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영국이 초토화됐습니다. 폭풍이 몰아치면서 쑥대밭이 됐습니다.
00:04특히 거센 바람 때문에 피해가 컸습니다.
00:07보도에 김유빈 기자입니다.
00:12강풍에 쓰레기통이 날아가고 집 밖에 설치된 구조물은 송두리째 뽑혀버립니다.
00:17폭풍 클라우디아가 초당 42m 풍속으로 영국 버밍엄을 덮친 건 현지 시각 어제 낮.
00:23버밍엄 전 지역에 강풍경보와 휴교령이 내려졌고 일부 도로들은 폐쇄됐습니다.
00:30천장에서 거대한 물줄기가 분수처럼 쏟아집니다.
00:35현지 시각 어제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 체크인 카운터에서 누수 사고가 발생한 겁니다.
00:41공항 측은 폭우의 여파로 배수구가 막히면서 누수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00:47통제됐던 체크인 카운터 두 곳은 1시간 30분 만에 재개방됐습니다.
00:53거대한 불꽃과 함께 연기 기둥이 하늘을 뒤덮었습니다.
01:00잇따르는 폭발음에 압이 교환이 됩니다.
01:03어젯밤 아르헨티나 남부의 한 산업단지에서 대형 폭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01:07주 민방위 국장은 복합적인 화재이며 불길이 너무 거세 진압의 시간이 오래 걸릴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01:23이번 폭발로 공장 5곳이 피해를 입었고 최소 22명이 병원으로 이송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01:31채널A 뉴스 김유빈입니다.
01:33채널A 뉴스 김유빈입니다.
01:40자격증이 잠시 예약입니다.
01:48��현빈입니다.
01:50�� 신사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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