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에이펙 정상회의가 열리는 경주에서 첨단 RCT 기술을 활용해 찬란한 신라문화가 재현되고 있습니다.
00:07확장현실 XR 기술을 쓴 버스가 유적지를 누비고 입체 영상과 레이저쇼를 통해서도 신라 천년의 숨결을 생생하게 만날 수 있습니다.
00:17김근우 기자의 보도입니다.
00:22버스가 출발하자 창밖 풍경이 순식간에 1400년 전 설화벌로 돌아갑니다.
00:27신라 왕궁인 월성이 나타나고 첨성대 옆엔 별을 관측하는 신라인들이 보입니다.
00:35확장현실 XR 기술을 활용해 지금의 경주 풍경에 옛 신라 수도의 모습을 입혔습니다.
00:41황룡사나 월성처럼 복원되지 않은 유적을 비롯해 화려한 신라 문화를 생생하게 엿볼 수 있습니다.
00:48찬란했던 천년의 왕궁 신라로의 여행을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00:53APEC 정상회의에서 지붕 없는 박물관 경주는 각종 첨단 기술을 활용한 콘텐츠로 표현돼
00:59각국 대표단의 우리 문화의 뿌리와 미래 비전을 함께 전할 예정입니다.
01:05정상회의가 열리는 보문단지에는 박혁것의 신화를 모티브로 R 모양 조형물이 들어섰고
01:11호수 위로 펼쳐지는 3D 입체 영상 쇼와 특수 조명, 레이저 빔 쇼도 볼 수 있습니다.
01:17APEC에서 전통 문화와 첨단 기술을 어울려서 세계에 보여주는 겁니다.
01:24경주가 이렇게 아름다웠냐, 과거에 1500년 전에 이미 우리 기술이 이렇게 대단했느냐 이런 걸 느낄 수 있고
01:32이번에 선보인 콘텐츠들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행사 이후에도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로 자리잡을 전망입니다.
01:40YTN 김근우입니다.
01:41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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