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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도 잠도 덜 깬 상태로 참치잡이에 나서는 강철 여행자들
선원들은 작은 배를 타고 바다로 향하는데...
어선에서 피비린내 물씬! 이상한 참치 전쟁 시작!

#강철지구 #김민준 #정종현 #인도네시아 #마나도

강철 여행자들의 생존 여행기
매주 토요일 19시 5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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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자 새벽부터 참치를 샵으로 미라크 모닝을 반강제적으로 하겠네요.
00:14지금 3시이다 3시.
00:17가시죠.
00:20참치잡이 어선이 어두운 바다 위에서 대기 중입니다.
00:26선원들은 작은 배를 타고 어선으로 향합니다.
00:30와 이거 와야 정말 이거 야 야 이렇게 않나 이거
00:37야 쉽지 않네 짙은 어둠 속에 내려앉은 서늘한 공기
00:54묘한 긴장감이 감돕니다.
01:09오늘 참치 사냥꾼은 모두 11명이라고 합니다.
01:13타자마자 전투의 흔적들이 막 보이는 거죠.
01:17그 어선탐에 딱 나는 그 피비린내 같은 거 그런 냄새 팍 나면서
01:23와 쉽지 않겠다.
01:32쉽지 않겠다.
01:41신발을 갑자기 왜 벗습니다.
01:43배 위에서 신발을 벗는 건 또 좀 생소하긴 하다 이게.
01:58배 위에서는 모두 맨발 차림.
02:04선원들은 배를 더럽히면 고기가 잡히지 않는다고 믿습니다.
02:07낚시 포인트까지 가려면
02:316시간을 가야 합니다.
02:34꼭두새벽부터 나온 선원들은
02:36하나 둘씩
02:37반잠에 빠져듭니다.
02:39바다 위 어둠이 채 거치기 전.
02:53저 멀리 망망대해 무언가가 있습니다.
02:57뱃머리가 그곳으로 향합니다.
02:59바다 한가운데 떠있는 미끼 판매소입니다.
03:23얼마 정도 삽니까 양을?
03:24잠시 잡이에 쓸 미끼는 살아있는 멸치입니다.
03:46참치 잡이에 쓸 미끼는 살아있는 멸치입니다.
03:51참치는 움직이는 생물 미끼에 반응하기 때문에 반드시 살아있는 상태로 운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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