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강력 사건의 단서는 양치승 씨인데요.
00:05이 전세보증금 사기 때문에 마음의 상처가 많을 텐데 다른 일에 좀 휘말린 것 같아요.
00:10어떤 일인지 함께 보시죠.
00:14양치승 씨가 헬스장 전세 사기 피해를 당했죠.
00:18체육관 철거 당시 집행관들이 왔는데 지금 저 뒤에 영상에 보이는 것처럼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00:24피지컬 좋은데 가서 먼저 보고 싶어 라면서 가슴을 만졌다는 겁니다.
00:29저게 안 그래도 지금 전세 사기 때문에 마음이 좋지 않은데
00:33집행관이 와서 저렇게 가슴까지 만져보는 것에 분노와 수치심을 느꼈다라며
00:38CCTV 영상을 공개했어요.
00:42이렇게 집행관이 양치승 씨의 가슴을 만지는 장면인데
00:45참, 왜 저기 가서 가슴을 만져요.
00:50진짜로.
00:51한장님.
00:52절대 해서는 안 되는 행동을.
00:54어떻게 저런 일이 있을 수 있죠.
00:55그건 집행관이라고 하면 공적인 업무를 수행하는 사람이 있는데.
00:59그럼요.
01:00저건 범죄입니다.
01:01이건 뭐 개인적인 어떤 약간의 유명인이니까 이라 하더라도
01:08그건 말로 해도 사실은 부적절한데.
01:10손으로 저렇게 하는지.
01:13저는 도대체 저 사람이 양식이 있는가 좀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01:17그리고 지금 양치승 관장이 전세 사기를 당해서 억울하게 지금 체육관을 문 닫는데 그걸 강제 집행하러 와서 저러고 있다.
01:26약 올리는 것도 아니고.
01:27약 올리는 거냐.
01:28그러니까.
01:28그러고 사실은 저렇게 굉장히 침통한 표정으로 하고 계시니까 아마 경황이 없으셨을 거예요.
01:35그때는 했는데 좀 지나고 보니까 사실 이상하고.
01:38이상하죠.
01:39기분 나쁘고 사실 저건 범죄입니다.
01:40어떻게 저런.
01:43웬만하면 사실 집행관들은 저런 행동을 하지 않거든요.
01:47왜 그랬는지 한번 이유를 듣고 싶어요.
01:48집행관한테.
01:50사실은 친하고 관장님.
01:54그리고 기분이 좋은 상태다.
01:56그러면 친한 사이에서 야 너 운동 열심히 했네.
01:59한번 쳐봐도 돼?
02:00친하면.
02:01그리고 기분 좋으면.
02:02그것도 봐가면서 사람을 해야죠.
02:04저 상황은 그 상황이 아니죠.
02:06이건 공적으로 무엇인가를 인사 집행을 하는 과정이라고 하면 정중하게 처리를 해야죠.
02:15적절치 않습니다.
02:16양치순 관장 얘기 한번.
02:18지금 CCTV 영상이 나오고 있는데.
02:19네.
02:19나오고 있습니다.
02:21저 샌드백도 퉁퉁 치고요.
02:23왜 저 짓을 하는지 모르겠네요.
02:25가슴도 만지고요.
02:28지금.
02:29이거.
02:30저러면 안 되죠.
02:32안 되는 게.
02:32저는 큰일 납니다.
02:33왜 저 짓을 하는지.
02:37양치순 관장 얘기 들어보시죠.
02:42정신이 없어가지고.
02:43그냥 내가 그냥.
02:45빨리 이게 강제 집행이 들어오니까 빨리 어떻게 해야 되겠다.
02:48이 생각 때문에 그걸 참고 있었는데.
02:50며칠 딱 지나니까 그게 기분이 너무 나쁜 거예요.
02:52집행관이 가슴을 한번 만져보고 싶다니까.
02:54이게 말이 돼?
02:55아 난 그게 너무.
02:56며칠 지났는데 그게 기분이 너무 나빠가지고.
02:58지금 계속 생각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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