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개월 전
- #2424
■ 진행 : 박석원 앵커, 엄지민 앵커
■ 출연 : 차재원 부산가톨릭대 특임교수, 장성호 전 건국대 행정대학원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퀘어 10AM]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불법계엄에 협조한 공직자를 조사하는 정부조직이 출범합니다. 이 대통령은 내란 가담자에 대한 발본색원 의지를 표명했습니다. 노만석 검찰총장 대행의 거취도 관심입니다관련해서 두 분과 짚어봅니다. . 차재원 부산가톨릭대 특임교수, 장성호 전 건국대 행정대학원장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일단 김민석 총리가 제안하고 대통령이 바로 승인한 내란 가담 공직자 TF. 그 내용과 의미를 짚어볼까요?
[차재원]
아무래도 12월 3일날 벌어졌던 비상계엄이 대한민국의 국가적인 근간을 뒤흔드는 엄청난 사건이었잖아요. 비록 6시간 만에 해결이 되기는 했습니다마는 그때 당시에 사실 공직사회가 상당히 동요하고 일부 공직자들이 여기에 가담한 정황이 드러났다는 것이 지금 현 정부의 판단인 것 같고요. 그에 대해서 충분한 조사는커녕 수사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그러한 상황이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들이 계속 장기화되는 것은 안 된다. 소위 국민주권을 표방하고 있는 민주당 이재명 정부의 입장에서는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그런 하나의 상황이라는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을 빨리 조기에 수습할 필요가 있다는 헌법적 가치라는 부분이 첫 번째 있는 것 같고요. 또 하나는 사실 공직사회의 내부적 갈등이라는 겁니다. 사실 공직사회에서 알 만한 분들은 다 알 거예요. 저 사람은 저때 당시에 어떤 식의 행동을 했는데 이런 부분들에 대한 책임을 묻지 않은 상황에서 그냥 진행되는 이러한 부분들이 알게 모르게 공직사회에 일종의 갈등을 일으키고 반목의 하나의 대상이 된다는 측면이 또 있는 것 같고요. 만약에 그런 상황을 계속적으로 방치했을 경우에는 국정 운영하는 동력이 상당히 떨어질 수밖에 없다는 현실적인 고려, 이런 부분들이 복합적으로 작용을 해서 이런 조치가 이루어진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저는 불가피한 측면이 분명히 있다고 봅니다. 다만 이러한 부분들이 상당히 어떻게 보면 공직사회의 또 다른 하나의 일종의 불안감, 이런 부분들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만큼 저는 ... (중략)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511121121575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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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 : 차재원 부산가톨릭대 특임교수, 장성호 전 건국대 행정대학원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퀘어 10AM]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불법계엄에 협조한 공직자를 조사하는 정부조직이 출범합니다. 이 대통령은 내란 가담자에 대한 발본색원 의지를 표명했습니다. 노만석 검찰총장 대행의 거취도 관심입니다관련해서 두 분과 짚어봅니다. . 차재원 부산가톨릭대 특임교수, 장성호 전 건국대 행정대학원장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일단 김민석 총리가 제안하고 대통령이 바로 승인한 내란 가담 공직자 TF. 그 내용과 의미를 짚어볼까요?
[차재원]
아무래도 12월 3일날 벌어졌던 비상계엄이 대한민국의 국가적인 근간을 뒤흔드는 엄청난 사건이었잖아요. 비록 6시간 만에 해결이 되기는 했습니다마는 그때 당시에 사실 공직사회가 상당히 동요하고 일부 공직자들이 여기에 가담한 정황이 드러났다는 것이 지금 현 정부의 판단인 것 같고요. 그에 대해서 충분한 조사는커녕 수사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그러한 상황이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들이 계속 장기화되는 것은 안 된다. 소위 국민주권을 표방하고 있는 민주당 이재명 정부의 입장에서는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그런 하나의 상황이라는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을 빨리 조기에 수습할 필요가 있다는 헌법적 가치라는 부분이 첫 번째 있는 것 같고요. 또 하나는 사실 공직사회의 내부적 갈등이라는 겁니다. 사실 공직사회에서 알 만한 분들은 다 알 거예요. 저 사람은 저때 당시에 어떤 식의 행동을 했는데 이런 부분들에 대한 책임을 묻지 않은 상황에서 그냥 진행되는 이러한 부분들이 알게 모르게 공직사회에 일종의 갈등을 일으키고 반목의 하나의 대상이 된다는 측면이 또 있는 것 같고요. 만약에 그런 상황을 계속적으로 방치했을 경우에는 국정 운영하는 동력이 상당히 떨어질 수밖에 없다는 현실적인 고려, 이런 부분들이 복합적으로 작용을 해서 이런 조치가 이루어진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저는 불가피한 측면이 분명히 있다고 봅니다. 다만 이러한 부분들이 상당히 어떻게 보면 공직사회의 또 다른 하나의 일종의 불안감, 이런 부분들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만큼 저는 ...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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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랜스크립트
00:00불법 개혐에 협조한 공직자를 조사하는 정부 조직이 출범하는데요.
00:04이재명 대통령은 내란 가담자에 대한 밟은 세권 의지를 표명했습니다.
00:09그리고 노만석 검찰총장 대행의 거취도 관심인데요.
00:13관련해서 두 분과 짚어봅니다.
00:15차재원 부산가톨릭대 특임교수, 장성호 전 건국대 행정대학원장과 함께합니다.
00:20어서오세요.
00:21안녕하세요.
00:22일단 김민석 총리가 제안하고 대통령이 바로 승인한 내란 가담 공직자 TF
00:28그 의미와 내용부터 짚어볼까요?
00:30아무래도 지난 12월 3일에 벌어졌던 비상개험이
00:36사실 대한민국의 국가적인 근간을 뒤흔드는 엄청난 사건이었잖아요.
00:43비록 6시간 만에 해결이 되긴 했습니다만
00:46그때 당시에 사실 공직사회가 상당히 독려하고
00:50일부 공직자들이 여기에 가담한 정황이 드러났다는 것이
00:55아마 지금 현 정부의 판단인 것 같고요.
00:58그에 대해서 충분한 조사는커녕 수사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01:04그러한 상황이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들이 계속 장기화되는 것은 안 된다.
01:09그것이 소위 국민주권을 표방하고 있는 민주당 이재명 정부의 입장에서는
01:14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그런 하나의 상황이라는 것이죠.
01:19그렇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을 빨리 조기에 수습할 필요가 있다는
01:22헌법적 가치라는 부분이 첫 번째 있는 것 같고요.
01:26또 하나는 사실 공직사회의 내부적 갈등이라는 겁니다.
01:29사실 이 공직사회에서 알만한 분들은 다 알 거예요.
01:33저 사람은 저때 당시에 어떤 식의 행동을 했는데
01:36이런 부분들에 대한 책임을 묻지 않은 상황에서 그냥 진행되는
01:39이러한 부분들이 알게 모르게 공직사회의 일종의 갈등을 일으키고
01:44반목의 하나의 대상이 된다는 측면이 또 있는 것 같고요.
