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2개월 전


트럼프, 8년 만에 국빈 방한 일정 시작
오늘 한미정상회담, 내일 미중 회담 예상
트럼프, 김정은에 한 번 더 '러브콜'…北은 무반응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자 트럼프 대통령의 일정 한번 저희가 정리를 해봤습니다.
00:048년 만에 국빅 방안인데요. 일정 보시죠.
00:08트럼프 미 대통령의 일정. 오늘 김해공항 통해서 입국하고 경주로 갑니다.
00:12에이펙이 경주에서 열리니까요. 외교장관 또는 차관이 영접하고요.
00:16예포도 발사해준다고 합니다. 이례적인 대우입니다.
00:19한미정상회담, CEO서민연설, 미중정상회담 등의 일정을 소화합니다.
00:23트럼프의 일정 중엔 트럼프 대통령이 거듭 얘기했던 북한 김정은과의 만남이 성사될지 여부가 관심사안이고요.
00:29오늘 많은 보도에 따르면 미측에서는 원산에도, 북한 원산에도 갈 수 있다.
00:35원산 갈마지고 김정은이 만들어 놓은 리조트, 장사 안 되는 리조트.
00:39거기에 트럼프가 갈 의지도 있다라는 것으로 보도되고 있지만
00:43북한 측의 답변은 아직 묵묵부답인지라 이게 성사될지 여부다 아직 불투명합니다.
00:49경주는 현재 철통경호입니다.
00:51가포 비상 발령됐고 회의장 반경엔 3.7km 비행 금지구역 설정됐고
01:00드론 격추장비 등이 배치됐고 수상순찰수중점검 등이 실시됐고 하고입니다.
01:06두 명의 전문가 스튜디오에 추가로 모셨습니다.
01:09모셨습니다.
01:10저희 둘 직구 좌장인 김용주 교수님과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의 황태희 교수님 두 분 스튜디오에 모셨습니다.
01:17어서 오십시오.
01:17네, 안녕하세요.
01:18어서 오십시오.
01:18먼저 김용주 교수님 크게 김정은이 트럼프 대통령의 러브콜에 화답할 것인가 말 것인가가 관건이에요.
01:27만약에 성사된다면 지난 2018년, 2019년 정확히는 하노이 노딜 그 이후 판문점에서 당시 문재인 대통령과 세 명이 잠깐 만났던 것 이후에 다시 만나게 되는 건데 어떻게 가능성 전망하십니까?
01:40글쎄요, 지금 아무래도 가장 김정은과 트럼프가 만나려면 외무상이 같이 있어야 되는데
01:46최선이
01:46외무상이 지금 벨라루스 민스크에 제3회 유라시아 안보 포럼에 가 있습니다.
01:52그래서 대개 소위 한미래의 어떤 체제에 대해서 굉장히 비판적인 스피치를 했죠.
01:59그래요?
02:00그래서 어제는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 그리고 푸틴 대통령 만났고 오늘 거짓게 했고 벨라루스가 있는데
02:08실제로 뭐 회의의 스피치를 했기 때문에 오늘도 최선이 외무상이 평양으로 다시 돌아올 수도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보여지고요.
02:17먼 거리가 아니니까.
02:18그리고 우리가 알다시피 트럼프는 오늘 와서 내일 가는 걸로 돼 있고 시진핑은 내일 와서 모레 가는 걸로 돼 있습니다.
02:28그 뜻은 뭐냐 하면 내일 일정을 빨리 마치고 오늘 한미, 내일 미중 이렇게 마치고 북한으로 갈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02:38미국 대통령, 현역 대통령이 북한 땅에 간다는 건 나름대로 새로운 모습이에요.
02:44그리고 실제로 내일 신진핑 중국 수석과 회의, 미중 정상회담 회의하는 곳이 김해 공군 베이스 안에서 하기 때문에
02:54거기서 바로 미중 정상회담 마치고 바로 북한으로 넘어갈 가능성도 없지 않아 있고
03:00따라서 실제로 물론 우리가 판문점에서도 이미 견학단을 중지시켜놓았기 때문에
03:07두 개의 가능성을 열어놓고 있는 것도 사실인 것 같습니다.
