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개월 전
동아 갭투자 논란 이상경 차관 "배우자가 샀다" 책임 돌려
동아 유튜브서 "국민 마음에 상처" 사과 배우자 명의 강조, 사퇴는 언급 안 해
중앙 유튜브로 '사과'한 이상경
카테고리
🗞
뉴스트랜스크립트
00:0015억이 어떻게 서민아파트입니까?
00:05사과에 서민에 불 끓여다 기름 부었다.
00:11집 없으면 돈 모아서 나중에 사면 된다라고 태평하게 얘기한 국토부 차관.
00:17알고 봤더니 본인은 33억 아파트를 정부가 하지 말라는 전세 끼고 갭 투자했다라는 게 알려지면서 결국은 사과했는데요.
00:25들어보시죠.
00:30국토교통부의 고위공직자로서 국민 여러분의 마음에 상처를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00:39정책을 보다 소상하게 설명드리는 유튜브 방송 대담 과정에서 내 집 마련의 꿈을 안고 열심히 생활하시는 국민 여러분의 입장을 충분히 헤아리지 못했습니다.
00:53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00:54또한 저의 배우자가 실거주를 위해 아파트를 구입했으나 국민 여러분의 눈높이에는 한참 못 미쳤다는 점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재차 사과의 말씀 올리겠습니다.
01:07이번 일을 계기로 제 자신을 다시 한 번 되돌아보겠습니다.
01:11감사합니다.
01:12배우자 아내가 샀다는 겁니다.
01:18예전에 문재인 정부 때 부동산 투기 의혹으로 사퇴한 김의겸 당시 청와대 대변인도 배우자가 나랑 상의 없이 샀다라고 사퇴하는 그날 기자들에게 아내 탓을 해서 논란인 바 있는데 그것조차 닮았다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01:38배우자가 샀다?
01:39배우자 명의로 산 거겠죠.
01:47정책 설명 과정에서 국민 입장 헤아리지 못해.
01:49배우자가 실거주의 아파트 투입 구입했은 구입 아닙니까 이거?
01:55자산을 투입한 건 맞긴 해요.
01:57자 이거 저희 오타 고쳐주세요.
02:01우리 피디님들 죄송합니다.
02:02시청자 여러분들 국민 눈놈피 못 맞췄다.
02:05사퇴 언급도 없었고 실시간 채팅도 막아놨어요.
02:08유튜브로 녹화한 거 틀은 거거든요.
02:10아니 유튜브로 틀은 거거든요.
02:12실시간 채팅 없이 기자의 질의응답도 받지 않았습니다.
02:15그래서 화질이 아까 안 좋았습니다.
02:17다 좋아요.
02:22사퇴 언급 없었던 거.
02:24유튜브에 채팅창 막아놓은 거.
02:26기자들 질문 없이 그냥 유튜브로 일방적으로 사과한 거.
02:29다 좋다고 쳐요.
02:32안에 탓했다 논란.
02:35자.
02:37김구식 교수님.
02:38우리 같은 사내들은 안에 탓 안 하죠.
02:43그럼요.
02:44그리고 그 정도 고가의 재산과 관련된 집을 구입하는 과정에서 재산이 투입될 거 아닙니까.
02:52아까 투입 나왔는데.
02:53그러면 어떻게 부부가 상의를 안 하고 그걸 할 수 있습니까.
02:57그러면 이미 사실상 그건 부부가 아닌 거죠.
02:59부부가 아닌 거죠.
03:00그렇죠.
03:00그러니까 저는 배우자 탓을 하는 것도 아까 말씀하신 문재인 정부 때 흑석 선생 우리 김의겸 당시 대변인을 닮기도 했습니다만.
03:09저는 제일 놀라운 게 마지막에 보니까 아까 유튜브 끝나고 감사합니다 하네요.
03:13감사합니다.
03:13너무 쌩뚱맞은 감사합니다입니다.