01:48만약에 그런 상황을 계속적으로 방치했을 경우에는
01:51국정운영하는 동력이 상당히 떨어질 수밖에 없다는 현실적인 고려
01:55이런 부분들이 복합적으로 작용을 해서 이런 조치가 이루어진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02:01저는 불가피한 측면이 분명히 있다고 봅니다.
02:03다만 이러한 부분들이 상당히 어떻게 보면
02:06또 공직사회의 또 다른 하나의 뭐랄까요?
02:09일종의 불안감 이런 부분들을 불로 일으킬 수 있는 만큼
02:14저는 이 조사가 신속하게 그리고 엄정하게 빨리 결단을 해서
02:20이 조사가 마무리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02:24굉장히 종합적으로 짚어주셨는데 하나하나 뜯어보기 전에
02:27장 교수님 의견도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02:29글쎄요. 작용과 반작용이라는 법칙이 있지 않습니까?
02:32지난 윤석열 정부 3년 동안 여러 가지 이재명 현 대통령
02:38그리고 그때 당시에 당 대표에 대한 여러 가지 사법적인 처리
02:42그리고 재판 진행 이런 것들도 있었고
02:45그리고 문재인 정부 때는 적폐청산이라는 것이 상당히 강도 높게
02:50오랜 기간 진행되지 않았습니까?
02:54그렇기 때문에 정권이 바뀔 때마다 적폐청산 소위 말해서
02:59적폐청산과 같은 과거 정권에 대해서 털기, 수사 이런 걸 통해서
03:06우리가 정치 보복이라는 그런 뉘앙스를 상당히 많이 띄고 있었는데
03:11이분도 역시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그렇게 가고 있다고 생각이 들고
03:15민주당 정권이 할 수 없는 것이 거의 없지 않습니까?
03:19국회에서도 마찬가지로 108석의 거대 여당의 힘으로 무엇이든지 할 수 있고
03:25거기에서 소수 정당인 국민의힘이 할 수 있는 것은 거의 없다.
03:29그럼에도 불구하고 정권을 잡았음에도 불구하고 소위 말해서
03:35야당이 주장하는 특검 그것을 검찰권을 도외시하고
03:40특검을 통해 3특검을 지금 하고 있지 않습니까?
03:43이런 것들은 분명히 어떤 정치 보복적인 그런 측면이 상당히 강하다고 생각이 들고
03:48물론 지난 12.3 비상계엄이 법원의 판단에 따라서
03:53위법적이고 내란이라고 판단이 되면 그거에 따른 후속 조치는 반드시 필요하고
03:59그것에 연루한 위법적인 계엄에 만약에 동조했다면
04:04그것에 연루한 공무원이라든가 국가기관의 어떤 장들은
04:09이거에 대해서 사법 처리를 할 필요가 있겠지만
04:11지금 같으면 지금 이미 3특검이 강도 높게 진행되고 있지 않습니까?
04:16거기에다가 추가적으로 공무원들까지 그리고 49개 기관에 대해서
04:23합참, 국무조정실, 기획재정부, 보건복지부, 국방부
04:2749개 정부기관 공직자에 대해서 내란 12.3 비상계엄에 관여 여부를 조사한다는 것은
04:35적폐청산 시즌2 그리고 내란물이라고 할 수밖에 없고
04:39이것은 정치적이고 정략적인 그런 모습을 띨 수밖에 없지 않을까
04:44왜냐하면 지금 3특검이 특별한 그런 성과를 못 내고 있다고
04:49지금 판단을 하고 있고
04:51지금 이 정권의 사법 리스크 이것도 상당히 지금 도마에 오르고 있지 않습니까?
04:56그렇기 때문에 결국은 이 정권 사법 리스크 방지와
05:02그리고 내년 지방선거를 향한 내란 프레임 이것을 끌고 갈 필요가 있다
05:06그런 차원에서 이런 것들이 하고 있기 때문에
05:09상당히 저는 우려하는 시선으로 보고 있습니다
05:11두 분의 시각은 좀 엇갈리는 상황인데요
05:14일단 이 새롭게 출범하는 TF가 앞으로 어떻게 가동이 될지는 좀 지켜봐야 될 것 같지만
05:19내란 가담 공직자 조사 대상이 실국장 이상이 될 걸로 보입니다
05:23국민의힘은 정치 보복에 불과하다 이렇게 맹비난을 하고 있는데
05:27여야의 목소리 먼저 듣고 오시죠
05:29공무원들 사이에서 나오는 불만
05:35그러니까 어떻게 내란에 동조했던 사람들이 저렇게 좋은 자리에 남아있고
05:40또 승진까지 하느냐 이런 내부 비판이 있었기 때문에
05:43그 비판을 정부 차원에서 받아들이는 조치라고 저는 그렇게 이해하고 있습니다
05:49딱 정해진 것은 아니겠지만
05:51당연히 내란에 동조할 정도면 실국장급 이상들 아닐까 싶고
05:56또 군인 경찰 중에 뭔가 그 당시에 실권을 가지고 있었던
06:00일부 공직자들이라고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06:03동료 부하들의 진술을 토대로 내란에 협조했던 공직자가 있는 경우에
06:10뭔가 좀 소명이 있고 분명한 객관적인 제보가 있을 때
06:14그걸 토대로 확인하는 그런 작업이라고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06:18그야말로 정치 보복 TF 공직자 색출 TF 구성을 공식화한 셈입니다
06:26내란 특검이 사실상 빈손으로 끝나고
06:30내란 특별재판부가 여론에 막혀 좌초되자
06:34이번에는 정부 버전 내란 청산으로 우회하려는
06:38그야말로 신박한 시도입니다
06:40도대체 이재명 정부는 언제까지 내란 타령만 할 작정입니까?
06:47모두의 대통령이 되겠다던 약속은 어디로 갔습니까?
06:51대장동 항소 포기로 전국이 불리해지자
06:54국민의 시선을 또다시 망상의 내란 프레임으로 돌리려는 것 아닙니까?
07:02여야 목소리 듣고 왔는데요
07:04일단 국민의힘 쪽에서는 이거 정치 보복이다
07:06대장동 항소 포기에 대한 논란으로부터
07:10국면을 전환하기 위한 용도다라는 의견을 내세웠는데
07:14어떻게 보십니까?
07:15일단 정치 보복이라는 측면은 저는 좀 과한 해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07:20일일선 실국장에 대한 내란 가담 여부를 조사하는 것 자체가
07:25어떻게 정치 보복이 될 수 있을까요?
07:27이분들 같은 경우는 일단 정치적 중립을 지켜야 되는
07:31공무원으로서의 그런 뭐랄까요?
