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진행 : 박석원 앵커, 엄지민 앵커
■ 출연 : 김열수 한국군사문제연구원 안보실장, 백승훈 한국외대 중도연구소 전임연구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퀘어 10AM]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벌써 이란 무력충돌이 일주일째인데 사망자 천 명을 훌쩍 넘어선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미국은 연일 전쟁에 대한 자신감을드러내며 "탄약은 충분하다"고 공언하고 있는데요. 발언 먼저 듣고 오시죠.

[도널드 트럼프 / 미국 대통령 : 미군은 훌륭한 이스라엘 파트너들과 함께 이전에 본 적이 없는 수준에서 하고 있습니다.]

[피트 헤그세스 / 미 국방부 장관 : 이란은 우리가 이 작전을 지속할 수 없을 거라고 기대합니다. 이는 이란 혁명수비대(IRGC)의 정말 심각한 오산입니다. 미국의 의지는 결코 약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탄약이 부족하지 않습니다. 방어 및 공격 무기 비축량은 우리가 필요한 만큼 작전을 지속할 수 있을 정도로 충분합니다.]

◇앵커> 이렇게 대통령과 국방장관까지 나서서 우리 잘 싸우고 있습니다. 10점 만점에 15점입니다. 탄약도 많습니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뭡니까?

◆김열수> 계속해서 언론에서 나오고 있는 거 그리고 우리 한국 방송에서 나오고 있는 걸 보면 탄약하고 무기체계하고 누가 더 버티느냐가 승패를 가를 것이다. 그런 식으로 얘기를 많이 하잖아요. 그런 것들도 트럼프 대통령이나 미국의 국방부 장관이 의식했으리라고 생각하고요. 그러다 보니까 패트리엇 생산된 게 일주일분밖에 안 된다 이렇게 얘기하거든요. 제가 볼 때는 지금 이란의 미사일이나 또는 또는 드론은 거의 파괴 수준이고요. 미국의 무기 제공할 수 있는 것은 무궁무진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케인 합참의장이 엊그제 이렇게 얘기했잖아요. 첫날에 비해서 미사일은 86%까지 공격하는 게 줄어들었다. 거의 다 줄어들었다는 거예요. 그리고 드론 같은 경우에는 73%까지 줄어들었다고 얘기하거든요. 그 말을 거꾸로 해석하면 이란의 미사일이나 드론이 극초음속 미사일 이런 거 몇 종류 빼고는 거의 다 소진됐다는 것을 의미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같은 경우에는 지금 현재 배치되고 전개돼 있는 미군의 무기체계나 탄약 또는 미사일 그런 것뿐만 아니고 전... (중략)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34_202603061100458535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그래서 이러한 무력 충돌이 일주일째인데 사망자가 1000명을 훌쩍 넘어선 것으로 점해지고 있습니다 미국은 연일 전쟁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내면서 탄약은 충분하다
00:09이렇게 공언하고 있는데요 발언 먼저 듣고 오시죠
00:13일단은 세계적으로 나아가 있는 할 수도 있는 공간과 그의 질질을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00:23중국을 이루어야만 하든,orith국이, 과정으로 결합해 줄 수지에 있습니다
00:25한의 발언을 또한 탐지을 지적해 주지로 주로 상대방을ils이 보았한 것이다
00:29한국은 일본은 이류로vine이 맞아야 할 수있는 것이 아니라 과정이 조금işt Trend버 colored이다가
00:33이류도, 글쎄 이웃이 전해야되고 있습니다
00:33이재이 많은 수준을 지적할 수 있는 모습은 이쯀를 지적해 주 control이 아닙니다
00:38미국은 이륜 전쟁을 지적해 주지 않는 것입니다
00:39그리고 우리은이나 이륜 전쟁을 지적 activ 시정은 30%가 가능한 시절이 된 것입니다
00:55이렇게 대통령과 국방장관까지 나서서 우리 잘 싸우고 있습니다.
00:5810점 만점에 15점입니다. 탄약도 많습니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뭡니까?
01:02지금 계속해서 언론에서 나오고 있는 거 그리고 우리 한국 방송에서 나오고 있는 거 보면
01:08이게 지금 탄약하고 무기체계하고 누가 더 버티느냐가 성패를 갈 것이다.
01:14그런 식으로 얘기를 많이 하잖아요.
01:17아마 그런 것들도 이게 트럼프 대통령이나 미국의 국방부 장관이 의식을 했으리라고 생각을 하고요.
01:23그러다 보니까 무슨 패트리어트 지금 생산된 게 보니까 일주일 분밖에 안 된다.
01:27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거든요.
01:29제가 볼 때는요.
01:31지금 이란의 미사일이나 또는 드론은 거의 파괴 수준이고요.
01:37미국에 무기 제공할 수 있는 것은 무궁무진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01:43그래서 케인 합참모의장이 엊그제 이렇게 얘기했잖아요.
01:46첫날에 비해서 미사일은 86%까지 지금 공격하는 게 줄어들었다.
01:53거의 다 줄어들었다는 거예요.
01:55그리고 드론 같은 경우에는 73%까지 줄어들었다고 얘기하거든요.
02:00그 말을 거꾸로 해석을 하면 이란의 미사일이나 드론이 극초음속 미사일 이런 거 몇 종류 빼고는 거의 다 소진이 됐다는 것을
02:10의미하는 거예요.
02:11그렇기 때문에 미국 같은 경우에는 지금 현재 배치되고 전개되어 있는 그 미군의 그런 어떤 무기체계나 탄약 또는 미사일 그런 것뿐만이
02:23아니고 전 세계에 미군기지가 얼마나 많습니까.
02:26그게 온통 다 무기체계들 가 있고요.
02:29또 미국의 동맹국들도 미국의 입장에서 보면 상호운용성이라는 차원에서 미국과 같은 무기체계를 이용하고 같은 탄약과 같은 미사일을 사용을 하고 있잖아요.
02:40그게 이제 언제든지 내가 빌려서 쓸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거고 언제든지 지원해 줄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거거든요.
02:46그렇기 때문에 해겟에서 국방부 장관이 얘기하는 것은 무궁무진하다.
02:51니들 뭐 저기 미국의 미사일이나 미국의 무슨 방음무기나 이런 거 가지고 니들이 걱정할 일이 아니다.
02:57니들 걱정이나 해놔.
02:58그러시고 우리 얘기하는 거죠.
03:00실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미 합참회장이 이란의 미사일 발사가 86% 감소했다.
03:05이렇게 얘기를 하긴 했지만 또 BBC 보도 보면 전문가들은 보복 강도가 좀 줄긴 했지만 이거 결국 이란이 무기 비충향을 좀
03:15보존하려는 시도다.
03:16이런 분석도 있더라고요.
03:17그럴 수밖에 없는 거죠.
03:20쏘다 보니까 지금 몇 발이 안 남았으니까 그거 다 쏘고 나면 그 다음에 뭐하죠?
03:25그 다음에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거예요.
03:26그렇기 때문에 지금 남아있는 것이 아마 극초음속 미사일은 하나도 거의 안 썼으니까 그건 아마 남아있을 거고 나머지는 거의 바닥이 다
03:37데려가는 거죠.
03:38그러니까 그걸 지금 못 쓰고 있는 거예요.
03:40그러다 보니까 몇십 발씩만 밖에 못 쓰는 거죠.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