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마약 수사 외압 의혹. 이재명 대통령이 어제 별도로 수사 지시를 하면서 정치권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00:07이 대통령은 백혜룡 경정을 수사팀에 넣으라고 했죠.
00:11임은정 지검장에게 수사를 보강하라고도 하고요.
00:15백경정은 그동안 김건희 여사의 압력에 한동훈 당시 법무부 장관이 외압을 행사했다고 주장을 해왔는데요.
00:23한동훈 전 대표, 사실이라면 정치판을 떠나겠다.
00:26반대로 대통령은 뭘 걸겠냐고 역공했습니다. 손희네 기자입니다.
00:44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배수진을 쳤습니다.
00:48마약 수사 외압 의혹이 사실이라면 정치판을 떠나겠다는 겁니다.
00:53앞서 백혜룡 경정은 윤석열 정부 당시 대통령실과 한동훈 당시 법무부 장관이 마약 수사에 압력을 행사했다고 주장했습니다.
01:03대통령 내외와 한동훈 법무부 장관, 이온석 정장이 주도했다. 백혜룡 제압에 실패하니까 그때 한동훈 검찰을 동원한 거예요.
01:16한 전 대표는 백경정을 수사팀에 파견하라고 지시한 이재명 대통령을 저격했습니다.
01:21백경정의 수사팀 파견 형식도 문제 삼았습니다.
01:36주진우 국민의힘 의원도 유동규를 대장동 수사팀에, 김성태를 쌍방울 수사팀에, 조명현을 법화 유용 수사팀에 파견하라는 짓이라고 꼬집었습니다.
02:00채널A 뉴스 손인혜입니다.
02:03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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