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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개월 전


2차 특검 추진하는 민주당… '선택적 특검' 논란
이동훈 "李 후보 쪽에도 권성동·건진법사급 있을 것"
대통령실 "통일교 특검 얘기 자체가 시기상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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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제 조금 분위기를 좀 바꿔보겠습니다.
00:04이규원 홍보수석의 얼굴이 나왔고요.
00:07지금 한 2주 됐습니다.
00:10여야 가릴 것 없이 이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이 하루가 놀다고 터져나오고 있습니다.
00:17경중의 차이는 있겠지만.
00:19그런데 그 과정에서 김건희 특검도 경찰도 부실수사를 하고 있는 건 아니냐는 논란도 분명 빼놓을 수가 없을 텐데요.
00:28오늘 대통령 씨는 공식적으로 이 통일교 특검 얘기는 시기상조다 이런 입장을 냈습니다.
00:38정청래 당대표는 국민의힘의 통일교 특검 주장은 절대 수용불가하고 일고의 가치도 없다고 말했습니다.
00:49민주당 쪽 이재명 후보한테도 양다리를 그쳤다면 이재명 후보 쪽한테도 그런 식의 급에 맞는 사람한테도 분명히 승을 댔을 것이다.
00:58우리가 분명히 그거는 상식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01:01민주당에서도 권성동급, 권진법사급에 해당하는 권진법사 김건희 여사에 해당하는 그런 급을 만든 루트가 있었을 것이다, 통로가 있었을 것이라고 우리가 생각해 볼 수 있고.
01:12최진봉 교수님, 뭐 이규원 수석의 말도 귀를 귀를 길어봐야죠.
01:19경찰이 수사가 인행되고 있으니까 아직 특검을 얘기하는 건 일이다.
01:22그런데 이게 특검 얘기는 사실 그냥 수사 단계의 속도만 얘기하는 게 정치적인 문제이기도 하니까.
01:28지금 어쨌든 집권 여당이 2차 특검, 내란 특검이든 김건희 특검이든 최상병 특검이든 합쳐서 뭔가 특검을 하자는 입장이면.
01:37모르겠어요. 집권 여당이 밀어붙이면 될 일이긴 하지만.
01:41줄 거 줄 거 받으면 받으면 통리어 특검이 아예 안 된다고 말할 수도 없는 거 아닙니까?
01:44아예 안 된다는 표현은 아니라고 저는 생각해요.
01:47이거는 수사의 진척 사항을 보고 수사가 공정하게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국민적 여론이 있으면 당연히 해야죠.
01:52저는 할 수 있다고 봅니다.
01:54그러나 지금이 시점이냐 하는 부분이에요.
01:56지금 경찰의 수사를 하고 있는 상황이고 압수수색하고 지금 여러 가지를 수사하고 여러 가지가 또 조사가 되고 있지 않습니까?
02:02내일인가 전재수 의원도 지금 출동하라고 얘기했다고 들리고 있던데.
02:06이런 여러 가지 상황들을 지켜보고 수사가 미진하다면 당연히 특검 해야죠.
02:10저는 해야 된다고 봐요.
02:11다만 지금 그럼 해야 되냐 이게 좀 다른 차원의 문제라고 보고.
02:14그러면 종합특검은 왜 해야 된다고 주장을 하느냐.
02:17사실은 김건희 특검 같은 경우에는 여러 사안들이 지금 시간이 부족해서 다 마치지 못했어요.
02:22새로운 게 계속 나오고 추가돼서 나오는 사안들을 수사하다 보니까 양평고속도로 문제도 그렇죠.
02:28그다음에 명태균 게이트 관련된 문제도 그리고 전혀 지금 수사가 안 된 상태예요.
02:31이런 부분들이 남아있기 때문에 이걸 그냥 또 물론 경찰에 넘길 수도 있지만 특검을 통해서 신속하게 처리하겠다는 의지를 갖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02:39그래서 출범된 특검에서 마무리 못한 부분들을 연속성 있게 특검에서 하자는 주장인 것 같고.
02:44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통일교 특검은 정말로 수사가 미진해서 민주당 의원들은 봐주고 국민의힘 의원들은 처벌하고 이런 일이 벌어진다면 당연히 그거는 특검을 해야죠.