07:34중법이라는 부분을 만약에 그 가치를 훼손한 경우에
07:39지금 처벌을 하겠다는 것이기 때문에
07:41이러한 명백하게 법을 어겼다든지
07:44아니면 또 하나는 무조건적인 지시이기 때문에
07:47따를 수밖에 없었다고 이야기는 하지만
07:49그러나 부당한 명령에 대해서
07:51나름대로의 소양과 나름대로의 기준을 갖고
07:56거기에 대해서는 소극적인 저항을 한다든지
07:59그런 식으로 잘못된 국정행위에 대해서는
08:02일종의 거부의 몸짓을 보여주는 것이 저는 공직자의 도리라고 생각하는데
08:08그런 부분들에 대한 것이 지나치게 무시했을 경우
08:12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향후 공직자로서의 소임을 다할 수 있을까
08:17이런 부분들에 대한 상당한 우려가 있기 때문에
08:20그런 사람들에 대해서는 가려낼 필요가 있다는 것이고요
08:23또 하나는 지금 대장동 항소 포기와 관련돼서
08:26비판 여론을 일종의 덮기 위해서 하는 거 아니냐라고 이야기를 하지만
08:32사실은 이 대장동 항소 포기 이전에 이 이야기가 나왔죠
08:36언제 나왔느냐
08:37지난 11월 6일 날 국회 운영위 국정감사에서
08:41당시 강원식 비실실장이 내란 가담 공직자들에 대한
08:45일종의 정부 차원의 조사기구가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했기 때문에
08:49사실은 이걸 덮기 위해서 했다
08:52이런 식으로 이야기하는 것은 좀 지나친 정치적인 주장이라는 생각이 들고요
08:56물론 앞서도 제가 말씀드린 대로
08:58이러한 부분들이 사실 공직사회의 여러 가지 안정을 뒤흔드는 측면도 분명히 있어요
09:04그렇기 때문에 제가 앞서 말씀드린 대로
09:06신속하고 그리고 합당한 기준을 갖고
09:09누구나 다 고개를 끄덕일 수 있는 기준을 갖고 해야 되고
09:13저는 이 처벌도 최소한의 범위 내에서 할 필요가 있다
09:17상당히 하니까 중법을 위반하는 경우 같은 경우는
09:21일부를 뵙게 해서 나름도 하나의 표본을 보여주는
09:24그 정도 차원에서 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09:27잠시만요 지금 울산에서 화력발전소 붕괴 현장에서 브리핑이 있습니다
09:32현장 연결해서 브리핑 내용 좀 듣고 오겠습니다
09:34현장 연결하겠습니다
09:35어제 12시에 4, 6호기를 부파하여 전도시킨 후 구조물에 대한 안전진단
09:44그 다음에 구조 통로 확보 등 구조를 위한 진단을 마친 후에
09:503시 40분부터 구조를 재개하였습니다
09:53자세한 구조 상황은 제가 말씀드린 이후에
09:58소강 당국에서 말씀드릴 예정입니다
10:01오늘 증수본 회의에서는 구조대원들이 밀폐된 공간에서 구조작업을 하다 보니
10:09오염된 공기에 노출될 우려가 있어
10:12구조대원에 대한 심리지원 및 특수건강진단 등
10:17지원이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10:20이에 따라 가능한 모든 수단을 가용해서 지원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10:27그리고 가족분들을 위해 울산시에서 통합지원센터를 구성하여
10:32다방면으로 지원하고 있지만
10:34앞으로도 가족분들의 애력사항을 적극 청취하여
10:38의료지원 등 필요한 부분에 대해 관계기관이 협력하여
10:42전적으로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10:45무엇보다 가족분들 중에
10:47가족분들께서 안전하고 신속하게 구조해줄 것을 요청하신 만큼
10:54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0:56추가적인 구조 상황에 대해서는
10:59소방당국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11:00수고 많습니다
11:06남부소방서 예방안전과장 김정식입니다
11:127일차 구조사항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1:174호 6호기 발파 작업이 11일 12시에 실시되었습니다
11:25된 후로 안전 점검을 하고
11:2813시 20분부터 차량 48대와 크레인 등 중장비를 현장에 이동 조치하였습니다
11:38이후 15시 40분부터 구조작업을 재개하였습니다
11:43약 6시간 반 만인 22시 14분
11:496호기 방향의 입구에서부터 약 3,4m 지점에서
11:56구조대상자 1명 인적사항은
11:59김모씨 62년생입니다
12:05김모씨를 구조 완료하였습니다
12:09구조작업은 구조대원들이 동력 절단기와 절단기를 활용해
12:14철판을 절단하면서 구조공간을 확보하는 방식으로 진행하였습니다
12:23이후 구조대상자의 신체를 덮고 있는
12:26폭 30cm 가량의 HB임을 산소 절단기로 절단하였고
12:35절단된 약 5톤의 HB임 양쪽을
12:40체인블록으로 활용해 들어 올려서 구조를 완료하였습니다
12:49또한 동일 위치 인근에서
12:5310일 22시 14분경
12:57구조대상자 1명을
13:01이모씨 60년생입니다
13:05추가로 발견을 하였습니다
13:08발견 후 약 7시간 만인 12일
13:1605시 19분에 구조를 완료하였습니다
13:20구조작업 재개 이후
13:22구조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13:26구조대원 지금 70여 명과
13:30민간해체 전문가 40여 명으로
13:34부대조를 편성해서 구조 중입니다
13:44소방과 군부대 조명차 6대를 동원해
13:48밤샘 구조작업을 이어 왔습니다
13:52현재 해당 구조대원 5명과
13:56민간해체 전문가 4명을
13:59현장에 투입하여
14:0224시간 밤낮없이 구조작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14:08다음은 금일 구조계획에 대해서
14:10말씀을 드리겠습니다
14:12현재 구조 대상자는 총 2명입니다
14:16위치가 특정된 1명과
14:20위치를 확인하지 못한
14:24인원 1명입니다
14:26이분도 아직 신원은
14:28확인되지 않았습니다
14:304호기 방향에서 구조된
14:32구조대상자 1명에 대해서는
14:34크레인을 활용해서
14:38상부 구조물의
14:40붕괴를 방지하기 위한
14:42고정작업을
14:44실시하고
14:46안정성 확보 및
14:48확보를 한 후에
14:50진입 및
14:52구조를 추진할 예정입니다
14:54아직
14:56위치를 확인하지 못한
14:581명에 대해서는
15:00구조경과
15:01드론
15:02매몰자 영상탐지기 등
15:04가용 가능한 모든
15:06장비를 투입해서
15:08수색 범위를 넓혀갈 예정입니다
15:12현장에는
