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한미 연합훈련 관련 군사기밀이 담긴 문서를 책상 위에 올려놓은 채 퇴근한 군 장성 등이 군 내부 감사에서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00:11국방부가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강대식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00:16국방부 감사관실은 지난 4월 6회 공군본부 및 해병대사령부를 대상으로 2025년 국방분야 공직기강 특별점검을 실시했습니다.
00:26감사 결과 비밀문서 암호장비관리부실로 육군본부 6명, 해군본부 3명, 공군본부 5명, 해병대사령부 3명 등 17명이 적발돼 경고 조치를 받았습니다.
00:41경고 조치를 받으면 2년간 인사에 반영돼 불이익 처분을 받게 됩니다.
00:47육군본부에선 작전 분야를 담당하는 소장급 장성이 2급 비밀인 한미연합훈련자유의 방패 FS연습 사후 검토회의 자료를 책상 위에 방치한 채
00:56퇴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00:59또 다른 준장급 장성은 3급 비밀인 특정부대의 정찰용 무인기 긴급보강 계획 자료를 책상 위에 두고
01:06퇴근한 사실이 감사 결과 확인됐습니다.
01:09인사의 정찰은 3급 비밀인 특정부에서 3급 비밀인 특정부의 정찰용 무인기 긴급보강 계획자유의 정책부에서 4급 비밀인 특정부의 정 доступ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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