리가 아주 필요할 때는 마시는 알부민을 챙긴다고 하는 걸 제가 봤어요.
02:09젊은 사람들보다도 우리처럼 이렇게 나이 든 사람한테 더 필요하지 않겠어?
02:14아무래도.
02:15더 필요하지 아무래도.
02:16환장님.
02:17네.
02:17우리 어떻게 좀 딱 한 번 마셔보십시오.
02:19아니 그러니까요.
02:19우리도 한 번 마셔볼까요?
02:20네.
02:20아우 달달하니 아주 정말 맛있기 좋다.
02:36나는 이 맛을 너무 좋아해.
02:38갑자기 피곤이 가셔지는 느낌.
02:41눈이 크게 떠지는 것 같아요.
02:44생기가 싹 도세요.
02:46링거루 병원에서 맞던 거를 이렇게 이제는 앉아서 이렇게 마실 수 있다니 참 든든해요.
02:53그러니까요.
02:54저는 좋은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02:56그러니까요.
02:57저도 마셔보니 막 기력이 솟는 것 같은데요.
03:00맞아요.
03:01지금 드신 알부민은 순도 100%의 알부민입니다.
03:06알부민 복합물 100%라는 것은 말 그대로 불필요한 첨가물이 들어있지 않다는 뜻입니다.
03:12그래서 피로 해소나 체력, 면역력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03:18그러니까요.
03:19맛있는 알부민을 고를 때도 알부민 복합물 100%를 확인하면 체력이나 면역력 관리에 훨씬 도움이 되겠는데요.
03:27그런데 우리 어르신들 보면 자꾸 눕고 싶어 하시잖아요.
03:32면역력도 면역력이지만 기력이 없다고 자꾸 눕고 싶어 하실 때 그 이유가 바로 근육에 있습니다.
03:39아휴 진짜 그만 들으니까 제가 귀가 솔깃하는데 제가 뼈가 약해서 어디에 가면 앉을 자리를 우선 찾거든요.
03:49그런데 병원에 가보니까 근육이 적대요.
03:51그러니까 근육이 많이 없어졌나 보더라고요.
03:54그런데 알부민이 근육하고 어떤 연관이 있어요?
03:57사람은 나이가 들면 팔다리처럼 큰 근육부터 줄어들기 시작합니다.
04:02그래서 근육이 줄면 근력도 떨어지고 그러면 기력도 함께 빠지시게 됩니다.
04:09그냥 힘이 없다 수준이 아니라 몸이 버티시지 못하는 그런 상태가 되는 거죠.
04:15이런 상태는 30대부터 아주 서서히 시작이 됩니다.
04:19그러다가 40대를 기점으로 근육량이 10년마다 약 8%씩 감소하고
04:2460대가 되면 원래 근육량의 약 4분의 1 정도가 사라진 상태가 됩니다.
04:30그런데 여기서 멈추는 게 아니에요.
04:33그 이후부터는 감소 속도가 훨씬 더 빨라져서
04:3610년마다 거의 15%씩 감소하게 됩니다.
04:39그러니까 70대가 되면 저처럼 이 살이 흐물흐물해져.
04:45이게 근육이 빠져서 그렇구나.
04:48그런데 나이 들면서 어찌 됐든 근육이 떨어지니까 좀 많이 걸으면 숨도 차고
04:53좀 귀찮고 눕고 싶고 진짜 기력이 없다는 말이 저절로 입에서 자꾸 나오더라고요.
05:00맞습니다.
05:00그런데 다행히도 알부민을 꾸준히 보충해 주시면
05:05나이 들수록 감소하는 근육량 유지에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05:09그래요?
05:10제가 쉬운 이해를 위해서 영상을 하나 준비했습니다.
05:13함께 보시죠.
05:16앞에 보이는 것을 근감소가 시작된 우리의 몸이라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05:21근육으로 가정한 하얀색 가루가 줄줄 새는 게 보이시죠?
05:26아이고 근육이 줄줄 새서 기력이 하나도 없겠는데요?
05:30그렇겠죠.
05:31그런데 마시는 알부민을 꾸준히 섭취하면 어떻게 될까요?
05:36어떻게 돼요?
05:37알부민이 줄줄 새던 근육을 꽉 붙잡아줘서 근감소를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05:45그러네.
05:45왜냐하면 알부민은 근육의 재료가 되는 단백질 합성을 도와서 근육의 형성에 도움을 주기 때문입니다.
05:52실제 한 연구를 보면 알부민 수치가 낮을수록 근력도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05:58이걸 바꿔서 말하면 체내 알부민 농도를 꾸준히 관리하면 근력 형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기대할 수 있다는 의미인데요.
06:08이것이 곧 기력 향상, 면역력 개선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그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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