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대통령의 공개 칭찬 이후 몸값을 높이고 있는 정원호 성동구청장, 이재명 대통령과의 공통점을 부각하고 나섰습니다.
00:11자신은 순한맛 이재명이라고요.
00:30과거 오세훈 시장의 한강버스에 대해 긍정적 평가를 내놨고 오세훈 시장도 정원호 구청장이 다른 민주당 후보군보다는 낫다고 칭찬했는데요.
01:00시민들의 어떤 정신적 건강을 위한 힐링 이런 시간들을 보낼 수 있는 그런 걸로는 긍정적으로 볼 수 있죠.
01:12정원호 성동구청장의 경우에는 그런 직경의 측면에서 좋은 다른 주자들과 체계가 되는 그런 입장을 보이고 있다.
01:21그런데 오늘 오세훈 시장이 자기 발언의 일부만 본 거라고 지적했는데 이제 기싸움이 시작된 걸까요?
01:30자의적인 취사선택입니다.
01:33한강버스는 교통용으로 이미 안 된다는 것이 판단이 끝난 거다.
01:38그러나 막대한 세금이 들어갔기 때문에 관광용으로는 해볼만하다.
01:42다음 주에 만나요.
01:44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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