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쌍방울 대북손금 사건 수사 당시 연어 술파티 의혹을 두고 박상용 당시 수사검사와 이화영 전 부지사가 2라운드 다시 맞붙었습니다.
00:10조금 더 구체적인 내용으로 팽팽하게 맞섰습니다. 손희네 기자입니다.
00:17법사위 국정감사장, 여당은 쌍방울 대북손금 사건 수사를 맡은 박상용 검사를 몰아붙였습니다.
00:30담당 검사로서 허락한 사실이 있습니까?
00:34여러 번 확인해보니 가짜뉴스라고 생각됩니다.
00:37본인 검사실에서 술을 먹은 사실은 있습니까?
00:41없다고 수차례 말씀드렸습니다.
00:43담당 검사가 부인하자 이화영 전 부지사는 반박했습니다.
00:491313호 영상 녹화실에서 술을 마셨습니다.
00:52쌍방울 직원이 어떤 사람이라는 사람이 술을 페트병 같은 걸 해서 종이컵에 갔습니다.
01:01우리 저하고 박상용 검사, 수사관 2인
01:05쌍방울 관계자가 음식을 가져온 사실이 있습니까?
01:08그 횟수는 수백 회라고 생각합니다.
01:11김성태의 생일 날에는 여자분들이 생일 축하 케이크까지 들고 와서
01:15다만 이 전 부지사는 박 검사도 술을 마셨는지에 대해서는
01:20그건 제가 확인할 수 없다고만 했습니다.
01:24채널A 뉴스 손인혜입니다.
01:25채널A 뉴스 손인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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