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경기 안산에서 금은빵 두 곳에 유리문을 깨고 귀금속을 훔치려는 혐의를 받는 20대가 구속기로에 놓였습니다.
00:07이 용의자는 생활비가 없어서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00:11조경원 기자입니다.
00:15두꺼운 외투와 헬멧을 착용한 남성이 오토바이에서 둔기를 꺼냅니다.
00:21금은빵 유리문을 향해 수차례 둔기를 휘두르고 문에 매달린 종은 힘없이 떨어집니다.
00:26유리가 쉽게 깨지지 않자 남성은 오토바이를 타고 주랭랑을 칩니다.
00:31경기 안산시 단원구에 있는 금은빵에서 20대 남성 A씨가 귀금속을 훔치려다 실패하고 달아나는 장면입니다.
00:40A씨는 이보다 1시간쯤 전에는 근처에 있는 다른 금은빵에 유리문을 깨고 침입했지만 진열대에 귀금속이 없는 것을 보고는 도주했습니다.
00:49경찰은 CCTV 분석 등을 통해 신고 15시간여 만에 인근 상가에 숨어있던 A씨를 긴급체포했는데
00:57A씨는 생활비가 없어 범행했다며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01:03경찰은 특수절도미수 혐의로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01:10승용차가 중앙선을 넘어 화물차를 들이받더니 그대로 상가 안으로 들어가 모습을 감춥니다.
01:15경기 용인시 상현동에서 지하주차장을 빠져나오던 승용차가 맞은편 상가 술집으로 돌진한 건데
01:22영업 시작 전이라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01:2630대 남성 운전자는 주차 정산을 하다 차가 뒤로 밀리는 느낌이 들어 가속페달을 밟았는데
01:32차에 급격히 속도가 붙었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1:37경찰은 운전자가 술을 마시진 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01:42YTN 조경원입니다.
01:45만족스러운 перв Gu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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