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자신이 직접 헤즈볼라와 대화를 했다면서 이스라엘과 레바논 협상에 진전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00:07또 결국 미국이 승리할 것이라면서 이란의 최고 지도자 모즈타바와 만난다면 영광일 것이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00:16워싱턴에서 홍상희 특파원입니다.
00:21불안한 휴전에도 트럼프 대통령은 이스라엘과 레바논의 협상에 진전이 이뤄지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00:27헤즈볼라 측이 휴전과 관련해 먼저 연락을 해왔다며 자신도 직접 대화를 나눴다고 말했습니다.
00:47이란과의 종전 협상에 대해서는 곧 합의 내용을 알게 될 거라며 이란은 핵무기를 가질 수 없다는 원칙을 다시 강조했습니다.
00:55그러면서 종전 양해각서에 양측이 서명하는 즉시 호르무즈 해협이 개방될 거라고 밝혔습니다.
01:02이란이 보유한 고농축 우라늄을 확보하기 위해 전쟁 초기 특수부대 투입을 검토했지만 인명피해를 우려해 실행하지 않았다는 설명도 했습니다.
01:11우라늄이 매몰된 곳을 감시하고 있다며 고농축 우라늄 확보를 서두르지 않겠다는 뜻도 내비쳤습니다.
01:24또 합의가 이뤄지면 모즈타바 하메네이 이란 최고 지도자와 만날 가능성이 있다며 만나게 된다면 영광일 거라고 말했습니다.
01:33이란의 공격으로 미군이 사망한다면 곧바로 대응할 것이라며 군사 행동 가능성도 거듭 경고했습니다.
01:39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구체적인 협상 상황에 대해서는 설명하지 않았습니다.
01:45하지만 문서상으로든 군사적으로든 미국이 결국 승리하게 될 거라며 자신감을 보였습니다.
01:51워싱턴에서 YTN 홍상희입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