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대구 남구에서 클라이밍 또는 벌집뜨기 같은 이색 체험으로 가득한 축제가 열렸습니다.
00:08벌써 9만 명이 넘게 방문했다고 하는데요.
00:11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 배유미 기자가 직접 다녀왔습니다.
00:18꿀발모자를 만드는 곳엔 긴 줄이 늘어섰고, 어린이 손님들은 페이스 페인팅 부스로 몰려갑니다.
00:25대구 남구에서 열린 압산 축제입니다.
00:27구경할 것도 많고, 먹을 것도 많고, 그래서 정말 잘 즐기고, 힐링하고 가는 것 같아요.
00:35고사리 손을 뻗어 높은 암벽을 오르고
00:38밑에 보니까 무서우고, 위에 보면 안 무서워요.
00:42직접 벌집에서 꿀을 뜨기도 합니다.
00:45놀이 체험을 통해 꿀벌의 생태계 역할을 배우는 겁니다.
00:49압산 카페거리와 대구의 커피 문화를 홍보하는 커피 축제도 함께 열렸습니다.
00:54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커피를 내려보며, 자신이 좋아하는 커피 취향을 찾습니다.
01:01천천히 천천히, 안에 동전 하나 있다 생각으로
01:06내가 너희 딸 해주는 것보다 맛있네.
01:0830여 개 업체가 참여해 다양한 커피와 베이커리를 저렴하게 내놨습니다.
01:15이번 축제엔 이틀간 9만여 명이 찾으며, 온 가족이 즐기는 체험 축제로 자리매김했습니다.
01:20온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축제 콘텐츠도 준비를 했습니다.
01:28압산 축제 너무 좋아요.
01:32채널A 뉴스 배윤입니다.
01:3468.
01:36on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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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49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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