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2시간 전


SK하이닉스, 연간 영업이익서 삼성 '첫 추월'
'독한 야성' SK하이닉스 시대 오나
"지금도 싸다?" SK하이닉스 파격 전망 나와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지금까지 뉴스 스토리였습니다.
00:05뉴스 스토리였습니다.
00:10뉴스 스토리였습니다.
00:15뉴스 스토리였습니다.
00:20뉴스 스토리였습니다.
00:25제가 6만원 주고 샀는데 이 20개를 지금 검색하니까 20만원씩 하더라고요.
00:30뉴스 스토리였습니다.
00:35뉴스 스토리였습니다.
00:40뉴스 스토리였습니다.
00:45뉴스 스토리였습니다.
00:50SK가 삼성을 꺾었습니다.
00:55스포츠 얘기가 아니고요.
00:57두 기업이 생긴 이래
01:00SK하이닉스가 삼성전자 연간 영업이익을
01:05사상 처음으로 추월했습니다.
01:07분기 영업이익을 추월한 적은
01:10잠깐 있었죠.
01:11그런데 연간 영업이익까지.
01:14SK하이닉.
01:15스토리였습니다.
01:16스토리였습니다.
01:17기업이 생긴 이래 문년 이래 처음 있는 일입니다.
01:20반도체 하면 늘.
01:22우리 생각에는 삼성전자였는데 이제 그 공식이 깨진 것 같습니다.
01:27어제 SK하이닉스가 예상보다 빠르게 실적 발표를 했습니다.
01:32이만큼 자신감이 있었던 거겠죠.
01:34네 사실 너무 깜짝 놀랐어요.
01:37원래 다 오늘 예정돼.
01:39그러니까 원래는 오늘인데.
01:41하루 전날.
01:42장 마감 후에 이제 공식을 통해서 이제 발표를 했더라고요.
01:47이거 왜 그런가 생각해 봤더니 하이닉스도 나름의 이유가 있었을 것 같아요.
01:52주인공은 한 명이어야죠.
01:54근데 오늘 삼성전자하고 SK하이닉스가 동시에.
01:57지난해 실적 발표가 예정이 돼 있었는데.
01:591등은 나 혼자여야 한다.
02:02이제 미리 선수 친 거군요.
02:03네 근데 이제 그럴 만도 하죠.
02:05네 실적 성적표 뚜껑.
02:07총 열어봤더니 뭐 연간 영업이익 사상 처음으로 삼성전자를.
02:10이겨.
02:11해쳤고요.
02:12네.
02:12분기 영업이익 영업이익률을 보면 오십팔 퍼센트 그거는 대만 TSMC도 앞섰어요.
02:17그러니까 그럴만해요.
02:18네.
02:19그래서 주인공이 혼자가 되고 싶은 마음에 하루.
02:22그런 부분을 먼저 발표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그럴만한 충분한 자격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02:27생각이 되고 2025년은 아마 SK하이닉스 임직원들에게.
02:32오랫동안 아마 죽을 때까지 잊지 못할 한 해가 되지 않을까.
02:37해가 되겠군요 그런데요 실적 발표도 하루 앞당.
02:42시각이었던 SK 실적 발표 불과 며칠 전에요.
02:47이삼일 전에 SK 최태원 회장이 회장의 성공담 그리고 SK.
02:52하이닉스의 역사를 담은 책이 또 출간이 됐어요.
02:55요것도 타이밍을.
02:57맞춘 것 같습니다.
02:58네 맞췄다고 의도가 다분히.
03:00그렇죠.
03:01협보이죠.
03:02네.
03:02한 해를 마무리하고 그 해에 이제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을 해요.
03:07해야 되는데 뭐 실적 잔치뿐만 아니라 이렇게 책을 통해서도.
03:122025년이라는 한 해의 SK하이닉스의 성과 역사적 의미들을 한번.
03:17되짚어보고 분석해 보는 게 분명히 필요했을 거고요 저 역시 이제.
