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김건희 여사 사건을 수사 중인 민중기 특검, 미공개 정보로 만주를 약팔아 이득을 챙겼다는 의혹을 받고 있죠.
00:08그런데 야당이 국감에서 민특검 한 명의 일이 아닌 것 같다며 만주클럽이 있는 것 아니냐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00:16대장동 50억 클럽도 아니고 만주클럽은 뭘까요? 또 민특검은 뭐라고 해명을 했을까요? 손희네 기자입니다.
00:22국민의힘은 민중기 특검의 과거 주식 투자 의혹과 관련해 민특검 한 명의 문제가 아닌 1만주클럽이 의심된다고 주장했습니다.
00:34네오 세미테크 오너는 이 1만주를 인사차 선물하거나 또는 뇌물로 여러 사람에게 준 것으로 보입니다.
00:44소위 1만주클럽이 존재한다고 이야기가 전해 들어오는데
00:49민중기 특검이 당시 매도한 주수가 1만 2036주 그런데 민특검 외에 여러 사람이 비슷한 숫자를 매도했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01:00네오 세미테크 오모 전 대표가 미공개 정보를 사전에 대가성으로 알려준 거라 의심하는 겁니다.
01:07주식 매입 시점이 언제인지 누구로부터 매입했는지 만주클럽이 대장동의 50억 클럽과 무엇이 다른가
01:19국민의힘은 금융감독원에 민특검 재조사를 요구했습니다.
01:24민특검은 주식 취득 매도 과정에 위법사항은 없었다고 반박했습니다.
01:42채널A 뉴스 손희네입니다.
01:43채널A 뉴스 손희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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