15:142차 붕괴 우려와
15:16많은 잔해물이 있습니다
15:18구조작업 여건이
15:20매우 어려운
15:22상황입니다
15:24구조대상자가
15:25하루빨리
15:26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15:2824시간
15:30대행체계를 유지하며
15:32구조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5:34우상희
15:36네 그러면
15:40네 그러면
15:42네 그러면
15:44질문하실
15:45기자분께서는
15:46상을 들어서
15:47네 어제 발파 작업 이후에
15:49어제 저녁과
15:50오늘 새벽
15:51추가로 시신 2구를
15:52수습을 했고요
15:53아직까지
15:54지금 2명의
15:55구조 작업이
15:56구조 대기자가 있기 때문에
15:57이에 대한 설명이
15:58있었습니다
15:59구조 상황과 관련해서는
16:01추가 속보가 들어오면
16:02다시 한번 전해드리겠습니다
16:03저희는 전국 대담 이어가겠습니다
16:05앞서 공직사회에서
16:07내란 가담
16:08tf 관련된 이야기를 했었는데
16:10가담 정도를 어떻게
16:11판단할 것이냐
16:12이런 부분을 듣고도
16:13아직까지 쟁점이 있는 것 같아요
16:15글쎄요
16:16실국장까지
16:17이거에 대해서
16:1812.3 비상경에
16:20연루돼서
16:21처벌하겠다
16:22이런 취지는
16:23저는 상당히
16:24무리가 있는
16:25그런 발언이라고
16:26생각이 들고
16:27집권 여당과
16:28정부에서는
16:29공무원들까지
16:31사실은
16:3212.3 비상계엄
16:34철저히
16:35보완했기 때문에
16:36실패한 겁니다
16:37최고 통수권자인
16:38대통령이
16:39비상계엄의
16:40사유를
16:41인정하고
16:42비상계엄을
16:43선포하려고 하면
16:44정식적으로
16:45국무위 열고
16:46그리고
16:47거기에 떠받들고 있는
16:48전군 지휘관 회의는
16:50기본적으로
16:51열어야 되고
16:52그럼에도 불구하고
16:53지금 어슬프게
16:54지금 하고
16:55했지 않았습니까
16:56소위 말해서
16:57몇몇
16:58어디까지
16:59이것을
17:00알고 있는지
17:01모르지만
17:02최소한
17:03국방부 장관은
17:04본인이
17:05지시했다고
17:06했으니까
17:07대통령과
17:08국방부 장관은
17:09비상계엄 발동에 대해서
17:10알고 있었고
17:11나머지까지는
17:12이것에 대해서
17:14정말 철저히
17:15보완을 했기 때문에
17:16저는 실패했다고
17:17봅니다
17:18그럼에도 불구하고
17:19장관이
17:20특히 예를 들어서
17:22행안부 장관이
17:23어떤
17:24실국장에게
17:25이것을 준비하라
17:26이것은
17:27비상계엄 때문에
17:28하는 것이니까
17:29준비하라
17:30그렇게 얘기는 못하지
17:31않았겠습니까
17:32장관이 시시하면
17:33해야되는 겁니다
17:34뭐든지
17:35그리고
17:36국회를 출동하는
17:37사령관의
17:38어떤 지휘관들도
17:39처음에는
17:40밑에 부하들은
17:41어디로 가는지
17:42모른다고
17:43훈련하러 가는지
17:44안다고
17:45하지 않았습니까
17:46이런 것은
17:47저는 계엄이 아니라고
17:48생각이 들고
17:492007년도
17:506월 민주화운동이
17:51일어났을 때
17:52그때
17:5360만세운동이
17:54있었습니다
17:55그때 제가
17:56이제 군대
17:57생활을 했었는데
17:58전군지휘관
17:59회의를 통해서
18:00제주도를 포함한
18:03전국 비상계엄을
18:04내부적으로
18:05선포를 하고
18:06군출동이
18:0724시간 전에
18:08있었는데
18:0924년 후에
18:10그때 당시에
18:12그때 당시에
18:13박희도 육군참모총장이
18:15군출동을 하지 말고
18:16비상계엄을
18:17홀딩하라
18:18그렇게 해서
18:19그 정도까지
18:20가야만이
18:21비상계엄인데
18:22지금
18:23몇 명밖에
18:24모르는
18:25이런 상황에서
18:26실국장까지
18:27이거에 대해서
18:28처벌을 한다는 것은
18:29저는 상당히
18:30어폐가 있는 거기 때문에
18:31공지사의 내부
18:32어떤 국가를 위해서
18:33지금
18:34봉직하고 있는
18:35공무원들
18:36만일 이것이
18:37법원에서
18:38내란으로
18:39판단되면
18:40내란으로 판단된
18:41윤석열 대통령이라든가
18:42측근 몇 분
18:44주도한 몇 분들이
18:45처벌을 받으면
18:46되리라고
18:47저는 생각이 듭니다
18:48네
18:49그리고 특검 관련해서도
18:50잠시 뒤에
18:51내용을
18:52짚어드리고요
18:53대장동 관련한
18:54사건도 짚어보겠습니다
18:55노만석 대행이
18:56어제는
18:57하루 연가를 내고
18:58오늘 출근을 했습니다
18:59일단
19:00거취 결단하는 거 아니냐
19:01이런 추측들이
19:02나왔었는데
19:03오늘 아무 말도 하지 않고
19:04들어갔거든요
19:05그 항소 포기하는 과정에 대해서
19:07추가적인 경위 설명이
19:09있어야 된다고 했는데
19:10혹시
19:11추가 입장 밝힐 가능성
19:12어떻게 보십니까
19:13전 추가 입장을
19:14밝혀야 되지 않을까
19:15라는 생각이 듭니다
19:16일단 본인이 지금
19:17이야기한
19:18그 말의 파장이
19:19지금 일파만파로
19:20번지고 있는 것이거든요
19:21가장 큰 문제 중에 하나가
19:23자신이 이번 항소 포기를
19:25결정한 데 있어서
19:26용산과 법무부를
19:27거론을 했어요
19:28법무부는
19:29이준 차관하고
19:30통화를 했다니까
19:31그 부분을 일단
19:32별개로 하고
19:33용산이라는 것이
19:34대통령실의
19:35일종의 개입 지시
19:37뭐 이런 부분들을
19:38지금 의미하는 것 같은데
19:39이것 때문에
19:40지금 야당이
19:41특히 반발하는 것이고
19:42정권적 차원에서
19:43항소 포기를 한 거 아니냐는
19:44그런 지금
19:45억을 유발하는 측면이
19:46분명히 있기 때문에
19:47본인이 또
19:48말을 약간
19:49바꾸긴 했습니다만
19:50이 용산이라는 부분을
19:51왜 거론했는지
19:52그리고 실체가 있는지
19:54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19:55본인 입으로
19:56저는 분명히
19:57해명할 필요가
19:58있다는 생각이고요
19:59또 하나 지금
20:00본인이 해명해야 될 문제
20:01중에 하나가
20:02바로 항소 포기를
20:03결정하기 직전에
20:04이진수 법무부 차관하고
