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늘 법사위는 감사원 국정감사를 진행했는데요.
00:04윤석열 정부 시절의 사무총장, 그리고 이재명 정부 들어 취임한 사무총장,
00:09그러니까 전현직 감사원 사무총장이 모두 증인으로 나왔습니다.
00:13여야 난타전이 펼쳐졌습니다. 이혜주 기자입니다.
00:18감사원 전현직 사무총장이 나란히 국감장에 앉았습니다.
00:22민주당은 윤석열 정부 때 감사를 주도했던 유병호 전 사무총장을 몰아붙였습니다.
00:27저한테 아무것도 안 물으시고.
00:30여당이 서해 공무원 피살 감사가 표적 감사라고 몰아붙이자
00:34유 전 사무총장의 목소리도 함께 커졌습니다.
00:53감사원이 윤석열 정부의 감사 결과를 다시 살펴보고 있는 데 대한
00:57전현직 사무총장의 시각은 정반대였습니다.
01:00전임 정부에서 한 감사 전부를 지금 뒤집혔다는 시도하고 있는 것 같던데
01:05이런 TF 만드는 게 지금 감사위원이 의결 안 거치고 지금 만들어질 수 있습니까?
01:09TF 구성 근거 절차 활동 내용 전부 위법입니다.
01:14윤석열 정권 하에서 행해졌던 그런 정치적 표적 감사,
01:19TF에서 거기에 대해서 조사하고 국민들에게 보고하고 거기에 대한 책임을 지는 것,
01:25당연한 거 아니겠습니까?
01:26네, 그렇습니다.
01:27저항이 없는 건 아닙니다만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01:31헤쳐나가고 있습니다.
01:33채널A 뉴스 이혜주입니다.
01:34세정희입니다.
01:35네, 감사합니다.
01:35감사합니다.
01:35감사합니다.
01:36감사합니다.
01:37감사합니다.
01:37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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