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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개월 전


법적 부부 관계인 아내와 야외 결혼식 거행
사회 맡은 개그맨은 이수근

전지현 복귀작 속 대사가 중국인의 반발 사고 있다?!
대사 한 줄에 폄훼 논란 휩싸인 전지현

활기가 넘치는 '행복한 아침'이 시작됩니다!
'행복한 아침'
월~금 아침 7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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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지난 20일이었죠 결혼식을 야외에서 했고 지금 이미 현재 법적 부부 관계인이 아내 지금 사진 보시죠 이 장신의 아내의 손을 꼭 잡기도 하고 사실 이제 두 아이가 있잖아 이미 슬아의 큰딸 작은 아들 이렇게 있는데 두 아이를 화동삼아서 그렇게 김병원씨가 품에 안고 입장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하객들의 연예인들 많이 왔더라고요 박수갈채를 받았습니다.
00:26그렇게 지금 말씀처럼 새 출발을 축하하기 위해서 많은 분들이 왔다면서요 네 맞습니다 먼저 김병원씨와 함께 활동을 했던 단짝 이수근씨가 사회를 맡았고요 그리고 아주 재치있는 분위기 속에서 시작이 됐다라고 다녀온 분이 얘기를 해 주시더라고요 이뿐만이 아닙니다 가수 KCN 그리고 카피추 아시죠 노래 이렇게 재밌게 만드시는 이 추대엽씨가 축가로 분위기를 더 띄웠다고 해요 여기에 개그계 선배 김학래씨가 성훈 선언문을 낭독을 했습니다.
00:56배우 심영탁 최효진 여기에 HOD 장우혁씨 등이 자리에서 일어나서 두 사람의 결혼을 아주 축복하는 모습이었습니다.
01:05뿐만 아니라 김국진 김원효 박성광 예지원 샘 해밍턴씨 등 수많은 하객이 참석해서 김병만씨의 새 출발을 응원하고 나섰습니다.
01:15네 근데 앞서 결혼식 사진이 잠깐 나왔는데 사진을 보니까 아내분이 키도 크고 수려한 외모의 소유자입니다.
01:23두 사람이 어떻게 처음 만나게 됐는지 궁금한데요?
01:26사실 두 사람이 처음 만난 건 아주 오래 전이라고 그래요 무려 이천육 년에 처음 그니까 십구 년 전 거의 이십 년 전에 처음 만났고 이때에 일 년 넘게 교제를 하다가 이렇게 김병만 씨 바꾸고 하면서 연락 못 하고 자연스럽게 멀어졌다고 그래요.
01:42그렇게 각자의 길을 가다가 이천십일 년에 이제 김병만 씨가 일곱 살 연상의 다른 여성과 결혼했었죠 또 혼인파탄 이거 뭐 전 국민이 다 알게 혼인파탄 났고 이런 와중에 이제 두 사람이 인연은 영년 끝인가 보다 했는데 이분이 어머니하고 김병만 씨 어머니하고 인연이 이어져 있었고 그래서 그 인연으로 다시 김병만 씨하고 재회를 했다고 해요.
02:06이웃 두 사람 살림 합했고 지금 화동으로 나온 모습 보니까 지금 김병만 씨 얼굴도 있고 엄마 얼굴도 있고 이렇게 딸 아들 낳고 출산해서 제주도에서 쭉 거주해왔고 어머 그래서 김병만 씨 보이지 않았던 것 같더라고요.
02:23김병만 씨는 근데 최근까지도 이혼에 대한 여러 가지 얘기가 나왔는데 그건 다 마무리가 된 건가요?
02:28이제는 해결이 다 됐습니다. 하지만 그 과정이 굉장히 복잡했었는데요.
02:33하나씩 한번 살펴보자면 김병만 씨 같은 경우에는 과거에 이 딸을 가지고 있는 전처와 결혼을 하면서 이 전처의 딸을 자신의 친양자로 드렸습니다.
02:44그런데 2019년부터 이 별거를 하게 되면서 이혼 소송을 진행을 하게 됐습니다.
02:50이때부터 이 결혼 생활에 대한 폭로가 조금씩 새어나오기 시작하는데요.
02:55김병만 씨 측은 이 전처가 김병만 씨 몰래 생명보험 24개에 가입해서 수익자를 전처의 딸로 뒀다라고 주장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03:07이에 전처는 생명보험이 다가 아니다. 이 안에는 일반 보험도 포함되어 있고 수익자를 우리의 딸로 이 내 딸로 둔 것은 돈 때문이 아니라 절세 목적 때문이었다라고 반박을 합니다.
03:20그 결과 2023년에 대법원 판결이 나죠. 이러면서 이혼을 본격적으로 이제 완전 확정을 받게 됩니다.