20:05통화를 했다는 거잖아요
20:07그런데 본인 이야기로는
20:08당시 이진수 차관이
20:09이야기한 것이
20:10선택지가
20:11항소 포기 말고는
20:12내놓은 선택의 세 가지인데
20:13그거 말고는 없더라
20:15그랬는데
20:16지금 이진수 차관은
20:17그런 게 아니었다고
20:18이야기를 하고 있잖아요
20:19그렇기 때문에
20:20사실
20:21그래서 지금
20:23이 논의 이야기가
20:24법무부 차관하고
20:25검찰 수장이
20:26사실상
20:27항소 포기 책임을
20:28뜨는 게 아니냐
20:29는 이야기가
20:30나올 정도이기 때문에
20:31사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20:32저는 뭐
20:33어떤 식으로든
20:34본인 스스로가
20:35왜 이런 이야기를 했고
20:36그 실체가 뭔지를 다시 한번
20:38국민들한테
20:39밝힐 필요가
20:40그런데 지금 또
20:41대장동 사건
20:42항소 포기 폭풍이
20:43이어지는 가운데
20:44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20:45국회에 출석을 했습니다
20:46네 현장 연결해 보겠습니다
20:49사건 보고만 받았습니다
20:51두 번째도
20:52두 번째 세 번째는
20:53신중한 결정을 하라고
20:54말씀하신 게
20:55다 언론에 나와 있습니다
20:56제가 계속 진행하겠습니다
20:58신중한 결정이라는 게
20:59국회에서는 어떻게 쓰이는지
21:00잘 아시죠
21:02아니라는 얘기입니다
21:03동의 아니면
21:04신중한 검토라는 거는
21:06하지 말라는 얘기고요
21:07이재명 대통령도
21:08이재명 대통령도 저렇게 말씀하셨습니다
21:10긍정적으로 검토해 보겠다
21:12밑에 보시자
21:13안 됩니다
21:14라는 뜻입니다
21:15두 번이나 그렇게 말씀하신 겁니다
21:17그래서
21:18사실상 지휘권을 행사하셨는데
21:20검찰총장에게만
21:21특정 사건을
21:22서면으로 하게 돼 있는
21:23법과 정면 배치됩니다
21:25위법한 거 아닙니까
21:26이게 제가 지휘를 하려고 했다고 하면
21:28서면으로 했을 겁니다
21:29만약 일선청에서도
21:30서면으로 안 하셨죠
21:31네 일선청에서
21:32지휘로 받아들였다고 하면
21:34서면으로 지휘할 걸 요구했을 겁니다
21:36대검찰청 비공개 얘기에도
21:39따라서 항소하셨어야 되는데
21:41물론
21:42형량이 넘는 사람도 있지만
21:44못 미치는 사람도 있기 때문에
21:45항소하셨어야 됩니다
21:46다시 묻겠습니다
21:48왜 대장동 사건
21:49항소에 반대하셨습니까
21:51저는 뭐 반대한 건 없습니다
21:52반대하지 않으셨습니까
21:53사실상 반대하셨습니다
21:55사실상 반대하셨습니다
21:56사실상 반대하고
21:57법적인 게 다르지 않습니까
21:58네
21:59그리고 ppt를 보시면
22:00보시는 바와 같이
22:01대통령은
22:02대장동 사건의
22:03정점에 있는
22:04피의자이며
22:05법무부 장관을
22:06지휘할 수 있는
22:07인사권자입니다
22:08이번 1심 판결에서
22:09400번 넘게
22:10언급되었고요
22:12이번 항소 포기의
22:13최대 수혜자가
22:14사실상
22:15누구라는 것은
22:16국민들이 압니다
22:17대통령에 대한
22:18재판은 지금
22:19멈춰 있습니다
22:201심 결과대로
22:21특정경제가정처벌법과
22:23이해충돌방지법이
22:24벗어난다면
22:25어무상 배임만 남고
22:27어무상 배임도
22:28민주당이 지금
22:29법을 없앤다고
22:30하지 않습니까
22:31그럼 대통령이
22:32완전히 부재가 됩니다
22:33이게 최대 수혜가
22:34아니면 누가
22:35최대 수혜자라고
22:36말씀하시는
22:37일방적 주장 같습니다
22:38그리고
22:39제가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22:40이 사안을 대통령실
22:42아니 그러니까
22:43이 사안을 대통령
22:44또는 대통령실 직원과
22:45직접
22:46또는 간접적으로
22:47논의한 적 있습니까
22:48저는 뭐
22:49사건과 관련해서
22:50대통령실과 제가
22:51논의하지 않습니다
22:52저는요
22:53다시 한번 묻겠습니다
22:55간접적이라고 제가
22:56말씀드린 거는
22:57법무부 간부와
22:58대통령실
22:59직원과의 만남
23:00또는 전화도
23:01포함됩니다
23:02다시 묻겠습니다
23:03이런 적 있습니까
23:04전 관련 보고
23:05받으신 적 있습니까
23:06전혀 없습니까
23:07책임지실 수 있으세요
23:08네 그렇습니다
23:09제가 보고 받은 바 없습니다
23:10네
23:11대통령실
23:12민정수석실
23:13비서관 4명 중에
23:143명이
23:15이재명 대통령
23:16변호하시던 분입니다
23:17그중에 한 명은
23:18대장동 사건을
23:19담당하는 변호사였어요
23:20민정수석실까지
23:21보고됐다는데
23:22대통령께 보고가 안 됐다고 생각하십니까
23:24아니
23:25이 사건의 결과에 대해서
23:26대통령실에
23:27어쨌든 뭐
23:28항소했다 안 했다
23:29그 보고 여부는
23:30뭐 제가
23:31알 수가 없습니다
23:32다만
23:33다만 그거에 관련해서
23:34대통령실과
23:35의논해서 한 바는
23:36전혀 없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23:37저 역시
23:38마찬가지입니다
23:397400억에 대해서
23:40제가 묻겠습니다
23:41이번 항소포기의 가장 큰 쟁점은
23:43전체 추징액 중
23:45473억을 뺀
23:47나머지 금액
23:48약 7400억인데
23:50이거 사실상
23:51받기 힘들어졌습니다
23:52성공한 재판 맞습니까
23:53장관님
23:54이게 7400억이라고
23:55자꾸 얘기를 하는데요
23:57이 사건 수사
23:58하나 기소가 문제 있었던 게
24:003년 정도 수사 한
24:014년 가까운 기소가 있었습니다
24:03핵심적인 게
24:04대장동 피고인들이
24:07혐의자들이
24:08어떤 수익을 얻었는지에
24:09집중된 게 아니라
24:10이재명 대통령과의
24:11그 관련성을 파악하는지
24:12집중했던 겁니다
24:13거기에 그래서
24:14범죄 피해
24:16배임 수죄에 대한
24:17수사가 좀 부족했고
24:18법원에서도
24:19그런 면에서
24:20입증이 좀 부족하다
24:21불명확하다고
24:22판단했던 겁니다
24:237000억이 넘는다는
24:24주장도
24:25그냥 검찰의 주장이었던 거고요
24:26다만
24:27저희 입장에서는
24:28그걸 입증하려고
24:29저는 최선을 다했다고