03:10현 정부는 북미 간의 만남을 적극적으로 반기는 모양새다라는 보도가 많이 나왔는데
03:17남북관계가 지금 단절이 돼서 우리 정부 차원에서 두 정상의 만남을 중지하거나 타진하는 노력이라는 걸 하고 있을까요?
03:26글쎄요. 지금은 사실은 한미 간의 통상협정이 마무리 안 되고
03:31결국 예상했던 대로 APA 기간 내에 정리될 것처럼 보이지만
03:36실제로 보면 원자력 협정과 안보 부분은 어느 정도 갖춰져 있습니다만
03:41진전이 있군요.
03:42여전히 3,500달러에 대해서 어떻게 낼 것이냐에 대한 부분
03:46그 다음에 통화 스와프 관련해서 정리가 아직까지
03:50말하자면 미국 성무성이나 재무성과 협의 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03:55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좀 여력이 없습니다.
03:57사실은 한미동맹이 안정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이재명 정부의 실용 외교라고 하는
04:02중국과 러시아과의 관계의 지평이 그렇게 10살이 빨리 오지는 않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04:08그렇군요. 지난 2019년에도 하긴 트럼프 대통령이 트윗을 했잖아요.
04:12황태우 교수님. 그리고 즉각적으로 북한이 화답을 했고
04:15유엔사를 통해서 북한과 미국이 직접적으로 양국 간의 대화를 했고
04:20반나절만에 사실은 두 정상 만남 회동을 준비해서
04:23김정은이 판문점까지 내려온 건데
04:25이번에도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과의 직접 대화를 통해서
04:29김정은과 만났던 경험을 되살리면서
04:31내가 이렇게까지 얘기하고 북한 갈 수 있다고 하면
04:34김정은도 받아주지 않을까라는 아마 생각이 트럼프 대통령의 생각이 있을 수 있을 것 같은데요.
04:39온 김에 만나면 좋으니까. 황태우 교수님께서는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04:43김정은이 여기에 응해서 만날까요?
04:4619년과 지금을 비교해봤을 때 달라진 김정은의 위상을 생각해 볼 수가 있는데요.
04:51그때에 비해서 핵 능력이 훨씬 더 강화됐고
04:54그다음에 하노이 회담을 통해서 나름 원하는 걸 얻지 못했잖아요.
04:59그래서 그거에 대한 안 좋은 감정이 있기 때문에
05:03트럼프 대통령이 훨씬 더 많은 걸 제시를 해야지 올 것 같습니다.
05:08그다음에 또 한 가지는 지금 에이펙 회담에 시진핑 주석이 오잖아요.
05:14북중러를 한 팀으로 본다면 북한이 단독 행동을 해서
05:18지금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기는 쉽지 않습니다.
05:21사실 미국과 회담을 할 때마다 중국을 가서 시진핑 주석을 만난다든지 그렇게 했는데
05:28지금 시진핑 주석이 오잖아요.
05:30지금 만약에 북한이 만나겠다는 얘기를 하는 거는 약간 씬스틸러 같은 그런 느낌이 되기 때문에.
05:36아 그러네요.
05:38시진핑 주석이 경제에 와 있는데 거기를 제끼고
05:42김정은이 트럼프 대통령을 북한으로 부른다.
05:45그러면 씬을 완전히 스틸하는 거죠.
05:47그렇기 때문에 중국을 봐서라도 미중 정상회담 정도는 끝나고 나서
05:52입장을 밝히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05:54그렇군요. 굉장히 좀 합리적인 논리인데 그래서 아마 트럼프 대통령이
06:01그래? 그러면 내가 원산 가져줄게. 원산 갈마 주고.
