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지금 정확히는 포항 앞바다에 저 대형 크루즈선이 떠 있습니다.
00:09우리로서는 서울이 아닌 곳에서 처음으로 이렇게 강대국의 정상 트럼프 대통령을 국빈 방문으로 맞이하는 셈이기 때문에
00:18경주의 인프라를 보완해야 할 겁니다.
00:22지금 보신 그대로 포항 앞바다의 대형 크루즈 두척 좀 더 화면으로 자세히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00:30이 크루즈선, 이 두 척의 대형 크루즈선, 857, 257 합쳐서 1,100명 정도를 수용할 수 있는 움직이는 호텔이 됐는데요.
00:44최성평 의원님.
00:45이게 지금 경주 에이펙 정상회의, 외교 무대도 있지만 경제장이 펼쳐지기 때문에 아무래도 경주가 서울 혹은 다른 나라 대도시에 비해서 인프라가 부족할 수밖에 없으니까
00:59이곳에서 CEO들이 오가면서 정상회의를 진행한다고 하더라고요.
01:04그렇습니다.
01:04그러니까 지금 간단히 말씀드리면 경주가 세계 글로벌 정치에 지금 임시 수도가 돼 있다면
01:09바다의 저 크루즈선 두 척이 세계 경제 수도가 되는 이른바 해양과 육지가 지금 경제와 정치로 양안변되는 그런 느낌입니다.
01:18사실 저 피아노랜드호는 저게 중국 국적의 소유인데요.
01:23850시리니까 어마어마한 규모입니다.
01:25사실 이스턴 비너스호는 국내 소유 선적이라는데 저 두 개가 객실 1,100개를 제공하는 것뿐만 아니라
01:31거기 안에 인프라가 거의 5성급 호텔이기 때문에 사실 지금 1,100명 가까이 오는 세계 유수의 경제인들도
01:38사실 어찌 보면 세계 글로벌 경제의 리더들이거든요.
01:42사실 경제로만 본다 그러면 경제 대통령들이 모이는 사안이기 때문에
01:46지금 여기서 APEC 서밋이 열리면서 과연 그러면 앞으로 글로벌 경제의 어떤 방향으로 나가느냐
01:52이런 토론회와 함께 그런 회의 그다음에 서로 간의 양자 간의 MOU 등등 여러 가지가 펼쳐질 텐데
01:57아마 두 척의 크루조선은 앞으로 세계 경제를 이끌 수 있는 방향타를 제시하는 또 하나의 이정표가 될 것 같아서
02:06사실은 경주도 경주지만 바다 위 두 척의 크루조선에 쏠리는 시선도 상당히 만만치 않아 보입니다.
02:12그러니까요. 지금 경주에 갑자기 뚝딱 도깨이 방망이처럼 호텔을 지을 수는 없으니까
02:17움직이는 호텔을 한번 포항 앞바다에 띄워냈다.
02:21이 대형 크루조선 안에는 있을 건 다 있습니다.
02:25여기 피아노랜드 호에는 저렇게 수영장, 헬스장, 도서관, 어린이 시설까지 다 갖추고 있고
02:34그만큼 이번 경주 2025 APEC 정상회의에 많은 경제인들이 참석을 하기 때문에
02:43이렇게 1,100명가량을 수용할 수 있는 대형 크루조 두 척을 띄웠다.
02:48그런데 김유룩 대변인님, 벌써 외신에서 경주를 약간 비판적으로 보는 시선이 있는 게
02:54미국 언론인 뉴욕타임즈가 경주의 시설, 정확히는 호텔이 부족하니까
03:03이러한 인프라 구축에 대한민국이 소홀했던 거 아니냐라는 비판적 기사를 최근에 썼던 것 같습니다.
03:10그렇습니다. 경주가 천년 고도의 도시이고 문화의 도시이고 문화재가
03:17국복급 문화재가 그냥 사방에 펼쳐져 있는 도시이기는 합니다만
03:23경주에서 이런 국제적 행사를 그동안 치러온 적이 별로 없었기 때문에
03:28아무래도 또 이번 APEC 같은 경우에는 21개국의 정상들이 참여하고
03:33천여 명 이상의 경제인들이 참여하고 또 거기에 미국, 중국 이런 세계 최강의 국가라고 하는 분들이
03:43국빈으로 지금 방한한 상황이기 때문에
03:46동시에 이 많은 분들을, 외빈들을 수용하기에는 굉장히 물리적인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었다라는 점이 있었고요.
