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감사원은 윤석열 정부 시절 감사를 주도한 유병호 감사위원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00:06현재로선 징계할 조항이 마땅치 않은데요.
00:09민주당, 유 의원을 퇴출할 방안을 찾으라고 감사원을 압박하고 있습니다.
00:14이혜주 기자입니다.
00:18민주당은 윤석열 정부 당시 감사를 주도한 유병호 감사위원의 조기 퇴출을 압박했습니다.
00:25감사원 내 쇄신 TF 조사에 비격조석이라는 겁니다.
00:28사무실에 조사하러 나가자 소란을 피운 일화도 소개했습니다.
00:50국회 법사위에서도 감사원을 향해 유 의원 퇴출 방안을 모색하라는 주문이 이어졌습니다.
00:58이런 또라이적 행동까지 했는데 이렇게 이의성을 잃은 공직자에 대해서 퇴출 방안 없느냐 물었더니 정무직은 감사 징계의 대상이 아니랍니다.
01:10정무직인 유 의원은 공무원법에 적시된 품위 유지 위반 조항을 적용받지 않아 징계가 쉽지 않다는 게 감사원 측 입장입니다.
01:20감사원 관계자는 쇄신 TF에서 조사한 후 논의는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01:26유 의원은 수사 중인 공수처가 기소할 경우 감사원법에 따라 직무가 정지된다고 관계자는 전했습니다.
01:32채널A 뉴스 이혜주입니다.
01:40채널A 뉴스 이혜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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