06:05김정은이 엄청난 돈과 자금과 시간을 투자해서 만들었지만 장사가 잘 안 되고 있어서
06:10김정은의 어떻게 보면 굉장한 고민일 텐데 부동산 사업가이자 전 세계 최강국의 대통령이
06:17원산 갈마 리조트를 방문해 준다면 김정은 입장에서는 굉장히 혹할 수 있는 건데
06:22트럼프 대통령 쪽에서는 아마 그런 얘기도 그런 차원에서 흘린 게 아닌가.
06:26이게 좀 혹하는 대안이 됩니까?
06:28제 생각에는 혹하는 대안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06:31사실 만나서 어떤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더라도 북한 입장에서 혹은 트럼프 입장에서
06:37충분히 그거를 선전할 만한 가치는 있거든요.
06:40단지 저희 입장에서는 그거로 인한 유탄이 안보적인 입장에서 좀 클 수 있기 때문에
06:46사실 우려되는 건 저희죠.
06:48북한과 미국 입장에서는 충분히 상징적인 만남을 통해서 얻을 게 있다고 생각합니다.
06:53그러니까 비핵화와 관련돼서 진전된 양국 간의 협의 내용은 없겠지만
06:58트럼프 대통령이 와서 원산 갈마 보고
07:00Very beautiful.
07:02It's nice.
07:03So cool.
07:04Beautiful.
07:05이라고 얘기해 주는 것만으로도 김정은 입장에서 손해볼 게 없다.
07:08사실상 핵을 인정해 주는 걸로 북한은 충분히 얘기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07:15우리 입장에서는 최악의 시나리오가 되는 건데요.
07:17네.
07:18최악의 시나리오라고 볼 수가 있죠.
07:20사실 동결도 아니고 중단도 아니고 사실 중단에 가까운 거죠.
07:23지금까지 있었던 거는 그대로 인정해 줄 테니 앞으로는 하지 마라.
07:27핵실험도 하지 말고 미사일 실험도 하지 말고
07:29그 정도로 일단 얘기가 될 수는 있겠지만
07:33그것도 사실은 이제까지는 다 인정한다는 거 아닙니까? 핵무기를.
07:36그렇기 때문에 저희 입장에서는 상당히 안 좋죠.
07:39왜냐하면 그다음에 행보가 뻔하게 북한은 NPT를 무력화시킨다든지
07:43아니면 군축을 통해서 한미동맹을 공격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07:47저희 입장에서는 하여튼 어떻게 해서든지 이게 비핵화라는 단어를
07:51트럼프로 하여금 꺼내도록 만드는 게 좀 중요할 것 같습니다.
07:55그렇군요.
07:55우리 정부 입장은 뭘지도 좀 궁금한데 좀 혼란스러운 측면이 있어요.
07:58김용주 교수님.
07:59왜냐하면 대통령의 몇몇 발언 중에서도 오해 발언이 있어서
08:03대통령실이 그런 뜻 아니다라고 해명했던 지점도 있던 게 이 부분이에요.
08:07그러니까 백악관의 어떤 정통 안보 전문가들도
08:11북한 핵 동결 수선에서의 제재 해지는 안 된다라고 명확히 밝혀놨는데
08:15트럼프 대통령의 어떤 캐릭터 리스크 때문에 혹 하는 걱정이 있는데
08:19우리 정부의 입장은 뭡니까? 이것과 관련해서.
08:22아무래도 기본적으로는 어쨌든 E&D라고 하는 기본 원칙이 있죠.
08:27정상화, 교류, 그렇지만 비핵화라고 하는 부분들은 있을 겁니다.
08:32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트럼프 리스크는 분명히 생각해 볼 수 있는 것이죠.
08:37그러니까 현재의 북한의 핵국가로 인정했을 때 우리가 어떻게 할 것이냐.
08:41그러면 대통령께서 이미 말씀은 피스메이커, 페이스메이커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08:46뭘 페이스메이커를 할 것이냐. 이미 핵국가로 인정한 상태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뭐냐.
08:51그러나 역으로 보면 북미 간의 관계 진전이 그러면 조한미군 주둔 비용이라든지
08:59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지렛대가 좀 더 커지는 거죠.