02:54그러나 지금 상황에서는 특검을 시작할 아직까지는 왜냐하면 경찰이 수사를 열심히 하고 있으니 그 결과를 좀 보고하자 이런 입장인 거죠.
03:01정영진 변호사님 저하고 화면을 좀 같이 보실게요.
03:04저희가 지난주에 했던 당시 민주당 대선후보였던 이재명 대통령과 세계적인 투자자 짐 로저스의 화상 대담도 통일교 작품이었다라는 걸 강선우 사회를 봤던 강선우 의원도 뒤늦게 알았다는 건데
03:19아까 잠깐 화면을 만나봤지만 이동훈 개혁신당 대변인 얘기도 아니 통일교가 지금 국민의힘도 민주당도 다 선을 대려고 했으면 이거 다 몰랐다.
03:30그러면 거기에도 뭐 개혁신당의 이동훈 대변인 얘기처럼 권성동 의원이나 권진법사처럼 뭔가 통일교와 관련 있는 사람들 민주당에도 있을 거 아니냐.
03:41그럼 이런 거를 경찰이 밝혀낼 수 있냐 뭐 이런 취지인 것 같더라고요.
03:44저도 그렇게 생각을 하고요. 민주당이 있을 정도가 아니라 한 명이 아니라 여러 명인 것 같습니다.
03:49일단은 짐 로저스가 세계적인 투자자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이재명 대통령과의 관계에서 두 번 등장해요.
03:562022년 1월에 지금 조금 전에 봤던 그 화상 대담이 있었는데 그 화상 대담을 어레인지했다라고 하는 그 주체가 통일교였다라고 하는 걸 다른 사람도 아닌 사회자였던 강선우 의원이 밝히지 않았습니까?
04:10짐 로저스가 또 등장해요. 언제 등장하냐면 올해 2025년 5월 29일에 또 등장을 합니다.
04:16왜 등장을 하냐면 짐 로저스가 이재명 후보를 지지하는 그러한 성명을 냈다.
04:23이래가지고 잠깐 한동안 약간 이런저런 소란이 있었는데 결국 그때 짐 로저스가 나는 그런 누구도 지지하지 않았다.
04:31그런 이야기 나와가지고 해프닝으로 끝났는데 그런데 그때 그 짐 로저스의 성명서를 어레인지했던 사람이 누구냐.
04:39그 사람은 이재강 의원이라고 했단 말이에요.
04:41연결고리요.
04:42그런데 이재강 의원은 어떤 사람이었냐면 평화부지사였어요.
04:46이재명 대통령이 경기도 지사였을 때 그때 평화부지사였는데 2021년 5월에 이재강 부지사가 평화부지사가 통일교회 고위 관계자랑 만나가지고 DMZ 평화공원을 이야기를 했었거든요.
05:01그런데 만난 지 2개월 만에 2021년 7월에 경기도에서 공식적으로 DMZ 평화공원 추진하겠다.
05:09이렇게 이야기를 했단 말이죠.
05:10그러니까 도대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민주당의 고위 인사들이 통일교회하고 연결이 되어 있었는지 그런 부분들 확인을 해야 되는데.
05:20알겠습니다.
05:20그거를 경찰이 할 수 있겠는가.
05:22특검밖에 답이 없지 않나 그런 생각 드는 겁니다.
05:25일단 통일교회 금품수수 의혹 수사식에도 계속 돌아가고 있습니다.
05:31한학자 총재 통일교회 일인지 한학자 총재 어제 수감 중인데 경찰 조사를 했고
05:38경찰 조사를 했고 오늘은 7세 중의 한 명인 천직 비서실장을 불렀습니다.
05:45영장에 적시된 전재수 의원의 혐의는 의혹은 고가시기 천만 원 상당의 고가시기와 현금 2천만 원인가요?
06:14이런 얘기가 있었는데 이현종 의원님, 새롭게 알려진 얘기는 전재수 의원 책을 500권 통일교회에서 구매했다.
06:25구입할 수 있다.
06:27이거 어떻게 바라봐야 됩니까?
06:29그러니까 바로 이런 편법적인 방식으로 사실상의 정치 자금을 주는 행태.
