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경주 APEC 정상회의가 공식 일정에 돌입한 가운데 포항에 선상호텔로 쓰일 대형 크루즈선이 입항했습니다.
00:08APEC 최고 경영자 CEO 서밋에 참여하는 세계 경제인 천여 명이 머무를 예정입니다.
00:13허성준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8포항 앞바다에 대형 크루즈선이 입항합니다.
00:226만 9천 톤급으로 객실 850개를 갖추고 있습니다.
00:25250개 객실에 또 다른 배도 나란히 정박합니다.
00:31경주 APEC을 찾은 세계 경제인들이 머물 바다 위 호텔입니다.
00:36두 청 모두 식당과 회의실, 수영장과 사우나 등 5성급 호텔 수준의 편의시설을 갖췄습니다.
00:43배를 준비한 대한상공회의소는 APEC CEO 서밋에 참석하는 세계적 기업 최고 경영자 천여 명이 크루즈선에 머물며 경주를 오간다고 밝혔습니다.
00:54미국 방문단만 2천여 명에 달하는 등 21개 APEC 회원국 방문객이 워낙 많은 탓에 선상호텔을 따로 운영하는 겁니다.
01:04정부와 지자체는 경제인을 대상으로 선상 투자 설명회를 마련했고, 인근 죽도시장 등 관광명소를 다닐 수 있도록 셔틀버스도 준비했습니다.
01:13주요 정상들이 정상회의 기간 머물 경주 지역 숙소도 만반의 준비를 마친 채 손님 맞이에 나섰습니다.
01:32YTN 허성준입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