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LA다저스 김혜성 선수의 아버지가 돈을 빌리고 갚지 않았다는 의혹에 대해 직접 해명했습니다.
00:0612일, 이돈호 변호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김혜성 선수 아버지와의 통화 내용을 공개했습니다.
00:13김 선수의 아버지는 통화에서 15년 동안 버티면서 돈을 갚다 보니
00:18그분 같은 경우도 원래 원금이 1억 2천이었는데 그동안 9천만 원을 줬다라고 주장했습니다.
00:24그는 지금까지 자신이 갚아온 돈은 원금이라며
00:27이자가 지금 8천만 원이 되네, 1억이 되네 이런다.
00:31그건 1억 2천을 하나도 안 갚았을 때 이자라고 밝혔습니다.
00:35이어, 그런데 그걸 제가 계속 줬으니 원금이 적어졌으니까 이자가 줄어야 된다.
00:41근데 이 사람 얘기는 그동안 준 게 이자라는 것이라고 해석했습니다.
00:44또 파산 신청을 한 이유를 두고는 14년 동안 미루며 도의적으로 빚을 갚아왔다며
00:50일부 채권자들의 과도한 요구가 계속돼 결국 파산 신청을 하게 됐다.
00:55더 이상 괴롭힘을 당하지 않으려는 임시방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01:00그러면서 돈을 안 준 건 이 사람과 나의 얘기다.
01:03혜성이가 인터뷰하는데 8년 동안 오죽했으면 이라며
01:07스무 살 때부터 얼마나 힘들었겠냐.
01:09숱하게 괴롭히는 사람이 또 공항에서 플래카드를 펼쳤는데
01:13어떤 사람이 당황 안 하고 인상 안 쓰겠냐고 말했습니다.
01:17그러면서 진실을 알리기 위해 변제 내역 등을 공개할 생각이 있다고 전했습니다.
01:22이번 비트 논란은 지난 6일 월드 시리즈를 우승하고 돌아온 김혜성의 귀국 기자회견 자리에
01:29빚을 갚으라는 내용의 현수막을 든 남성이 등장하면서 재점화했습니다.
01:33김혜성이 저분 좀 막아주시면 열심히 하겠다라며 얼굴을 찌푸리자
01:38일부 누리꾼들은 빚을 갚는 게 먼저 아니냐며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01:42경기ca회주권 daylight
01:57김혜성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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