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5년 활동일까? SS가?
00:02생각보다 되게 짧게 한 거야.
00:045년이면 진짜 지금 5년 활동하는 아이돌이 너무 짧아.
00:09근데 우리가 5년 활동했다는 느낌보다 대부분 다 10년 정도 체감을.
00:14느끼면 그죠?
00:15왜냐면 히트곡도 워낙 많고.
00:17그치 그치. 그만큼 또 일을 많이 했다는 뜻일 수도 있어.
00:21그래서 우리 틀면 나왔으니까요.
00:23그러면서 또 일본 활동은 스테이 계약을 3년을 했어.
00:27그러면 뭐냐면 물리적으로 5년이란 시간을 한국에서 활동하면서
00:31일본인 3년이란 시간을 채워줘야 되는 거야. 일본 계약을.
00:35그게 동시간인 거야.
00:37그렇지.
00:38그럼 우리가 그냥 비행기를 스쿨버스 타듯이 왔다 갔다 했을 거야 진짜.
00:43나도 그때 같이 활동을 하고 있었어.
00:46착각에는 빠졌다.
00:48아 명곡이죠.
00:49그래서 교차로도 나가고 그랬어.
00:51착각에는 끝나고 나면
00:53복차 시키니 너네 나랑 할바할바하고 이렇게 앞뒤는 기억나지 기억나지.
00:58그러면 그때 사실 생각해보면 다 힘들었다.
01:01플라이 투더 스카이도 스케줄 진짜 많았지 초반에.
01:04초반에 너무 많았고.
01:05거의.
01:06그때는 플라이 썼을 때 난리 났었지?
01:08우리도 SM에서는 R&B 듀오가 처음이었으니까.
01:11난리였어 그때 진짜.
01:13맞아. 난리 났었어.
01:14하루에 스케줄이 3개다 그러면
01:15오늘은 스케줄이 되게 적네 뭐 이럴 때니까.
01:18맞아 맞아 그치.
01:19음악방송 가기 전에도 잡지 촬영하고 그 다음에 드라리 쇼소를 갔다가 신문사 인터뷰하고.
01:25잠시 뭐 예능 잠깐 출연하고 톡쇼하고 다시 본방하고.
01:28맞아.
01:29본방 끝나고 또 끝날 거라고 생각하는데 갑자기 매니저는 오리지넌 토마토 잡지 찍어야 된다.
01:34토마토.
01:36그 다음에 집에 가면 2, 3시니까.
01:39난 어 그럼 푹 자야지 내일.
01:40아니야 우리 내일 아침 6시부터 또 헤어메이크업 해야 된다.
01:43그럼 그때는 샵 가는 것보다는 그때는 우리의 코디라고 부렸잖아.
01:47코디 언니 코디분들이 와서 다 해줬어.
01:50헤어메이크업 다 해줬어.
01:51우의상도 입혀주고 헤어메이크업 다 해줬어.
01:53나는 그래서 무릎에 옛날 기억나는 무릎에 이렇게 자서 메이크업 받은 적도 되게 많았어.
01:58다 그랬어.
01:58세수도 안 시켰어.
02:00그냥 그 자고 있으면 얼굴에 화장을 주는 거야.
02:03세수는 한 걸로 하자.
02:04세수도 못 했잖아.
02:05세수도 못 할 정도.
02:07SM이 원래 그 뜻이에요.
02:09세수 못해.
02:11그 당시에는 그랬어.
02:13야 이거야.
02:14진짜로.
02:14그때로 우리였어.
02:16왜 이래야.
02:18보니까 최근에 주연이 나왔었는데 주연이가 또 저기 핑클 노래를 또 다시 리메이크해서 부르니까 너무 좋더라고.
02:27사실 뗄래야 뗄 수 없잖니?
02:29SS와 핑클?
02:30핑클과 SS?
02:32핑클이 약간 SS 때문에 나왔다는 그런 이미지가 있었어요.
02:37처음엔 좀 그랬었지.
02:38아무튼 SS가 먼저 나와서.
02:40그다음에 그 당시에 누구나 알지만 그 회사랑 우리 회사랑 조금 라이벌이 있었지.
02:44라이벌이었지.
02:45H.O.T. 제팀, SS 핑클, 핑클, 신화, 프릭비, 스파이프스카이, 투샤이 이렇게 나왔잖아.
02:53선생님은 라이벌이라고 생각 안 하셨어.
02:55그렇지.
02:56선생님은 우리가 더 좋지 이렇게 했겠지.
02:59근데 사실은 내가 나중에 알고 보니까 주연이가 나랑 또 먼 친척이더라고.