03:16사과를 하고 진정성이 있지 못하다는 걸 가장 정확히 보는 게 마지막에 감사합니다 하는 거예요.
03:22그래서 사실 네티즌 일각에서는 그 고가의 아파트를 사준 아내에게 감사하는 거 아니냐.
03:29이런 조롱성 여론도 일각에서는 있어요.
03:32지금 저분은 지금도 이 사태가 얼마나 심각한지를 못 깨닫고 있는 거예요.
03:36그러니까 저게 그냥 말뿐인 사과 적어준 것들을 그냥 앞에 보고 읽는 사과였던 거죠.
03:43어떻게 감사합니다 하는 말이 나오는지 모르겠고.
03:45배우자가 실거지로 샀다고 그러는데 배우자한테 책임을 전가하는 것도 참 닮을 것입니다만 배우자가 실거지로 샀으면 전세를 끼고 계약을 할 수가 없죠.
03:56대개 우리가 이사할 때 다 해봤잖아요.
03:57지금 살던 집을 팔고 새로운 집으로 가는 거 아닙니까?
04:00이게 실거지용 아닙니까?
04:01그런데 저분이 말하는 실거주는 언젠가 모를지 모르지만 언젠가 실거주.
04:06그게 말이 되는 실거주가 아니죠.
04:08그러니까 실거주라는 것은 내가 있는 집을 팔고 이사갈 집에 들어갈 거기 때문에 대개 이사 날짜를 맞추잖아요.
04:13그런데 지금 이상경 차관 부부께서는 산 갭 투자한 그 집에 살고 계신 게 아니라
04:20전에 살던 집을 팔고 그 집에 전세로 살고 계시는 이른바 주인 전세로 살고 있거든요.
04:27그러니까 우리가 일반적인 서민들, 우리 일반적인 사람들은 있는 집을 팔고 다른 집을 이사갈 때 이사 날짜, 잔금 날짜를 맞추잖아요.
04:38그런데 어떻게 실거주용으로 산 판교의 그 집이 40억짜리 집에 전세 계약을 떡하니 합니까?
04:45그럼 말이 안 되는 거잖아요.
04:46그러니까 실거주라는 그 개념에 전혀 맞지 않고 실거주라는 것도 그냥 핑계일 뿐이고 거짓말이에요.
04:53실거주도 탓, 아내 탓도 탓.
04:55거짓말이에요.
04:57저는 그래서 여권 내부에서도 사퇴 이야기가 나옵니다만
05:00저는 저분이 좀 정무 감각을 탓하는 것을 넘어서서
05:05지금 약간 무통형 인간이라고 할까요?
05:08그러니까 남들이 느끼는 분노와 고통을 못 느끼는 거예요.
05:12이거 참 심각한 거거든요.
05:14남들이 다 지금 저 사람에 대해서, 저분에 대해서 정말 심각하다, 너무한다, 비난을 하는데
05:19그 비난이 자기한테는 고통으로 안 느껴지는 거예요.
05:21그러니까 저는 그냥 정말 엉뚱한 사과를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05:26저는 대통령이 지금이라도 사퇴를 시키는 게 방법이고
05:30저분한테 성남 라인에서부터 어떻게 빚을 져는지 모르겠습니다만
05:34빨리 사퇴시키는 게 저는 정답이라고 생각합니다.
05:37네.
05:38부인 탓했다.
05:39중앙일보 제목도 부인 탓했다.
05:42김의겸 대변인도 그러고 이상경 차관도 그러고 부인 탓했다는 논란이 일고 있는데
05:46전국에 계신 이 아내를 대표해서 우리 또 돌직구 안방만인 김유정 의원님께서는 어떻게 보십니까?
05:52그런데 사실 그 남편들이 웬만해서 아내 탓 잘 못하거든요.
05:57아내가 돈 날까 봐 아내 타서 잘 못해요.
05:59다 강큰 남편들이에요.
06:01강큰 남편이다.