09:03우리 목소리가. 그러면 북을 인정하고 북미 간 관계되는데
09:07여기 조한미군에 대해서 얼마나 우리가 비용을 많이 내야 되나.
09:11우리나라처럼 사실은 무조건으로 이렇게 많은 비용을 내는 나라도 없는데
09:16실제로 푸틴 대통령은 정확한 수치도 제공하지 않으면서
09:2110배 이상의 주둔 비용을 올리고 있단 말이죠.
09:24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재입상 가능성이 있는 거 아닌가 그렇게 보여집니다.
09:28그렇군요. 안보를 취재했던 기자 한 사람으로서
09:32현재 북한이 보유하고 있는 핵무기를 동결하는 것만으로도
09:36우리에게는 엄청난 안보상의 위협이 됩니다.
09:38이건 명백한 팩트입니다.
09:40그래서 북한에 지금까지 핵무기를 인정해 줘서는 안 된다라고
09:45많은 전문가들이 경고하고 있는 건데요.
09:47그것과 관련된 질문 두 분께 드렸고요.
09:49트럼프 대통령이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들어보시죠.
09:52현직 미 대통령이 북한을 갈 수도 있다.
10:17이런 얘기도 나왔습니다.
10:21내가 바로 북한으로 갈 수도 있다.
10:23내일 오후 일정 미정 김해공항 활주로 사용 요청을 했다.
10:27그러면 원산 갈마직으로 갈 수도 있다라는 얘기인데
10:30황태 교수님 현직 대통령이 북한 간 적 없죠?
10:33네.
10:33전 대통령만 갔었죠. 클린턴이나 카터가.
10:36네. 맞습니다.
10:36미국 현직 대통령이 북한을 간다?
10:39이랬던 적은 없었던 것이
10:41북한이 국제사회의 여러 핵 개발 등의 어떤 사고를 일으키는 트러블메이커이기도 했고
10:47그리고 여러 가지 안전상과 안보상의 문제 때문에 안 갔던 건데
10:51역시 트럼프 대통령은 갈 수 있다.
10:53활주로 사용 요청.
10:54이게 뭡니까 이게?
10:55시그널을 계속 주는 거라고 보는데요.
10:57사실 안보적인 측면 때문에 가기 어려울 수는 있겠지만
11:01지금까지의 트럼프 행보를 보면 중동 문제에서 뭔가 피스메이커를 했고
11:06이번에 또 아세안에 가서 태국과 캄보디아의 사실상 코알라룸프 피스협정을 이끌어내지 않았습니까?
11:16북한에 가서도 그런 행보를 보인다면
11:19세계 각지에서 일어나고 있는 여러 가지 갈등을 해결하는 진정한 피스메이커로서의
11:25그런 뭔가 위상을 보여줄 수 있다고 생각을 할 겁니다.
11:29그럼 다음 노벨평화상을 노릴 수도 있겠고요.
11:31강력한 후보죠.
11:32일본에서도 추천하겠다고 얘기하지 않았습니까?
11:34일본에서 추천한대요?
11:35그렇군요.
11:36판문정 견학도 잠정 중단됐고
11:39활주로를 사용한다.
11:40그러자 트럼프 대통령이 원산 가는 건 아니냐라는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습니다.
11:48원산 갈마지구.
11:50저희가 굉장히 명소입니다.
11:52예전부터 우리 한반도 땅에서는 명소로 알려져 있고요.
11:55이걸 김정은 대규모 자금을 들여서 대규모 관광단지와 리조트로 개발해 놓은 거고
12:01김정은 입장에서 이거 장사가 돼야 되는데 안 되고 있어요.
12:06러시아 손님들이 생각보다 많이 안 오고 있고 계절 지금 바뀌고 있고요.
12:10김용주 의원님.
12:11이 원산 날아갈 수도 있는 겁니까?
12:13실제로 옛날에 원비어 사건 이후로 원래 미국 국민들이 북한 관광을 많이 했었습니다.
12:20러시아 사람 못지않게 했는데 중단이 된 상태에서 아마 가면 그런 부분도 재개될 수 있는 것.
