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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공식 홈페이지에서 2천만 원 이상 고액 기부자들의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사랑의열매는 그젯밤(4일) 8시쯤 '2024년도 결산 자료'를 공시하는 과정에서 2천만 원 이상 고액 후원자들의 개인정보가 그대로 유출됐다고 밝혔습니다.

기부자 6백 명가량의 실명과 주민등록번호 등이 가려지지 않은 채 자료가 등록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사랑의열매 관계자는 해당 사고를 인지한 뒤 즉시 자료를 삭제했다며, 현재 신속 대응팀을 만들어 대응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관련 규정에 따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신고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기자ㅣ최승훈
오디오ㅣAI앵커
제작ㅣ이 선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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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사회복지 공동보금회 사랑의 열매 공식 홈페이지에서
00:042천만 원 이상 고액 기부자들의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00:10사랑의 열매는 그젯밤 8시쯤 2024년도 결산자료를 공시하는 과정에서
00:152천만 원 이상 고액 후원자들의 개인정보가 그대로 유출됐다고 밝혔습니다.
00:21기부자 600명가량의 실명과 주민등록번호 등이 가려지지 않은 채
00:25자료가 등록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00:28사랑의 열매 관계자는 해당 사고를 인지한 뒤 즉시 자료를 삭제했다며
00:34현재 신속 대응팀을 만들어 대응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00:38이어 관련 규정에 따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신고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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