03:55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가 굉장히 많이 다각대로 노력하고 준비하고
04:00그래서 지금 크루즈선도 두 척이나 띄워놓은 이런 상황인데
04:05지금 우리의 모든 상황들이 서울 중심으로 이렇게 포진되어 있다 보니까
04:13아마 서울을 제외한 지방도시에서 이런 큰 국제적 행사를 치르는 데에는
04:19다소 좀 미흡한 부분이 있을 수 있다.
04:23앞으로 이런 부분들이 좀 많이 보완이 된다면
04:26더 많은 외국인들에게 또 외국분들에게
04:29우리의 아름다운 문화도시, 천연고도, 경주를 더 많이 소개할 수 있는
04:35그런 장이 될 수도 있겠다.
04:37그런 부분들은 이제 준비해 나가야 될 필요가 있겠다.
04:40이런 생각이 듭니다.
04:41그 앞서 트럼프 대통령의 특별연설, CEO 서밋 특별연설을 직접 들어보셨듯이
04:45이미 APEC, 경주 예술의 전당에서는 경제인들, 전세계 CEO들이 모여서
04:54본격적인 회의와 면담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04:58이 자리에 최태원 회장도 참석을 했습니다.
05:15Thank you very much.
05:17Thank you for your host.
05:27Thank you.
05:28Maybe time's up
05:33I'm going to finish
05:38So I once again welcome everyone to the CEO Summit
05:44Thank you very much for the listening
05:46대안 상위 회장도 겸임하고 있는 최태현 회장
05:53그리고 삼성 이재용 회장, LG 국왕모 회장, 현대차 정인선 회장
05:59이렇게 우리나라 굴제 대기업 총수들이 총출동했고
06:04다음 화면을 볼게요
06:06특히 전 세계 반도체 업계를 선도하고 있는 엔비디아
06:13젠슨 황 CEO도 한국 국민들 기쁘게 할 소식이 있을 거다
06:18며칠 더 기다리게 달라
06:19이상한 교수님 이게 뭔가 본인이 어떤 투자 혹은 협약
06:27이런 걸 선물을 갖고 올 모양으로 젠슨 황이 이런 얘기를 했더라고요
06:33본인도 선물이라고 규정한 거 보면
06:37적지 않은 투자 내지는 협력을 위한 그러한
06:42협약이라고 해야 되나요?
06:45그런 거를 하리라고 보는데요
06:46지금 이번에 우리 에이펙 회의에서도 중요한 부분의 하나가 AI의 문제가 있고
06:53그리고 오늘날에 국제 경제에서 가장 중요한 터픽 세 가지를 꼽으라고 하면
07:00반도체, 밧데리, AI 같은 부분인데요
07:03AI 얘기를 하다 보면 반도체를 얘기하다 보면
07:06엔비디아의 젠슨 황을 빼고 얘기할 수가 없습니다
07:10가장 앞서 있고요
07:11그러다 보니까 우리 삼성이나 SK나
07:14다 엔비디아하고 연계된 일을 하고자 하고 있고
07:19그런데 젠슨 황이 한국에 오래간만에 방문하면서
07:23한국 국민을 기쁘게 할 발표가 있다고 얘기하니까
07:27기대를 많이 하게 됩니다
07:29사실상 우리 경제가 지금 쉽지 않은 변화 속에 있는데
07:33엔비디아와의 연계가 우리 경제를
07:37우리 반도체 AI 산업에 있어서 획기적인 개선을 할 수 있는 변화의 모멘텀이 되지 않을까
07:45기대하게 됩니다
07:47교수님 그러면 이번 주말에 쭉 있을 외교무대
07:51한중 정상회담까지 쭉 예정이 돼 있습니다만
07:55되레 이번 경주 AIPIC 정상회의에 우리가 관세 협상도 일단은 잠정적으로 결렬됐다고 평가하셨기 때문에
08:01좀 더 포인트와 시각을
08:04이런 엔비디아와 삼성 혹은 SK하이닉스와
08:09이런 경제 합력 쪽에 좀 더 포커스를 맞추면
08:12그 부분이 일반 시민들에게는
08:14이번 경주 정상회의 CEO 서밋과 포함되는
08:18어떤 수학이라면 수학
08:20이런 부분에 좀 더 포인트를 맞추는 게 맞지 않을까 싶어요
