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삼성전자 비반도체 DX부문 직원 중심의 동행노조가 노사임금협상 잠정합의안 조합원 찬반투표에
00:08자신들이 배제된 것이 불합리하다며 투표를 중지해달라는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습니다.
00:14동행노조 박재용 위원장은 오늘 수원지방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00:19조합에 막강한 권력을 쥐고 있는 대표노조는 소수노조의 평등과 투표권을 인정하지 않았다며
00:25소외된 DX부문 조합원을 위해 합리적인 대안을 찾고 쟁취하기 위해 끝까지 싸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00:33동행노조는 내일 조합원 찬반투표가 그대로 종료될 경우
00:37노사 잠정합의안에 대한 효력정지 가처분을 신청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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