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정부가 시범사업으로 추진하는 농어촌 기본소득 대상에 들기 위해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00:07선정되면 한 달에 지역사랑상품권 15만원씩을 받게 되는데요.
00:12특히 인구 감소가 심각한 지역의 희망이 될지 주목됩니다.
00:16김범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00:21인구 감소로 갈수록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장입니다.
00:24추석 대목에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00:30농어촌 기본소득 대상지가 되길 바라는 마음이 간절하기 때문입니다.
00:39농어촌 기본소득 후보 지역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전남 16개 군을 비롯해 인구 감소가 심각한 69곳.
01:07시범사업 지역이 되면 내년부터 달마다 2년 동안 지역사랑상품권으로 15만원씩 받게 됩니다.
01:17모든 군민들이 하나가 돼서 간절하니 농어촌 기본소득을 원하기 때문에 반드시 이번에 농어촌 기본소득의 장으로 선정이 돼서
01:28정말 지역소멸위기에 놓여있는 우리 장군에 대한 그런 지방소멸위기를 극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오늘 응원전을 펼치게 됐습니다.
01:38그분들의 그런 간절한 마음이 우리 군민들을 이렇게 동참하게 만들었고
01:43그 마음이 모여서 우리 농어촌 기본소득이 장군으로 딱 올 겁니다.
01:50지역에서 돈이 돌게 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공동체 회복을 목표로 추진되는 농어촌 기본소득 회종선정부는 6개 정도
02:04오는 17일 최종 발표를 앞두고 자치단체마다 사활을 건 유치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02:13YTN 김범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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