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올 한해 해외 주식 투자율풍 대단했었죠. 그런데 1년이 거의 지나고 보니 서학계미 절반이 손실을 봤는데 이 증권사는 수수료로 2조 원 각각을 챙겼습니다. 안건우 기자입니다.
00:14금융감독원이 증권사들의 해외 투자 실태에 대한 중간 점검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00:19올해 11월까지 12개 증권사의 해외 주식 수수료 수익은 1조 9천억 원을 넘어섰습니다.
00:25반면 서학계미 계좌 절반 가까이는 손실을 봤습니다.
00:31금강원은 증권사들이 과도하게 해외 투자 마케팅을 벌이면서도 위험 안내는 부족했다고 판단했습니다.
00:37이에 즉각 현장검사에 착수하기로 했습니다.
00:48금융투자업계에선 정부가 환율관리에 실패해놓고선 그 책임을 증권사에 떠넘긴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00:55일부 서학계미들도 해외 레버리지 상품을 규제하려는 포석 아니냐고 반발합니다.
01:01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업무보고에서 금융기관을 겨냥해 피도 눈물도 없는 자본주의 최첨단 같다고 질타했습니다.
01:09또 은행이 땅이나 집을 담보로 이자 받는 걸 주수익으로 삼는다며 영업행태도 비판했습니다.
01:15채널A 뉴스 안건입니다.
01:25채널A 뉴스 안건입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