24:30생각합니다
24:31그러나 그것이
24:32그동안 4년에 걸친
24:33수사 기소에도 불구하고
24:34입증이 안 됐기 때문에
24:35그 부분은 무죄된 거고
24:36다만
24:37제 입장에서는
24:38범죄자들이
24:40수익을 갖다가
24:41가져가는 건 안 되는 거
24:42아니겠습니까
24:43아니면 2천억 정도가
24:44추징 보존돼 있고
24:45성남도시공사에서
24:46지금 소송을
24:47제기하고 있기 때문에
24:48업무상 배임이 있기 때문에
24:50이게 특정법에
24:51적용이 안 된다고 하더라도
24:52최대한 다시
24:53입증을 해갖고
24:54범죄 피해 얘기
24:55또
24:56민사소송에서라도
24:57저희가 확보될 수 있도록
25:00적극적으로 뒷받침할 계획입니다
25:01민사소송 통해서 받으시면 된다고
25:03그랬는데
25:04법조인으로서 다시 한번
25:06되새겨보시기 바랍니다
25:09형사 판결이 확정돼야지
25:11민사 손해배상 소송도
25:12맞물린다는 거
25:13잘 아시잖아요
25:14그렇지 않습니다
25:15민사소송에서는
25:17손해 입증 책임이
25:18피해자한테 있죠
25:19그래서
25:20형사에서 확정되고
25:21굳고 환수하고
25:22이를
25:23민사 피해 당사자한테
25:24돌려주는 것이
25:25피해 구제를
25:26가장
25:27신속하게
25:28정확하게
25:29하는 방법입니다
25:30지금
25:31성남도시공사가
25:325억 천만 원을
25:33청구를 했는데
25:34이게 13개월째
25:35멈춰 있습니다
25:36공사 측에서
25:37뭐라 그러는지 아세요
25:38이 금액이 사업 전반에서
25:39추정되는
25:40전체
25:41손해액을
25:42반영한 것은 아니며
25:43향후
25:44형사 재판 결과에 따라서
25:45청구액을
25:46확정할 여지가
25:47있다고 했습니다
25:48이 공사에서는요
25:49이 사업 관련해서
25:50약
25:514895억 원의
25:52규모의
25:53손해가 발성됐다는
25:54검찰 기소의
25:55내용을
25:56인용했습니다
25:57그래서
25:58공사도
25:59형사 재판에서
26:00확정돼야지
26:01이걸 받는 겁니다
26:02제가
26:03좀 안 됐지만
26:04옛날 얘기도 하겠습니다
26:05전두환 전 대통령
26:06추징 관련해서
26:07얘기하겠습니다
26:08형사 소송에서
26:092205억 원을
26:10추징했는데
26:11돌아가신 후에도
26:12956억 원이 남았습니다
26:14추징 업무만
26:15지금
26:1628년째 하고 있어요
26:17고인한테도
26:18받고 있습니다
26:19이거 어디서 하는지 아세요
26:21서울중앙지검에서
26:22하고 있습니다
26:23끝까지 추징한다는 원칙이
26:25왜
26:26대장동 앞에서는
26:27멈췄습니까
26:28그렇지 않습니다
26:29네
26:31참고로
26:32전두환 대통령 추진사건 관리는
26:33그
26:341심 2심 3심
26:35최종심
26:36모두 다
26:37추징금은
26:382205억 원
26:39똑같았습니다
26:40근데 왜
26:41항소하고
26:42상부했는지 아세요
26:43검찰이 한 이유는
26:44법리 및
26:45공범관계
26:46일부 정리가
26:47필요해서
26:48그래서 한 겁니다
26:49근데 이번 경우에는
26:507800억 중에
26:51400억 밖에
26:52인정 못 받았는데
26:53항소하지 않습니까
26:54항소합니까
26:55일단 뭐 저는 그렇습니다
26:57노태우 대통령 말씀드릴게요
26:58관련된
26:592628억 원도
27:00마찬가지로
27:01추징액은
27:021심 2심 3심
27:03다 똑같았어요
27:05근데
27:06검찰은
27:07항소하고
27:08상부했습니다
27:09그때
27:10검찰하고
27:11지금 검찰하고 다릅니까
27:12아니 그래서
27:13서울중앙지검하고
27:14지금 서울중앙지검하고
27:15다릅니까
27:16아니 1심에서
27:17그렇게
27:18판결이 났다고 해서
27:191심 법원 판결은
27:20전부 잘못된 거기 때문에
27:21항소심에서
27:22저는 그렇습니다
27:23저희도 최선을 다하겠지만
27:24말씀드린 대로
27:26어쨌든
27:27형사사건에 있어서의
27:28범죄의 증명
27:29증거의 증명력
27:30하고 민사소송이 다릅니다
27:31형사소송이 엄격하기 때문에
27:33바로 그대로
27:34증거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27:35그러나
27:36이 사건 같은 경우는
27:37전두환 노태우 대통령하고
27:38다른 게
27:39이미 민사소송이 돼 있고요
27:41일부 그 2천억
27:42검찰에서
27:43추징 보존한 부분에 대해서
27:45또 가압률을 해야 됩니다
27:46다른 부분에 관련해서
27:48거기에 차질이 없게
27:49저희들도
27:50항소심에서
27:51더 엄밀하게
27:52엄밀하게 사실은
27:53입증하도록
27:54저희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7:55왜
27:56이재명 정부가
27:57하룻밤에
27:58우리
27:59국고
28:007,400억을
28:01날렸는지
28:02우리
28:03국민들은
28:04궁금하게 생각할 겁니다
28:05자
28:06이재명 정부가
28:07심판결이
28:08전면적으로
28:09전면적으로
28:10잘못된다는
28:11전제로
28:12장관
28:13이재명 정부가
28:14지금
28:16국유재산
28:17국유재산
28:18이재명 정부가
28:20이재명 정부가
28:22노력하고
28:24이렇게 확보한다고 몇백 명씩 뽑아서 수백억 원 되는 세금 환수 특별 기동대인가요?
28:31뭐 이런 것도 만들어갖고 세금을 더 확보하려고 하고 있고 혈세도 지금 짜내고 있습니다.
28:39그런데 7400억을 하룻밤에 그렇게 안 받겠다고 날리는 게 이재명 정부가 할 일이냐는 말입니다.
28:45아니 법원 판결에 의해서 법원 판결에 의한 겁니다.
28:48그리고 말씀드린 것처럼 무죄 부분 관련해서 저희들이 입증이 부족한 부분이 있다고 하면 특히 범죄 수익에 관련해서 부족한 부분들은 더 적극적으로 공소유지를 해야 됩니다.
29:00왜 무죄가 났는지 저희들이 밝혀갖고요.
29:02그거는 무죄 예방과 관계없습니다.
29:05성남도시공사에서 범죄수익 환수에 차질이 없게 최선을 다해서 저희들이 형사소송에서도 자료를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29:11다시 묻겠습니다.
29:14473억보다 더 받을 수 있습니까?
29:16정성호 법무장관 지난 도어 스태핑 때 이야기했던 것과 큰 틀에서는 비슷한 이야기들을 계속 하고 있는데
29:22특히나 민사소송을 통해서 추징할 수 있게 손해액에 대해서 다시 환수할 수 있게 뒷받침하겠다 이런 얘기를 했거든요.
