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마트에서 달걀을 사려고 보면 가격이 천차만별이죠.
00:04비싸면 좋은 달걀일까요?
00:07달걀에 새겨진 10자리 숫자가 있습니다.
00:09그 숫자 보시면 누구나 품질을 알 수 있습니다.
00:12그 비밀을 배정현 기자가 알려드립니다.
00:16좋은 달걀을 고르는 기준이 따로 있는지 직접 물어봤습니다.
00:22보통 이제 유정란을 먼저 보고요.
00:24유효기간 그리고 크기 사육환경
00:29국내에서 유통되는 달걀 껍데기에는 총 10자리의 난각번호가 새겨집니다.
00:34앞 4자리는 산란일자, 가운데 5자리는 농장의 고유번호, 마지막 1자리는 사육환경을 의미합니다.
00:43좋은 달걀을 어떻게 정의하느냐에 따라 주위에서 봐야 하는 난각번호의 자릿수가 다른 겁니다.
00:49닭의 사육환경을 중시한다면 가장 끝자리 숫자가 낮은 달걀을 골라야 합니다.
00:57자유방사로 키운 1번 달걀과 기존의 케이지 방식으로 사육한 4번 달걀인데요.
01:02사육 방식에는 가장 크게 차이가 있지만 이렇게 육안으로 봤을 때는 잘 구분이 가지 않습니다.
01:08깼을 때 흰자와 노른자가 옆으로 퍼지지 않고 노른자 위가 높이 솟아있으면 더 신선한 계란입니다.
01:20깨뜨려서 신선도를 확인하기 어렵다면 산란일자를 보면 도움이 됩니다.
01:40일반적으로 달걀은 냉장보관 시 산란일자 기준 한 달 이내에 소비하도록 권고됩니다.
01:46채널A 뉴스 배정현입니다.
01:50채널A 뉴스 배정현입니다.
01:51채널A 뉴스 배정현입니다.
01:52채널A 뉴스 배정현입니다.
01:53채널A 뉴스 배정현입니다.
01:54채널A 뉴스 배정현입니다.
01:55채널A 뉴스 배정현입니다.
01:56채널A 뉴스 배정현입니다.
01:57채널A 뉴스 배정현입니다.
01:58채널A 뉴스 배정현입니다.
01:59채널A 뉴스 배정현입니다.
02:00채널A 뉴스 배정현입니다.
02:01채널A 뉴스 배정현입니다.
02:02채널A 뉴스 배정현입니다.
02:03채널A 뉴스 배정현입니다.
02:04채널A 뉴스 배정현입니다.
02:05채널A 뉴스 배정현입니다.
02:06채널A 뉴스 배정현입니다.
02:07채널A 뉴스 배정현입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