03:29그런데 이게 끝이 아니었어요.
03:30앞서 제가 친양자로 전처의 딸을 김병만 씨 이름으로 올렸다라고 했잖아요.
03:36이게 또 문제가 되는데 친양자로 입양한 이 전처의 딸을 상대로 김병만 씨가 최근에 파양 소송에서 또 하면서 날선 공방이 이어지게 된 겁니다.
03:48결국 김병만 씨가 승소하는 결과를 낳았고요.
03:52현재 아내와 혼혜자로 뒀던 두 아이들 역시 현재 자신의 호적에 올라가 있는 상황입니다.
03:58법적 문제는 모두가 마무리됐다라고 얘기할 수 있고요.
04:02김병만 씨 그동안 가족을 꽁꽁 숨긴 것에 대해서 굉장히 미안했는데 지금은 굉장히 행복해하는 모습입니다.
04:08네 알겠습니다.
04:10이번에는 다운 키워드를 한번 살펴볼 텐데요.
04:13다운은 폄훼 논란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04:16누구의 이야기인가요?
04:17최근 오티이티 시리즈로 복귀한 사 년 만에 복귀한 전지현 씨 얘기입니다. 드라마 잘 되고 있는데 왜 다운 스타일까? 지난 이십 일일 홍콩의 한 매체가 이런 내용을 보도했어요. 최근 방영 중에 그 드라마 속 대사로 인해서 중국인들이 반발하고 있다 이런 내용이었는데 논란이 된 대사는 이렇습니다.
04:37이제 이 전지현 씨가 맡은 역할이 극중에서 유엔 출신으로서 유엔 대사 출신으로서 대통령 후보 연기하고 있잖아요.
04:44머리도 똑단발하고 하고 있는데 여기서 중국은 왜 전쟁을 선호할까요?
04:49핵폭탄이 접경지대에 떨어질 수도 있는데 이런 의문을 제기하는 장면이 있어요.
04:55그런데 중국 누리꾼들이 이 부분만 딱 짤처럼 편집해가지고 중국은 왜 전쟁을 선호할까요?
05:02우리를 전쟁 좋아하는 사람으로 만드냐? 이러면서 일부 중국 네티즌들이 중국 이미지 훼손했다.
05:09이렇게 반발하고 있다. 이런 걸 홍콩의 매체가 보도했네요.
05:14이게 극중 대사인데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는 거 아닌가요?
05:18그만큼 중국 내에서 전지현 씨의 그동안의 입지가 두터웠다라고 해석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05:24전지현 씨는요. 약 11년 전에 방영된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로 중국에서 큰 인기를 얻으면서 일명 치맥 열풍까지 일으켰었죠.
05:34그만큼 영향력이 큰 한류스타에 얻기에 이 극중 대사 한 줄에도 일부 중국 네티즌들의 분노가 이어진 게 아닐까라고 추측되어지는 상황인데요.
05:43심지어 전지현 씨가 중국 고대 시인 200의 시구를 읊는 이 장면을 두고도 발음을 일부러 왜곡했다라는 이 억측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05:54분노가 굉장히 커지고 있는 중국 네티즌들이라고 얘기할 수 있겠네요.
05:59근데 이게 또 전지현 씨만을 타깃한 것도 아니고 어떻게 보면 이 드라마 전체를 지금 다 딴죽 걸고 있는 상황이에요.
06:06뭐냐 하면 이 드라마 배경 중에 하나가 다렌이 있거든요. 중국 다렌?
06:10근데 지금 우리가 중국에 가서 촬영할 수 있는 상황 아니잖아요.
06:14그러니까 홍콩에 가서 촬영을 했는데 이걸 두고 또 중국 놀이꾼들이 아니 지금 홍콩의 빈민가에 가서 일부러 어둡게 촬영해서
06:23또 이 또한 중국의 이미지를 훼손했다. 이렇게 딴죄를 걸기도 하고
06:29또 이제 그 극 중에서 이 별 다섯 개 있는 이 이제 레드 카펫을 문양의 카펫을 밟고 가는 장면이 있는데
06:38이걸 보고도 지금 혹시 우리 중국 국기를 니네가 발로 잡는 거야?
06:42이런 식으로 딴죄를 또 딴죽을 걸면서 이런 주장을 하면서 하나하나 다 반발이거든요.
06:49그러니까요. 그냥 드라마일 뿐이고 드라마 스포에서 나오는 대사일 뿐인데
06:53지금 하나부터 열까지 그야말로 딴죽 말씀하신 딴죽을 걸고 있습니다.
06:59중국 폄훼 논란 때문에요. 전지현 씨가 모델로 나선 브랜드에서도 뭔가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합니다.
