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늘 포항 앞바다인 대형 크루즈 두 척이 들어왔습니다.
00:04경주에 숙소가 충분치 않다 보니 경제인들이 머물 바다 위 호텔을 마련한 건데요.
00:10내부가 어떠지 궁금한데요. 그 크루즈 숙소 앞에 취재기자 나가 있거든요. 연결해 보겠습니다.
00:15김민현 기자, 뒤에 보이는 그 크루즈죠? 상당히 커 보이네요.
00:22네, 맞습니다. 제 뒤로 대형 크루즈 두 척이 밝게 빛나죠.
00:26에이팩 행사가 끝나는 다음 달 1일까지 각국 경제인 천여 명이 저곳에서 머물게 됩니다.
00:34오늘 아침 8시 반쯤 포항 영일만항에 잇따라 들어온 두 배, 이스턴 비너스호와 피아노랜드호입니다.
00:42각각 2.6만 톤, 7만 톤급으로 객실 1,100개가 있고요. 모두 10층이 넘는 규모입니다.
00:49피아노랜드는 12층에만 수영장, 헬스장, 스파가,
00:538층엔 도서관과 영화관 같은 문화시설이 있습니다.
00:57이스턴 비너스도 마찬가지. 노래방과 수영장을 갖춘 그야말로 바다 위 호텔입니다.
01:09국제 행사 숙박을 위해 크루즈가 동원된 건 이번이 처음인데요.
01:13보문단지 내 주요 호텔 12곳이 정상들 숙소로 꽉 찼기 때문입니다.
01:18한 호텔에 여러 국가가 머무는 경우도 있습니다.
01:31지금까지 영일만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01:48국제 행사 소yun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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