06:01저도 실거주를 위해서 어떻게 저렇게 마련을 하고 가정경제에 보탬이 되는 일을 했어야 되는데
06:09저렇게 못해가지고 참 미안한 마음도 한편 들기도 하고요.
06:13그럼 우리 김유정 의원님 부군께서는 아내가 실거주를 위해 갭 투자를 못했다.
06:18아내 탓이다.
06:19어디 가서 그럴 수도 있겠네요.
06:21그런 걸 제가 할 줄 몰라가지고 참.
06:23제가 엊그제 도움 안 되는 말 그리고 부적절한 얘기를 할 거면
06:29공직자들 유튜브 출연을 좀 자제하세요.
06:32맞아요.
06:32하지 마세요.
06:33이렇게 했는데 그런데 이 사과를 국토교통부 유튜브로 한다고요?
06:39이게 말이나 되는 일입니까?
06:41기절견을 통해서 생중계로 하든지 실제로 나서서 온마이크 하는 게 맞겠죠.
06:47더군다나 당에서 이 일이 일어나고 나서 지금 4일 만에 사과를 한 셈인데
06:53당에서 먼저 한준호 최고위원이 사과를 하더라고요.
06:57대신 사과죠.
06:57이걸 왜 최고위원이 사과를 합니까?
07:00그것도 좀 어색하기도 하고요.
07:02그런데 그런데다가 사과 자체도 사과는 거두절미 정말 깔끔하게 죄송합니다.
07:07해야 되는 거라고 누차 말씀드렸잖아요.
07:10토를 달면 안 된다고요.
07:11그랬기 때문에 지금 부인 얘기를 꺼내고 했기 때문에 또 다른 불씨를 남겨놓은 거잖아요.
07:18그리고 지금 살던 집이 안 팔려가지고 불가피하게 바로 실거주를 못했다.
07:23막 이런 얘기들을 하고 있는데 그렇게 치면요.
07:26사연 없는 국민 없어요.
07:28아무도 탓할 수 없습니다.
07:30사연 없는 국민 없다.
07:31명언이군요.
07:32저마다 사연이 다 있어요.
07:33집과 관련해서.
07:34그러면 다 이해가 되고 그 부분 규제하지 말아야죠.
07:39그게 옳다라고 주장하신다면.
07:41그런 점에서 그냥 무조건 제가 잘못했습니다.
07:44상처들을 죄송합니다 하고 끝냈어야죠.
07:46왜 배우자를 또 다만 이런 전대 달면서 얘기를 하니까 국민들이 이게 정말 사과냐 이렇게 하시는 거 아니겠어요.
07:55그래서 정말 안타까운 게 이렇게 민감한 시기에 지금 이 정책으로 어쨌거나 정권 또 당 차원에서 살얼음판 걷고 있는 거 아닙니까.
08:03다음 대책을 고민하면서 그런 차에 공토부 차관이 이런 말씀하시니까 정말 이해가 안 되는 거죠.
08:12그래서 이대로 이게 끝날 수 있을까.
08:14유튜브 2분 사과로 부시가 여전히 남아있다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08:18전국에 있는 아내를 대표해서 또 우리 김유정 의원님이 의견 주셨고요.
08:22이번에는 남편을 대표해서 사모님 모시고 사시는 우리 정익진 변호사님.
08:26어떻게 보십니까.
08:27글쎄요.
08:29저희 집은 모토가요.
08:31잘 되면 저희 집사람 탓.
08:32그렇죠.
08:33안 되면 내 탓인데.
08:34그렇죠.
08:34잘 알고 있죠 제가.
08:35아주 상남자이신 것 같습니다.
08:36그러니까 국토부 차관까지 되신 것 같은데.
08:39그런데 기본적으로 저 이상경 차관이 뭐라고 그랬습니까.
08:42한 입으로 두 말을 해요.
08:44왜 한 입으로 두 말을 하냐면 떨어지면 집을 사라고 그랬잖아요.
