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합쳐지면 관심은 커집니다. 초대 대전 충남특별시장. 되는 순간 충청 맹주가 되는 거니까요.
00:08여권에선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차출설이 급부상했고,
00:12국민의힘 쪽은 현역인 김태흠 충남지사와 이장우 대전시장 중 한 명만 나올 수 있겠죠.
00:18이들의 생각을 남용주 기자가 들어봤습니다.
00:21당장 여권에선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의 차출설이 급부상했습니다.
00:26충남 아산 출생인 강실장은 아산에서만 내리삼선을 했습니다.
00:33이재명 대통령 세종 방문 때도 차출설이 불거졌었는데 더 힘을 받고 있는 겁니다.
00:45한 여권 관계자는 통합 드라이브를 끌고 갈 리더십, 자연스레 강실장으로 연결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00:54양승조 전 충남지사와 박수현 민주당 수석대변인 등도 거론됩니다.
01:01국민의힘 입장에선 현역인 김태흠 충남지사와 이장우 대전시장 중 한 명만 나올 수 있게 됩니다.
01:09김 지사는 채널A와의 통화에서 통합하면 출마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01:15지역 발전이 더 중요하다는 겁니다.
01:17이장우 대전시장도 충청 미래가 더 중요하다며 더 적합한 사람이 하면 되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01:26인구가 약 70만 명이 많은 충남 후보가 더 유리하다는 관측도 나옵니다.
01:32대전, 충남이 합쳐질 경우 자타공인 충청 맹주를 뽑게 돼 선거전은 더 뜨거워질 전망입니다.
01:39채널A 뉴스 남경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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