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11명의 사상자를 낸 미국 브라운드 학교 총격사건에 충격이 가시지 않은 상황에서 수사마저 혼선을 빚고 있습니다.
00:08경찰이 사건 발생 하루 만에 붙잡았던 20대 용의자를 석방한다고 밝힌 건데 이미 20대의 이름까지 공개된 상황이어서 이 또한 논란입니다.
00:17박영진 기자입니다.
00:21총격으로 2명이 숨지고 9명이 다친 브라운드 학생들은 여전히 충격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00:30박영진 기자입니다.
00:452019년 캘리포니아 고등학교 총격사건 생존자이기도 한 미아는 두 번째로 겪은 이번 사건이 더 공포스러웠다고 말합니다.
00:53경찰 수사는 혼선을 빚고 있습니다.
01:09경찰은 수사가 다른 방향으로 진행 중이라며 체포했던 20대 용의자를 석방한다고 밝혔습니다.
01:15결국 수사가 다시 원점으로 돌아온 셈인데 구금됐던 20대는 이미 이름까지 공개된 상황이어서 또 다른 논란을 낳고 있습니다.
01:38트럼프 대통령은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명문대학에서 안타까운 사건이 일어났다며 희생자의 가족에 애도의 뜻을 표했습니다.
01:46미국에서 가장 엄격한 총기 규제법을 시행하는 로드아일랜드주에서 총기 난사로 학생들이 희생되면서 총기 규제 논란도 재점화할 것으로 보입니다.
02:11YTN 박영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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