03:22현역 시절에 하이닉스가 채권단 체제에서 그 암울했던 그 주총 현장에도.
03:27그렇군요.
03:28SK 그룹에 인수되고 나서 최태원 회장이 이제 처음으로 이천.
03:32공장을 찾아서 임직원들한테 연설을 했던 그 현장에도 다 있었거든요.
03:36그렇군요.
03:37이제 쭉 하이닉스가 이제 정상화되고 성장해가고 이제 이 과정들을.
03:42이제 쭉 지켜봐 온 사람으로써 이 시기에 이 책이 나온 거는.
03:47너무나.
03:48뭔가 족적을 남기고 싶겠죠 또.
03:50아마 하이닉스 임직원들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03:52여러분들이지만 죽을 때까지 이천이십오 년의 해를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03:57하이닉스 직원들은 다 사겠습니다 회장님의 그리고 또 역사적인 기록이 담긴 책.
04:02자녀들한테까지 물려줘야 되지 않을까요.
04:05그런데 저 최태원 회장.
04:07이천이십오 년에 성공담이 담긴 책 내용이 많겠지만 언론을 통해서 하나가 공개가 됐습니다.
04:12하이닉스 회사 화장실에 붙어 있는.
04:17표가 굉장히 특이하다면서요 뭐라고 붙어 있습니까.
04:20독하게 독.
04:22화장실마다 저게 붙어 있어요.
04:24네.
04:25이제 그.
04:27차태원 회장이 하이닉스 인수를 준비를 하면서.
04:32알려진 거는 이제 임원들 특히 사장단들의 매우 강한 반대.
04:37부딪혔다.
04:38라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죠.
04:40그럼에도 불구하고.
04:42이제 최태원 회장이 뚝심을 갖고서는 인수 자체를 이제 밀어붙였지만 당시 이제 사장.
04:47사장단들이 우려했던 건 이거였죠.
04:52그러니까.
04:53투자 비용이 너무나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04:54네.
04:55에스케이 그룹 전체가 위기에 빠질 수 있다.
04:57이런 우려였고 이런 상황에서 어쨌든.
05:02지금 최 회장이 밀어붙여서 인수를 했지만 인수한 뒤에도 사실 내부에서 걱정이 얼마나 많았겠어요.
05:07네.
05:08그런데 인수 후에 최 회장이 직접 공장에서 하이닉스 당시 이제 이.
05:12인원들과 일일이 다 면담을 하는 과정을 거쳤고 그 시간 동안 우연.
05:17이 화장실에서 그 독학이라는 표어를 받았다는 거예요.
05:20그러면서 하이닉스의.
05:22성공에 대해서 확신을 가질 수 있었다라고 이제 사실 책에서도.
05:27그 인용하는 문구가 나오죠 그러니까 독학이라는 문구는 당시 하이닉스는.
05:32생존을 걱정해야 됐던 상황이기 때문에.
05:34네.
05:35뭐 하나를 하더라도 독하게 하지 않음.
05:37그러면 죽을 위험에 생존을 걱정해야 되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05:42당연한 건데 당시에 SK그룹의 그런 독학이라는 그 DNA가 있었냐.
05:47SK는 그런 게 없었다.
05:48아 그래요?
05:49그래서 하이닉스의 이 독한 이 DNA.
05:52SK와 SK그룹이 만나게 되면 좋은 시너지를 일으킬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을 했다는.
05:57아하 빠져떨어졌죠 그렇군요 이제 앞으로 조만간 이 독학이라는.
06:02표가 유행할 것 같습니다 일단 창사 이래 처음으로.
06:07삼성전자를 꺾은 SK하이닉스 어떤 전설처럼 될 것 같은데.
06:12일단 삼성전자도 오늘 실적 발표 사실은 상당히 실적이.
06:17좋거든요 근데 지금 이 SK하이닉스 실적 때문에 다 지금 덮여버린 셈이 됐네요.
