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올 시즌 프로야구를 지배한 한화, 폰세가 19년 만에 한화에 MVP 수상의 영광을 안겼습니다.
00:07신인상은 압도적인 표를 받은 KT 안현민에게 돌아갔습니다.
00:11이정미 기자입니다.
00:15올 시즌 프로야구를 빛낸 두 외국인 선수가 나비 넥타이를 메고 나란히 입장합니다.
00:21폰세와 디아즈, MVP를 둘러싼 맞대결은 폰세의 승리로 마무리됐습니다.
00:26다승과 자책점, 탈삼진의 승률까지 투수 4관왕에 오른 폰세는 유효투표 125표 가운데 96표를 받았습니다.
00:35한화에서 MVP가 배출된 건 19년 만입니다.
01:00폰세는 호흡을 맞췄던 포수 최재훈 선수에게 공을 돌렸습니다.
01:03전기차와 상금 1,200만 원까지 받은 폰세는 올해 태어난 딸에게 차를 선물하겠다며 끝까지 사랑꾼 면모를 자랑했고, 디아즈는 포옹으로 축하를 전했습니다.
01:29신인상은 88% 압도적인 득표율을 기록한 안현민에게 돌아갔습니다.
01:36저로 인해서 많은 선수들이 현역을 가서도 준비를 잘하고 또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희망을 얻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01:47강백호, 소영준에 이어 KT가 배출한 세 번째 신인왕이자 7년 만에 나온 타자 신인왕이기도 합니다.
01:53저희 테이블에 있는 폰세 선수한테도 받았는데요.
01:57후보에 없는 폰세 선수한테 없는 친구를 제일 기억에 남는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02:04통크게 LG 잔류를 결정한 박혜민은 압도적인 1위로 중견수 수비상을 수상했습니다.
02:11양의진은 6년 만에 타격왕 트로피를 들어 올렸고,
02:15네이에스는 2년 연속 최다 안타 1위에 올랐습니다.
02:19YTN 이정미입니다.
02:20고맙습니다.
02:21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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