06:34이게 바로 출판기념회의 가장 큰 문제점입니다.
06:37지금 정상적으로 책을 팔았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지금 한 곳에서만 책을 지금 천만 원어치 500권을 산 거 아니겠습니까?
06:46그리고 그 책이 지금 천정국에 있다는 거 아니에요?
06:48누구한테 준 게 아니라?
06:49그러니까 이런 방식으로 왜냐하면 지금 출판기념회의 책 파는 거에 대해서는 사실상 이게 지금 거의 사각지대처럼 되어 있습니다.
06:57그러다 보니 이렇게 출판기념회의 대량의 책을 사주고 사회상의 정치 자금을 주는 이런 행태가 벌어진 것이죠.
07:05그러니까 전재수 의원이 처음에 본인이 전혀 상관이 없다, 관계가 없다라고 이야기를 했지만
07:10지금 구체적으로 어떤 방식으로 정책을 줬는지에 대한 편법적 방식이 지금 하나 둘씩 나오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07:18더군다나 이게 지금 2018년, 2019년입니다.
07:21그러면 이게 지금 공소시효가 거의 2018년 같은 경우는 사실 끝나가고 있어요.
07:28거의 끝나는 구분도 아마 있을 겁니다.
07:30그래서 빨리 신속하게 해야 된다는 이야기거든요.
07:32지금 대통령실에서 이야기하는 시기가 아니다, 이야기를 하는데 지금이 정말 급박한 시기입니다.
07:38빨리 이걸 수사를 해야 되는데 문제는 경찰이 이런 류의 수사를 해본 적이 별로 없어요.
07:43그렇기 때문에 이거는 수사의 경험과 노하고 있는 검찰이 해야 되는데 사실은 검찰은 지금 거의 사실은 불능 상황이니까
07:51정말 제가 볼 때는 거의 수사 자체를 나중에 해놔 놓고도 실을 처벌하지 못하는 상황이 오지 않을까라는 그런 걱정도 있습니다.
07:58그런데 장유미 대변인, 이거는 사실은 책이나 여야 가릴 건 없고 실제로 통일교회 후원금 리스트까지 어제 동알부를 통해서 나왔는데
08:07거기 여야 가릴 거 없어요. 지하창도 다 있고.
08:10그런데 그 사람들이, 이름은 제가 다 거론하지 않겠습니다만
08:13이 후원금 리스트에 거론된 사람들은 다 500만 원인지 얼마든 개인 후원금이라서 몰랐다고 하는데
08:21정말 그게 모를 수 있는 구조예요?
08:23이게 지금 한학자 씨 공소장에도 왜냐하면 집단적으로 돈을 내려줘요.
08:28국민의힘을 완전히 지원하겠다.
08:32이번에는 윤석열이다 이래서 녹취도 나오고 이랬거든요.
08:35저는 여야 관계없이 말씀하시는 거예요.
08:36그래서 여야 관계없이 거기에 돈을 내려줘서 쪼개지 후원을 국민의힘을 주로 했습니다.
08:42그런데 그 국민의힘 의원들을 왜 조사하지 않았겠어요?
08:45쪼개기 후원을 받은 이 의원들은요.
08:48기본적으로 이게 불법인지 아닌지를 모릅니다.
08:50정치 자금법에서 정한 방법에 따라서 이 상한을 넘지 않는 돈을 받으면
08:55이 부분이 무죄가 나오는 거예요.
08:57수사선상에 올리지도 못하고 이거는 기소해도 공소유지가 안 되는 겁니다.
09:01불법상 인식이 없으니까.
09:02여기 그런 부분이 여야 할 것 없이 있는데 딱 민주당을 타겟팅해서 특검을 해야 된다?
09:08이 부분 법률에 맞지 않습니다.
09:10그런데 지금 천정궁에 방문했냐 아니냐 이것도 이제 CCTV까지 해서 영상까지 경찰이 들여다보겠다는 거니까
09:17이게 글쎄요 그냥 게이트만 게이트뿐만 아니라 특검까지 갈 사항 아니냐
09:24특히 개혁신당에서 가장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09:274위까지 짚어봤습니다.
09:285위까지 짚어봤습니다.
09:305위까지 짚어봤습니다.
09:316위까지 짚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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