29:34그런데 이제 배준영 의원 같은 경우에는 법적으로 되겠느냐 법조인의 판단에서 그게 되겠느냐 현실 가능성에 대해서 질문을 이어가는 것 같아요.
29:40일단 법무부 장관도 법조인 출신이고 하기 때문에 본인 입장에서는 그게 충분히 가능하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이고요.
29:48지금 법조 전문가들 입장에서는 형사사건에서 유저가 나오지 않은 사건을 근거로 해서 미사소송할 경우에는 상당히 힘들다.
29:59이렇게 지금 맞서고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제가 지금 법률 전문가 아니기 때문에 정확한 판단하기 어렵습니다만
30:06그러나 국민의 감정과 눈높이로 봤을 때는 검찰이 애초 생각했던 7,400억이라는 추징금과는 상당히 떨어진 1심의 결정이 480억 정도밖에 안 되기 때문에
30:21상당히 차이가 많이 나잖아요.
30:24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사실 지금 법무부 장관은 나름대로 해명을 하고 있습니다만
30:29국민들이 납득하기는 쉽지 않아 보입니다.
30:32지금 배준영 의원이 주장하는 바도 그런 것 같아요.
30:35왜 국고를 끝까지 추징한다는 원칙을 대장동에는 멈췄냐.
30:40전직 대통령까지 얘기하면서 고인에게도 추징하지 않았냐라고 몰아붙였는데
30:46일단 여기에 대해서는 어떤 주장이세요?
30:49글쎄요. 법원의 판단에 따라서 그렇게 했다고 추정만 하고
30:52유죄가 아니라고 지금 판단을 많이 하지 않았습니까?
30:567,400억 추징 중에서 1심 법원은 428억을 인정을 했는데 이것도 뇌물죄 관련입니다.
31:03그런 상황에서 보면 검찰에서 항소를 포기했기 때문에 2심에 가서는 1심의 형량이라든가 추징금보다 더 확대해서 할 수는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31:13그러면 이것을 지금 신중하라 이렇게 해서 항소 포기를 했다고
31:18지금 국민의힘에서는 주장하고 있는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빠지고
31:22법무 차관과 총장 대행의 공방만 지금 책임 떠넘기게 하고 있지 않습니까?
31:29이런 상황에서 결국은 이것이 물타기하는 그런 상황이 아닌가 싶고
31:32노만석 검찰총장 직무대행은 내 책임하에 결정했다.
31:38그것은 맞는 것 같습니다.
31:39다만 2차관이 몇 가지 선택지를 제시했다.
31:43이것은 그것 아닙니까?
31:45노만석 대행이 최근에 검찰을 살려야 한다는 생각으로 항소 포기를 지휘했다.
31:51그러면 무슨 거래가 있지 않겠습니까?
31:53무슨 거래입니까?
31:55검찰이 1년 뒤면 없애지는데 거기에서 검찰 보완 수사권을 우리가 갖게 해달라.
32:00그런 걸 저는 거래했다고 지금 이준수 법무부 차관이 얘기했을 개연성이 크다고 생각이 듭니다.
32:09그렇기 때문에 노만석 검찰총장 직무대행은 용산과 법무부 등을 고려해서 책임에 결정했다고 했기 때문에
32:16지금 책임 소재를 가지고 서로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신중하라는 이 세 번의 말
32:24이것은 신중하게 결정해라 항소를 하든 말든 그렇게 얘기를 한다고 그러는데
32:29밑에서는 이것에 대해서는 틀림없이 이것은 포기하라.
32:33그렇게 계열성이 상당히 크지 않겠습니까?
32:36결과를 놓고 우리가 역으로 해석해야 되는 것이지
32:39의도를 놓고 해석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고 생각이 들고
32:41그렇기 때문에 지금 428억 원만 인정하고
32:457천억 정도는 지금 다시 이것을 동결해 놓은
32:51처음에 2022년에 대장동 배임액 4,446억 원 추징 보전이 법원에서 인용했는데
32:57이 판결로 인해서 이것을 다 풀어줘야 되는 겁니다.
33:01그리고 더 이상 이것에 대해서 추징을 할 수 있는 권한이 없어졌기 때문에
33:05그러면 이것을 지금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그렇게 돼도
33:10민사에서 정부가 이것을 다시 가져오면 된다 그렇게 얘기하지만
33:13유죄 판결이 안 되는데 어떻게 이것을 가져옵니까?
33:17합법적으로 지금 항소 포기했기 때문에 거의 법원에서도
33:20이것은 합법적으로 정상적인 1위이다.
33:24그렇게 볼 수밖에 없는 사안이기 때문에
33:26상당히 이것에 대해서는 국민적 의혹이 상당히 커질 가능성이 크고
33:31이것의 어떤 법의 형평성 이런 것들을 통해서도
33:35앞으로 국민적 그런 불만이 상당히 폭증할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33:40앞서 저희가 국회 예결의 현장에서 국민의힘 질의응답을 보셨는데
33:44민주당의 질의도 시작된 것 같습니다.
33:46다시 현장 연결해서 민주당 질의 내용 들어보겠습니다.
33:51우리 정성호 장관님
33:537,400억 원이 무조건 국고에 기속되어야 되는 돈이었는데
34:01기속이 안 된 겁니까?
34:04지금 국민의힘이 주장하는 방식대로라면
34:10어떤 사건의 대상이 되는 돈의 금액이 나오면
34:14그 돈이 어떤 판결이 나오든 무조건 국고에 기속돼야 되는 겁니까?
34:18그렇지는 않습니다.
34:19그 7,400억 원에 대해서 다시 좀 더 말씀해 주시죠.
34:26어쨌든 검찰의 공통 내용이긴 한데
34:29이게 저는 그렇습니다.
34:31법원의 판결은 명확하게 확정돼 그 당시
34:35배임죄가 성립될 때 확정되지 않은 상태였기 때문에
34:39처벌할 수 없다고 그렇게 판단한 겁니다.
34:41우리 국민을 여러 가지로 호도했던 사건이 대장동 사건인데
34:48지금 국민의힘의 주장도 그 연장에 있습니다.
34:54표적수사, 조작수사로 일관했던 사건이
34:57본인들이 오은하는 방식으로 결과가 나오지 않자
35:01친륜 검찰 라인 전체가 지금 반발하고 있습니다.
35:06그리고 국민의힘도 똑같이 반발하고 있는데요.
35:11항소포기 사례가 검찰의 항소포기 사례가 장관님
35:15전에도 있었죠.
35:18얼마든지 있는 일이죠.
35:19문제가 나갖고서 항소포기한 사례는 전부 적지 않게 있습니다.
35:23가장 최근에도 국민의힘의 당대표인 장동혁 의원에 관련해서도
35:29공직선거법에서 1심에서 100% 무죄 판결에 났습니다.
35:34그러나 항소하지 않았습니다.