06:22네 뭐 삼성전자도 반도체 부분만 놓고 보면 역대 최고 실적인데.
06:27아무리 그래도 하이닉스에는 미치지 못하죠 그럼 오늘 주가는 지금 어떻게 움직이고.
06:32하이닉스.
06:33하이닉스.
06:34물론 이런 거 다 선반영이 됐겠죠.
06:35네 삼성전자는 오늘 지금 현재 하락세를.
06:37보이고 있고요.
06:38네 어 SK하이닉스도 장중에 하락 전환했지만 지금 다시 상승전.
06:42상승전자는 3%대 강세 보이고 있습니다.
06:47오늘의 주가만으로 이제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주가 방향을 뭐 예측하는 거는.
06:52이겠지만 최근에 증권가에서 두 회사에 대한 목표 주가를 나온 거 보면.
06:57좀 기가 찰 정도로.
07:02공격적으로 높여잡고 있습니다.
07:03아니 그러면 지금 오른 가격보다도 증권사들이 더.
07:07높여잡는다는 거예요 목표 주가를요 삼성전자는 지금 현재 주가 수준이 16만 원 정도인데.
07:1226만 원까지 목표 주가를 높여잡았고요.
07:15네 SK하이닉스는 현재 주가.
07:17기준으로 한 87만 원대인데 150만 원까지 나왔고요 거의 두 배 가까이.
07:22두 배 가까이 그러니까 사실 목표 주가는 그 자체의 목표라는 이제 의지가 담.
07:27이게 있는 거긴 하지만 이런 식으로 두 배로 목표 주가를 높이는 경우는 매우.
07:32매우 이례적인 거고 그만큼 증권사에서도 이 하이닉스에 대한.
07:37실장성에 확실한 믿음을 갖고 있다는 것으로 봐야 되겠고요 지금 뭐.
07:42이런 표현이 어떨지 모르겠지만 주가에 기대를 할 수 있는.
07:47소재들이 사실 마르지 않는 샘물처럼 계속 나오고 있는 상황이에요 네 뭐.
07:52올해 같은 경우만 봐도 이제 예를 들어서 엔비디아가 차세 차기 칩을 이제.
07:57본격적으로 양산할 건데 거기에 들어가는 육세대 에이치비엠 에이치비엠 포 인.
08:02에이치비엠 포에 칠십 퍼센트를 하이닉스에 선주문을 넣었다는 보도도.
08:07나온 바가 있죠 네 그러니까 에이치비엠 하나 잘 만든 게 네 이렇게 계속해서 시작.
08:12시장을 리드할 수 있는 동력이 됐다는 걸 확인할 수 있는 거고 네 저는 이제.
08:17이 부분을 더 주목해 봐야 된다고 생각해요 우리가 기존에 해왔던 메모리 반도체 우리가 알고.
08:22있던 시장의 성격 자체가 많이 바뀌었어요 메모리 반도체는 비메모리와 다르게.
08:27미리 만들어 놓고 파는 구조이기 때문에 수요 공급에 따라서 가격이 막 움직이거든요 네.
08:32근데 지금 에이아이 시대로 들어와서 주문형으로 많이 바뀌었다는 겁니다 엔비디아.
08:37에이치비엠 같은 경우도 엔비디아 주문을 받아서 사이닉스가 거기에 맞춰서 생산을 하는 거기 때문에.
08:42지금 메모리 반도체 업계가 주도권을 가지고 시장을 만들어갈 수 있는 구조라는 거 네 이런 부분들이.
08:47삼성전자 하이닉스의 성장성에 의심을 품지 않는 지금 분위기를 대비.
08:52변한다고 봅니다 알겠습니다.
08:54자 뭐 변하지 않는 건.
08:57없습니다 세월이 지나면서 고정된 건 없습니다 영원한 1등도 없고요.
09:02뒤죽박죽 엎치락뒤치락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