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도끼를 주제로 이색적인 축제가 열렸습니다. 과거에 임금에게 목숨을 걸고 상소를 했던 충신들의 기계를 재해석한 김포다담축제인데요.
00:13허준원 기자가 소개하겠습니다.
00:18어깨가 절로 들썩이는 흥겨운 풍악소리. 줄지어 들어오는 사물패 뒤로 가지각색의 도끼를 든 사람들이 보입니다.
00:26어른과 아이들이 손수 만든 도끼를 자랑합니다. 이른바 도끼축제인 김포다담축제입니다.
00:35조선시대 도끼를 들고 임금께 상소를 올린 중봉 조헌선생의 지부상수정신을 축제를 통해 풀어낸 겁니다.
00:43이 결의를 애들하고 어떻게 좀 호흡을 맞춰볼까 하다가 중봉선생님하고 도끼하고 연관성이 높으니까 이것을 아이들한테 재해석을 맡겨보고.
00:53닭 터뜨리기와 액세서리 만들기 등 온 가족이 함께하는 행사도 풍성하게 마련됐습니다.
01:00사물놀이 공연을 보고 직접 떡을 만들어 먹으며 눈과 귀, 입까지 사로잡습니다.
01:05도끼를 브랜딩한 이색정 매력에 방문객 5만 명이 몰리며 지역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01:14채널A 뉴스 허준원입니다.
01:16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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