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삼성전자 임금협상 잠정 합의안에 대한 노동조합 투표가 닷새째에 접어든 가운데, 투표율이 90%를 넘어섰습니다.

삼성전자 최대 노조인 초기업노조의 투표율은 오늘(26일) 오전 10시 기준 90.45%를 기록했습니다.

초기업노조 투표 대상자 5만7천여 명 가운데 5만천여 명이 표결에 참여했습니다.

2대 노조인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에서도 투표 대상자 8천여 명 가운데 80% 이상이 투표를 마쳤습니다.

투표는 내일(27일) 오전 10시까지 진행되는 가운데, 투표 대상자 상당수가 반도체 부문 소속인 만큼 합의안 가결에 무게가 실리고 있습니다.



YTN 손효정 (sonhj071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2_202605261032155061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삼성전자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에 대한 노동조합 투표가 닷새째에 접어든 가운데 투표율이 90%를 넘어섰습니다.
00:08삼성전자 최대 노조인 초기업노조의 투표율은 오늘 오전 10시 기준 90.45%를 기록했습니다.
00:15초기업노조 투표 대상자 5만 7천여 명 가운데 5만 천여 명이 표결에 참여했습니다.
00:212대 노조인 전국 삼성전자 노동조합에서도 투표 대상자 8천여 명 가운데 80% 이상이 투표를 마쳤습니다.
00:302대 노조인 전국 삼성전자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