35:36장동혁 의원도 그렇겠고요.
35:39장동혁 의원의 무죄가 나왔을 때 검찰이 그렇겠고
35:41지난달에 국민의힘 박수용 의원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35:461심에서 벌금 90만 원 선고받았을 때 검찰 항소포기했습니다.
35:52이렇게 항소포기를 검찰이 수시로 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36:00지금 검사장들이 집단적으로 반발하고 있습니다.
36:05저는 이게 친륜 라인의 조직적 반발이고 결국은 정치검찰을 반드시 걸러내야만 검찰이 바로 설 수 있다.
36:15그리고 정치수사 조작수사 해도 된다고 믿고 오랫동안 그렇게 온 검사들이 검찰에 있으면 안 되는 것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사건이다.
36:25그래서 검찰청 해체의 정당성만 보여주고 있다고 봅니다.
36:29김건희 명품백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무혐의라고 했을 때 공개적으로 항의한 검사 얼마나 있었습니까.
36:40검찰 개혁 후에 언젠가 검찰이 돌아올 수 있도록 보완수사권을 확보하기 위한 조직적 반발이라면 꿈 깨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36:49저는 이번 검찰의 항소포기를 검찰 스스로 과거의 정치수사 조작수사 표적수사 또 피의사실 공표 관행 같은 것을 끊고
36:59국민 신뢰를 회복하기에 검찰이 성찰하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봅니다.
37:0412.3 계엄에 흔들릴 대한민국 국민이 아니었듯이 정치검사들의 망언과 망동에 흔들릴 국민이 없다는 것.
37:1412.3 계엄이 대한국민에 의해 진압됐듯이 정치검사들의 조직적 반발과 망동도 국민들에 의해서 저는 진압될 것이다.
37:25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37:28국가유산 청장님 계신가요?
37:30지난 9월 3일 김건희씨가 종묘 망몰에서 사적인 차담에 가진 사실 알고 계시죠?
37:40예결의 민주당 질의 듣고 오셨습니다.
37:43지금 예결의 질의 중에 속보관까지 들어와서 속보부터 전해드리겠습니다.
37:47경기 시흥에서 2명을 살해하고 2명을 살해하려 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중국인 차철남이
37:511심 재판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는 소식이 속보로 들어왔습니다.
37:55차철남이 지난 5월 50대 중국인 형제를 둔기로 살해하고 이틀 뒤에 60대 편의점 주인과 70대 집주인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로
38:05재판에 넘겨졌는데 오늘 구속기소된 가운데 1심 재판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는 소식입니다.
38:12잠시 후 취재기자 연결해서 자세한 소식 들어보겠습니다.
38:15네, 저희는 조금 전 있었던 질의와 관련해서 얘기를 좀 나눠볼까 하는데요.
38:19정진욱 의원이 7,400억 원, 이거 국구에 귀속돼야 하는 돈이냐라고 질의를 했더니
38:25정성호 장관 같은 경우는 이게 법원 판결이 배임죄 확정되지 않는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38:30무조건 국구에 귀속되는 건 아니다 취지의 답변을 했거든요.
38:34네, 그러니까 정성호 장관 입장에서는 공소장에서 검찰이 7,400억이라고 적시를 했지만
38:40그 7,400억이라는 것 자체가 배임죄로 특정이 되어야만 그것이 국구 환수가 가능한데
38:46그런 부분들이 아직 완전히 가리지지 않은 상황에서 무조건
38:50지금 정부가 국구를 환수할 수 있는 돈이 7,400억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사실은 조금 지나치다.
38:58그런 표현을 안 했습니다만 일종의 뻥튀기 같은 그런 측면이 있기 때문에
39:02무조건 7,400억 대 480억으로 이런 식으로 비교하는 것은 지나치다는 논리를 지금 주장을 하고 있는 것이거든요.
39:09그리고 또 한편으로는 2천억이라는 돈을 벌써 추징 보전을 해놨기 때문에
39:13단순하게 480억에서 거치는 건 아니라는 주장을 지금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39:19그리고 오늘 또 지금 정진욱 의원이 이야기한 부분은
39:23또 검찰이 사실은 항소를 포기한 경우도 상당히 많다.
39:27그러면서 최근의 예로 바로 국민의힘 의원이죠.
39:31박수영 의원이 선거법과 관련해서 90만 원 판결을 받았는데
39:34그 부분과 벌금 90만 원 판결을 받으면 100만 원 이야기 때문에
39:39선거법 같은 경우는 정치 생명이 살아나잖아요.
39:41그럼에도 불구하고 검찰이 항소를 하지 않은 그런 사례들을 비춰봤을 때
39:47이러한 부분들은 결국 검찰이 상당히 뭐랄까요.
39:51지금 검찰청 폐지에 따른 검찰의 수사 보안권 이 부분을 관철시키기 위해서
39:57의도적으로 반발하고 있는 거 아니냐.
39:59그렇게 지금 질문을 하면서 일종의 뭐랄까요.
40:02지금 의도된 검사들의 조직적인 반란에 대한
40:07지금 장관의 단호한 대처를 지금 요구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40:10장 교수님은 어떻게 들으셨습니까.
40:12항소포기는 검찰의 직무위기라고 생각이 들고
40:15검찰 내부망의 송승환 형사1부장 대구지검에
40:20형사1부장 한 말이 아주 인상 깊습니다.
40:22검사가 법률 규정에 의하지 않고 다른 젖대를 기준으로 사건을 판단해도 되느냐.
40:28그것은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고
40:29검찰의 보안수석은 사수위에 상소를 포기했다는 것은 일종의 농단이다.
40:35그렇게 지금 얘기하고 있지 않습니까.
40:37검찰의 이 반발이 검찰청이 없어서 검찰이 해체되는 것에 대한 반발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40:43최소한의 검사로서의 국가의 어떤 헌법적인 질서를 유지하는
40:48사법의 고루에 있는 그런 검사들의 양심이라고 생각이 들고
40:52무슨 여기에 지금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1심에서 검찰이 항소하는 것
40:59그거와 연계되는 것은 저는 어불성선이고 물타기라고 생각이 들고
41:03중요한 것은 배임죄라든가 이런 것들을 2심을 통해서 또 받아내야 되는 것이 검찰의 소명 아니겠습니까.
41:13그런 것들을 정치적인 의도 정치적인 거래로 의심받을 만한
41:18그런 지금 정황을 보이면서까지 이것을 포기했다는 것은
41:21편파적이고 불공정하고 정의에 어긋나는 그런 행위였다고 생각이 듭니다.
41:27저희가 예결의 현장을 보여드리면서 두 분 의견 나눠갔는데요.
41:31혹시 현장에서 새로운 소식이 들어오면 다시 한번 속보로 전해드리겠습니다.
41:34두 분과는 여기서 인사드리겠습니다.
41:36차재범 부산가톨릭대특임교수 장성호 전 건국대 행정대학원장 두 분과 함께했습니다.
41:41고맙습니다.
41:41고맙습니다.
41:42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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