12:29왜냐하면 트럼프가 관광지구를 개발하고 또 마식령 스키장이라든지 그건 다 외국인 전용 공간이란 말이죠.
12:37외화벌이가 되는 것인데 그런 것을 재개할 수 있다면 충분히 그동안에 김정은 여가 해왔던 예측들이 들어맞는 관광 활성화라고 하는 부분이 들어맞는 것이 되는 것이고요.
12:52그런 측면이 되면 다시 북미 간의 관광이라든지 그런 부분들이 원활하게 되고
12:59북한에도 미국 대표부 같은 대사관은 아니더라도 그런 사무실이 열릴 수 있는 부분이 되는 것이죠.
13:06그러면 리스크를 관리할 수 있는 어떤 접점과 여지는 늘어난다.
13:09당장의 비핵화 성과는 없더라고.
13:11그런데 지금 김정은으로서는 가장 크게 머리가 아픈 지엄은 시진핑과 내일 시진핑 만나지 않습니까?
13:18그러니까 이미 트럼프와 푸틴과는 일종의 모종의 지난번에 알래스카 미팅이 있었고
13:24그러면 시진핑, 푸틴, 트럼프가 단일한 안으로 김정은에게 이거 받으라고 했을 때 테러가 없다라고 하는 그런 부분입니다.
13:34아마 제가 한편으로는...
13:36미중 정상회담에서 북한의 비핵화 문제가 나올 수도 있다?
13:40네.
13:40아니, 이면적으로 미중 간의 교육이라든지 히트류 문제라든지 하고 있지만
13:45북한 문제에 대해서 시진핑에게 양해를 구할 수가 있는 거고
13:50우리 입장에서 그러면 다행이죠.
13:52트럼프가 푸틴하고는 일치감치 그런 정도 이야기를 해낼 수 있기 때문에
13:57아마 최선희 외무상도 가서 형식적으로는 유라시아 안보회의지만
14:02푸틴 대통령이나 라브로프 러시아 외교장관에게
14:06그와 같은 어떤 트럼프의 방북 가능성에 대해서
14:12어떻게 대응하는 것이 좋은 것인지 사전 양해를 구하거나
14:15지도를 바랬을 수도 있다.
14:18뭐 그런 생각이 듭니다.
14:19우리 입장에서는 미국 정상, 중국 정상, 러시아 정상이 동시에
14:23한 목소리로 북한에게 비핵화를 압박해 준다면
14:26우리에겐 안보적으로 좋은 상황인데 그랬던 전례가 없어서 말입니다.
14:30자, 김정은은 더 큰 청구서를 요구할 가능성이 큽니다.
14:39그동안 러시아와 동맹을 맺었고 조현우 기 부장관
14:42중국의 관계도 강화됐기 때문에 북한이 청구서를 키우고 있다라고 예측을 했고
14:48한미연합군사훈련 중단 워싱턴 선언 무력화 요구
14:51제재를 해제해달라는 요구를 하겠죠.
14:53황태규 교수님, 그렇죠?
14:54네, 맞습니다.
14:56무엇보다도 사실 이 비핵화의 그런 꿈을 버려라라고
15:00미국에게 공식적으로 김정은 위원장이 얘기를 하지 않았습니까?
15:04네.
15:04그렇게 비핵화 핵 보유국으로 어느 정도 인정을 받고
15:09그다음 바로 수순이 제가 보기에는 제재 해제 같습니다.
15:12사실 제재가 거의 무력화됐다고 얘기를 하는 분들이 계시지만
15:15이미 북한이 가지고 있는 최대 5개의 교육물품이나 이런 것들이 다 금지되어 있기 때문에
15:21막혀 있어요, 여전히.
15:23여전히 북한의 주민들이나 굉장히 어려운 삶을 살고 있지 않습니까?
15:27그래서 김정은 입장에서도 제재를 해제하는 게 사실 상당한 프라이오리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15:33네. 관련된 내용도 전해드리겠고요.
첫 번째로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을 추가하세요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