08:47그런데 며칠 전에 방송에 나와서 인터뷰할 때 뭐라고 그랬냐면 제가 하도 기가 차서 적어놨는데.
08:54적어놨어요.
08:55내가 무슨 자선사업가도 아니고 마음속에 자기 집에 대한 일정한 가격을 설정을 해놨대요.
09:01그런데 우리 동네는 그 가격이 아직 회복되고 있지 않으니까 내가 집을 안 팔았다는 이야기예요.
09:07그 이야기는 뭐냐면 저 마음이 집주인의 마음이거든요.
09:10이상경 차관의 저 마음이 집주인의 마음이 뭐냐면.
09:13내가 무슨 자선사업가냐 이랬어요.
09:14그렇죠. 그러니까 집주인은요. 떨어지면 안 팔아요.
09:19떨어지면 안 팔고 그러니까 어떻게 됩니까.
09:21집값이 떨어져도 매물이 안 나오는 거예요.
09:24그럼 어떻게 됩니까.
09:25집값이 안 떨어지겠죠.
09:26집을 사고 싶은 사람은 집값이 떨어져도 살 수가 없는 거예요.
09:30그래서 제가 궁금해가지고 뭘 찾아봤냐면 저 이상경 차관의 판교에 대장 아파트입니다.
09:37그 판교에 제가 그 아파트 옛날에 사건 해봐가지고 좀 아는데 판교에 현대백화점 있잖아요.
09:42바로 옆에 있는 판교에서 제일 좋은 아파트.
09:45입지가 굉장히 좋군요.
09:46전용 면적이 117제곱미터인데 둔양 면적은 44평이거든요.
09:51찾아봤어요.
09:52얼마에 저 이상경 차관이 저 집을 샀냐면 작년 7월 29일에 33억 5천만 원 가지고 샀다고 그랬어요.
10:00그렇죠.
10:00그런데 제가 보니까.
10:01지금 올랐어요.
10:02올해 6월 14일.
10:046월 14일이면 한 석 달쯤 됐죠.
10:05한 넉 달 됐나요.
10:07얼마에 이게 팔렸냐면.
10:08실거래가예요.
10:09실거래가.
10:1040억에 팔렸어요.
10:1140억이요.
10:12그러면 33.5에서 40에서 34쪽으로 빼면 6억 5천만 원이잖아요.
10:18아내를 탓할 게 아니라 아내에게 감소해야 하는 거 아닙니까.
10:20그런데 그 아파트가 9월 달에는 얼마에 팔렸냐면.
10:24얼마요.
10:24떨어졌어요.
10:2634억 5천만 원으로.
10:28떨어졌는데 좀 많이 떨어졌다.
10:29이상하다 그 생각이 드는데.
10:31그런데 지금 호가는 얼마냐면요.
10:33호가가 얼마냐.
10:34얼마요.
10:3442억이에요.
10:35더 올랐네.
10:36호가가 42억이면.
10:38그러면 그 42억 기준으로 하면 이상경 차관의 산 아파트 값은 얼마가 오른 것이냐.
10:448억 5천만 원이 올랐는데 이상경 차관이 저거를 그 33억 5천만 원에 샀는데 전세가 14억 8천만 원 끼어 있으니까.
10:52실 투자는 18억 7천만 원밖에 안 돼요.
10:55자기 돈 18억만 쓰고 33억짜리 집을 전세 끼고 샀는데 얼마 안 돼서 호가가 42억까지 갔다.
11:03그런데 중요한 건 뭐냐 하면 지난 9월 26일에 34억 5천만 원에 팔렸던 집에 대해서 지금 호가가 한 달 만에 42억을 올랐는데 그 사이에 뭐가 있었습니까.
11:15정부 대책 발표가 있었어요.
11:16정부가 이런 거 다 하지 말라고 막아놓은 거 아니에요.
11:18그거 누가 했습니까.
11:19이상경 차관이 했다면서요.
11:20이 차관이 했잖아요.
