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영화 빅쇼트 실제 인물로 유명한 미국 공매도 투자자 마이클 버리가 현지시간 5일 코스피 급등락 사태를 두고 불길한 사태의 전조를 시사한다고
00:09평가했습니다.
00:10버리는 한국 증시는 한국 이외 지역 개인 투자자들이 접근하기 쉽지 않고 수년간 외면받아온 시장인데 최근 모멘텀이 붙기 시작했다라고 말했습니다.
00:21이어 지난 한 달 남짓 기간 코스피를 움직인 것은 기관 투자자들이었다며 그리고 그 변동성이야말로 모멘텀 트레이더들이 들어왔다는 결정적인 신호라고 분석했습니다.
00:34주식시장에서 모멘텀이란 주가가 특정 방향으로 지속해서 움직이려는 힘을 말하고 모멘텀 트레이더는 주가 추세를 쫓아 단기적으로 투기적 거래를 하는 이들을 일컫습니다.
00:45미국 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 발발 후 코스피가 급등락하며 변동성이 확대된 배경에 외국인 기관 투자자들의 투기 거래가 있었다는 게 버리의
00:55시각입니다.
00:56버리는 기관들이 코스피를 데이트레이딩 한다는 것은 무슨 의미일까라며 그것이야말로 묵시록의 내 기사 중 하나가 나타난 것이라고 썼습니다.
01:06다만 묵시록의 내 기사 중 하나가 구체적으로 어떤 사태에 대한 징후가 될 것인지는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01:15버리는 2008년 미국 비우량 주택담보대출 사태를 미리 예견해 관련 자산 가격 하락에 돈을 거는 공매도 기법으로 큰 불을 쌓았고
01:24그의 이야기는 2015년 영화 빅쇼트로 만들어졌습니다.
01:28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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