03:04친척이라고 얘기를 들어도 그래도 난 SS.
03:08서폿해졌지.
03:09아니 근데 이제 조금 있으면 30주년이잖아.
03:13지금 사실 H.O.T도 그렇고 G.O.T도 그렇고 다시 뭉쳐서 공연도 하고 그러잖아.
03:19SS도 혹시 계획이 있어?
03:21우리는 당장 계획이 있는 건 사실 아니지만.
03:25근데 일단 우리는 슈가 좀 편안해진 상태를 기다려주고 있는 상태.
03:31어 그러고 보시는 팬분들이나 이런 분들도 모든 게 자연스러운 때가 있지 않을까?
03:39그렇지?
03:40아니 대단한 게 최근에 또 앨범.
03:43우리 또 나 열심히 준비했어서 앨범 준비한다고 또 이번 봄 여름 10kg씩 뛰었어.
03:50맨날 SNS 보면은 뛰면서 노래 부르고.
03:53계속 이렇게 유지하고 10kg씩 뛴다는 게 진짜 쉬운 게 아닌데.
03:58음 아니 근데 이게 사람들이 이제 바다씨 되게 관리 잘 하셨네요 이렇게 얘기를 해.
04:04진짜 사실 그 근본 그 핵심은 관리가 아니라 이제 나는 노래를 예전처럼 부르고 싶고.
04:14사람들도 나한테 바다씨 목소리가 여전하다는 그게 나한테 최고의 신성이잖아.
04:20최근에 골딩 부른 거 보니까 뭐 여전히 아니라 더 좋아졌던데 뭐.
04:23Ks의 이스라엘
04:27이스라엘
04:29이스라엘
04:30이스라엘
04:32이스라엘
04:33이스라엘
04:37이스라엘
04:39이번에 캐리언 정말 터진 덕분에.
04:43물론 그 스토리의 아주 작은 일부의 스토리이지만.
04:49그래도 SES가 그런 스토리를 줄 수 있었구나.
04:54그 주인공들의 부모 세대 거기에 설명해 주셨죠.
04:59매기강 감독님이 그렇게 모티브로 표현을 해주셨어.
05:03거기에 그래서 셀린이라는 인물이 나오잖아.
05:07그래서 우리 애들이 물어보더라.
05:08엄마 그러면 셀린이 엄마야?
05:10그래 그럴 수 있어요.
05:10엄마일 수도 있고 바다임을 수도 있고
05:13그렇지 뭐 내가 막 그랬어.
05:15원래 내가 사실 골든 노래를 부르게 된 계기는
05:19K-POP에 어쨌든 저희가 첫 줄에 있었거든요.
05:21SES가 그치 맞아.
05:23그 드림스 컴퓨터라는 노래를 들으면서
05:26얼마나 많은 인재들이 정말 우리보다 더 큰 꿈을 이루었을까?
05:31그런 것들?
05:32근데 어느 날 SES을 보다가
05:35그 이즈 씨의 히스토리를 알게 된 거예요.
05:37이즈 씨의 히스토리를 이렇게 봤는데
05:39우리의 후배잖아.
05:40SEM이니까요.
05:41그러니까 데뷔는 못했지만
05:44이렇게 능력이 있는 사람이
05:46그 기회를 결국 얻지 못하고
05:48그 많은 시간을 보냈다는 거는
05:50감히 상상이 안 되는 거죠.
05:52제가 그게.
05:53그 감정에 입이 되면서
05:54연습해서 이 노래를
05:56이즈 씨한테 내가 선물로 감히 줄 수 있을까?
05:58아, 그래서 해주고 싶다는 그런 마음이.
06:01그래서 이즈 씨한테 헌사하는 노래처럼 언니가 받친 것처럼 썼잖아.
06:04그래서 거기에 이름도 일부러
06:06디어 리제라고만 써놨어요.
06:07그 영상 제목을 제가 디어 리제라고만 해서 올렸고
06:11그냥 그녀가 듣고
06:13좀 어떤 그런 감정이 좀 채워졌으면.
06:18그런 마음으로.
06:18응원을 하는 마음이었구나.
06:20아무리 내 노래를 듣고 연습을 했다고 한들
06:23그런 내가 지금 당신의 팬이고
06:25이렇게 리스펙트한다고 말하고 싶었던 거 나는.
06:29아, 자꾸 울컥해서 이렇게.
06:31진짜 이날에는 오버컴을 해본 사람들에 의한.
06:35이 곡 승인 사람의 마음이 너무 느껴지고
06:39이 곡 승인 이기신이 너무 존경했었어요.
06:41저는.
06:42I'm done hiding now I'm shining like a holi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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