11:21그러니까 자기가 저렇게 발표해놓고 자기 집간만 벼락같이 올려놓은 거 아닌가.
11:25저는 그런 생각 들고요.
11:26그다음에 제가 찾아봤어요.
11:28저 이상경 차관이 저는 처음에는 국토부에서 이렇게 쭉 행정고시 봐서 실장까지 했다가 올라간 분인 줄 알았는데.
11:35그게 아니고 대학 교수님 출신이었단 말이에요.
11:38대학 교수할 때 이재명 대통령의 경제 책사 3인방이라고 해서 누구누구 이상경 이랬는데.
11:45제가 기사 찾아보니까 공약이 세 가지가 있어요.
11:48뭐냐 하면 첫 번째가 부동산 감독원을 설치해야 된다.
11:52이런 식으로 집값 집 가지고 장난치는 사람들 막아야 되니까 부동산 감독원 설치해야 된다.
11:58두 번째가 중요한데 불로소독 방지해야 된다.
12:01세 번째가 더 중요한데 초과 이익 환수해야 된다.
12:04본인의 그 공약에 따르면 자기 집값 올려가지고 자신의 정책으로 인해서 집값이 올라서 본인이 취득한 그 이득만큼은.
12:14초과 수위.
12:14어떻게든지 간에 사회에 환원해야 되는 거 아닌가.
12:17저는 그런 생각을 하는데 또 본인 뭐라고 이야기했습니까.
12:20자기는 자선사업가 아니니까 환원하지도 않을 겁니다.
12:23그러니까 도대체 집값만 올려놓고 우리 국민들은 어떻게 하라는 이야기인가.
12:27여기에 대한 국토부 차관으로서의 답변이 필요하지.
12:31저런 별로 진심이 담겨져 있는 것 같지도 않은 그런 사과는 좀 지향해야 되는 거 아닌가 그런 생각 듭니다.
12:37정영진 변호사님 개인적 의견 주셨습니다.
12:39자 우리 아내분 전수미 변호사님과 함께 거주 중인 우리 양태정 변호사님.
12:45아내 탓했다 논란 어떻게 보십니까.
12:47와닿으십니까.
12:48차마 감히 생각할 수 없는 사과고요.
12:53계획에 어떻게 보면 좀 그렇죠.
12:56사실 아니 저 정도의 굉장히 어떻게 보면 대부분의 재산이 투입된 저런 자산 취득을 남편이 모르게 할 수 있지는 않죠.
13:05말이 안 된다.
13:06말이 안 되는 얘기고요.
13:07왜냐하면 어쨌든 그렇게 투입을 하고 또 곧바로 본인 집을 살고 있는 집을 팔려고 하는데
13:12제대로 이제 매도 시점이 맞지 않아서 결국 계속 눌러 살게 됐다 그런 얘기이시니까
13:17이건 부부가 다 알고 서로 간에 했다는 얘기입니다.
13:20우리 양 변호사님은 또 본인 로포메토 대표 변호사님 하시는데
13:25부인 분인 전수인 변호사님 몰래 18억 얼마를 이제 척 어디에 투입할 수 있어요?
13:30이혼 사유죠.
13:31바로 이혼 당해도 할 말이 없는 사유고요.
13:36사실 그러니까 사과를 할 거면 김정은이 말씀대로 그냥 변명 없이
13:40그리고 사실 저는 기자를 모아놓고 기자들의 날카로운 비판과 비난도 묵묵히 감내하면서
13:47대국민 사과를 했으면 이 논란도 금방 잠재워졌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13:51저는 지난 이재명 정부의 사실 부동산 정부 대책의 방향은 저는 맞는 방향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13:57자꾸 이런 식의 잡음이 나오고 구설수에 오르기 때문에 정책 자체가 문제가 됐다고 계속 비판을 받고 있는 거니까
14:03이 점에 대해서는 저는 다시 한번 사과를 하시든지 아니면 좀 명확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14:09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