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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개월 전


[앵커]
대구 남구에서 클라이밍이나 벌집뜨기 같은 이색 체험으로 가득한 축제가 열렸습니다.

9만 명 넘게 방문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하는데요.

배유미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사내용]
꿀벌 모자를 만드는 곳엔 긴 줄이 늘어섰고, 어린이 손님들은 페이스 페인팅 부스로 몰려갑니다.

대구 남구에서 열린 '앞산 축제' 입니다.

[김지우/ 대구 수성구]
"구경할 것도 많고 먹을 것도 많고 정말 잘 즐기고 힐링하고 가는 것 같아요. "

고사리 손을 뻗어 높은 암벽을 오르고,

[엄우주 / 대구 중구]
"밑에 보니까 무서운데 위에 보면 안 무서워요!"

직접 벌집에서 꿀을 뜨기도 합니다.

놀이체험을 통해 꿀벌의 생태계 역할을 배우는 것입니다.

앞산 카페 거리와 대구의 커피 문화를 홍보하는 커피축제도 함께 열렸습니다.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커피를 내려보며 자신이 좋아하는 커피 취향을 찾습니다.

[안명규 / 대구커피협회장]
"천천히 천천히. 안에 동전 하나 있다는 생각으로."

[최성자 / 대구 남구]
"내가 하니 딸이 해주는 것 보다 더 맛있네."

30 여개 업체가 참여해 다양한 커피와 베이커리를 저렴하게 내놨습니다.

이번 축제엔 이틀 간 9만 여 명이 찾으며 온가족이 즐기는 체험축제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조재구/ 대구 남구청장]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축제 콘텐츠로 준비했습니다."

채널A 뉴스 배유미입니다.

영상취재 : 김건영
영상편집 : 박혜린


배유미 기자 yum@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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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대구 남구에서 클라이밍 또는 벌집뜨기 같은 이색 체험으로 가득한 축제가 열렸습니다.
00:08벌써 9만 명이 넘게 방문했다고 하는데요.
00:11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 배유미 기자가 직접 다녀왔습니다.
00:18꿀발모자를 만드는 곳엔 긴 줄이 늘어섰고, 어린이 손님들은 페이스 페인팅 부스로 몰려갑니다.
00:25대구 남구에서 열린 압산 축제입니다.
00:27구경할 것도 많고, 먹을 것도 많고, 그래서 정말 잘 즐기고, 힐링하고 가는 것 같아요.
00:35고사리 손을 뻗어 높은 암벽을 오르고
00:38밑에 보니까 무서우고, 위에 보면 안 무서워요.
00:42직접 벌집에서 꿀을 뜨기도 합니다.
00:45놀이 체험을 통해 꿀벌의 생태계 역할을 배우는 겁니다.
00:49압산 카페거리와 대구의 커피 문화를 홍보하는 커피 축제도 함께 열렸습니다.
00:54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커피를 내려보며, 자신이 좋아하는 커피 취향을 찾습니다.
01:01천천히 천천히, 안에 동전 하나 있다 생각으로
01:06내가 너희 딸 해주는 것보다 맛있네.
01:0830여 개 업체가 참여해 다양한 커피와 베이커리를 저렴하게 내놨습니다.
01:15이번 축제엔 이틀간 9만여 명이 찾으며, 온 가족이 즐기는 체험 축제로 자리매김했습니다.
01:20온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축제 콘텐츠도 준비를 했습니다.
01:28압산 축제 너무 좋아요.
01:32채널A 뉴스 배윤입니다.
01:3468.
01:36onions
01: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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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451
01:46RT
01:49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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