08:22맞습니다
08:23왜냐하면 첨예한 강대 국가의 갈등 부분이 너무 부각되는 와중에
08:28지금 저런 경제적인 의미에 있어서
08:31다국적 기업들의 총수들이 서로 연대하고
08:34그러다 보니까 개별 국가의 그러한 무역 장벽 내지는
08:39관세 문제에 대한 문제점을 제기하게 되고
08:43그런 가운데 대통령이나 총리들이
08:48이거는 이렇게 가야 되는데 하는
08:50어떤 그런 갈등의 완화의 모멘텀을
08:54기업 총수들이 만들어갈 수가 있다고 보고요
08:58또 우리 입장에서는
08:59에이펙의 가장 커다란 수학을
09:04바로 CEO 서밋에서 찾을 수 있는
09:07계기가 되리라고 봅니다
09:09앞서 제가 이미 설명했던 4대 그룹 총수 말고도
09:14앞서 잠깐 지나갔는데
09:16신세계 정용진 회장도 그렇고요
09:18HD 현대의 정기선 회장도
09:22저 자리에 CEO 서밋에 자리를 했습니다
09:24맞죠? 정의선 회장 옆에 오른쪽에 정기선 회장도 있고요
09:28정용진 회장의 모습도 있고
09:31오늘 또 발표된 SK 하이닉스의
09:34이른바 10조 클럽에 삼성에 가입했고
09:38모르겠어요?
09:39젠슨 왕이 어떤 선물을 갖고 올지 모르겠지만
09:42경제적 측면 최근에 반도체 코스피 4천까지 찍고요
09:46여러 AI와 반도체를 중심으로 우리 증시도 화랑인데
09:50이런 부분이 이번 경주의 서밋에 더해져서
09:54어떤 선순환과 효과를 낼지도 잘 봐야 될 것 같습니다
09:57그런데 오늘 CEO 서밋에서 주목과 이목을 끈 사람이 한 명 더 있습니다
10:02화면을 만나보겠습니다
10:05전 세계를 주락펴락하는 BTS 리더 RM씨가
10:14아예 CEO 서밋 기조 연설자로 나섰더라고요
10:19정말 영어가 유창하네요
10:21오늘 경주 예술의 전당에서 RM씨의 기조 연설이 있었는데
10:25굉장히 주목받는 장면이었습니다
10:27저 AIPAC CEO 서밋이라고 하는 것이
10:291,700여 명의 세계적인 기조 연설자로 나섰습니다
10:31전 세계를 주락펴락하는 BTS 리더 RM씨가
10:33아예 CEO 서밋 기조 연설자로 나섰더라고요
10:35정말 영어가 유창하네요
10:37오늘 경주 예술의 전당에서 RM씨의 기조 연설이 있었는데
10:39굉장히 주목받는 장면이었습니다
10:41Q&A CEO 서밋이라고 하는 것이
10:441,700여 명의 세계 경제계 유수의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10:46그런 행사 아니겠습니까
10:48거기에서 역시 K-POP의 나라다운
10:51그런 기조 연설이 있었다고 평가할 수 있을 것 같아요
10:54이 RM씨가 AIPAC 지역의 문화 창조 산업과
10:57K-컬츠의 소프트 파워라고 하는 주제로 강연을 했는데
11:00역시나 전 세계를 누비고 다니는
11:03그런 경험이 잘 녹아있는 기조 연설이다
11:05이렇게 평가할 수 있을 것 같고
11:07동시에 빅히트의 모기업이죠
11:12하이브가 이번 기조 연설 계기로 상당히 주목을 받지 않을까
11:15그런 생각도 들고
11:16어쨌든 한국에서 열리는 APEC다운
11:19특색을 잘 드러낸 기조 연설이었다
11:21이렇게 평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1:22전 세계를 대표하는 CEO들 앞에서 BTS의 리더 RM씨가
11:27지난 몇 년 전이었죠
11:29UN 기조 연설 때
11:30UN에서도 연설할 때
11:31유창한 영어 실력을 뽐냈었는데
11:33오늘 이 외교 무대에 앞선 경제 무대
11:37CEO 서밋 한번 주목을 해봤습니다
11:414위까지 했나요?
11:43그리고 저희 쪽에서 그 뒤에는
11:51살짝 연설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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