07:05네. 일부 중국 네티즌들이 전지현 씨가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기업의 항의 메일을 보내고 있다고 합니다.
07:12그래서 22일에 중국 내에서 보도가 나오기 시작하는데요.
07:16이 불매운동에 대한 기사였습니다.
07:19전지현 씨가 모델로 나선 글로벌 여러 브랜드 중에 화장품 그리고 시계 브랜드가
07:24전지현 씨가 나오고 있는 광고 영상물 그리고 홍보물을 모두 철거했다라는 겁니다.
07:30화장을 피우고자 이런 결정을 내렸다라는 건데요.
07:33게다가 중국 내에서는 한할령으로 불리고 있는 이 한류 제한령을 계속해서 이어가야 한다라는
07:39또 누리꾼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07:42아니 근데 아이러니한 게 있어요.
07:44뭐냐 하면 사실 중국에서요.
07:46이 드라마 공식적으로 합법적으로 볼 수 없거든요.
07:49뭐냐 하면 지금 봤다는 이 문제 제기하는 중국 폄훼 논란 주장하는 이 누리꾼들 봤다면
07:56망을 우회해서 보거나 아니면 불법 유통 사이트를 통해서 본 거예요.
08:02이렇다 보니까 아니 지금 불법적으로 시청해놓고 무슨 중국 폄훼 이런 식 이거 앞뒤 맞지 않다.
08:10너무 모렴치하다.
08:11이런 또 논란도 있는 거죠.
08:13네.
08:14세상치 못한 또 논란을 겪고 있는 전지현 씨 여기까지 함께 했고요.
08:20연예계 이슈이슈 또 다른 소식은 어떤 게 있습니까?
08:22아 또 다른 소식입니다.
08:23별이 쏟아지는 부산으로 와요 부산으로 와요.
08:30아니 부산에 도대체 무슨 별이 떨어졌냐고요.
08:33글쎄 스타들이 아주 우수수 떨어졌다고 합니다.
08:36충무로를 대표하는 스타들부터요.
08:38아주 세계적으로 유명한 감독들 스타들이 모두 총출동한 부산국제영화제 소식 한번 준비를 해봤습니다.
08:45한 주간 부산국제영화제 소식으로 정말 뜨거웠는데요.
08:49자세한 소식 듣고 싶습니다.
08:51네.
08:51지난 17일이었습니다.
08:52지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가 화려한 막을 올렸는데요.
08:57특히 올해 같은 경우에는 경쟁 부분이 신설이 됐기 때문에 더더욱 사람들의 관심이
09:02첫 번째 경쟁작 대상은 누구냐로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09:07역대급 영화축제다라고 할 수 있는데요.
09:09개막작으로는 어쩔 수가 없다 박찬욱 감독의 이 작품이 상영이 됐고요.
09:14굉장히 다양한 작품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09:17게다가 올해는 어느 때보다 영화제를 찾은 스타들의 면면이 화려했는데
09:22개막식의 이병헌, 손예진, 하정우, 한효주, 이성민, 박근혜, 유지트 씨 등
09:28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타들이 모두가 올라왔고요.
09:31또 할리우드 배우 밀라 요보비치, 또 한국 팬들에게도 익숙한 일본 배우 사타구치, 사카구치 켄타로
09:37그리고 제가 너무 좋아하는, 그리고 이번에 저도 보고 와서
09:40제가 팬심을 가득 채우고 온 감독이었습니다.
09:44세계적인 거장, 기에르모, 델도로 감독까지 참여를 해서
09:47이 레드카펫이 더더욱 풍성해졌죠.
09:51특히 개막식 중계되면서 반응이 아주 뜨거웠고
09:54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던 몇몇 순간들이 있었다고요.
09:58맞습니다.
09:59제가 우리 연예계 덕후 은영 씨의 콜을 잠깐 빌려갔던 걸까요?
10:03마침 제가 지금 두 명 소개해드릴 건데
10:05이분들을 제가 다 만났어요.
10:08우연히 그것도 조금 이따 말씀드릴 텐데
10:10올해 부산국제영화제가 처음으로 경쟁 부문을 신설했어요.
10:14그래서 우리도 행복한 아침에서도 시상을 좀 해볼까 하는데
10:18첫 번째 깜짝 등장상입니다.
10:22이번 부산국제영화제 나이에 벌써 30살이 됐는데
10:26개막식 전에 레드카펫에서 많은 분들이 놀랐죠.
10:29니가 왜 거기서 나와 블랙핑크의 리사 씨가 출풍작도 없는데
10:34지금 여기 지금 저 아름다운 드레스를 입고 딱 등장한 거예요.
10:40사실요 이 리사 씨의 등장 부국제 홍보팀조차도 당일 행사 당일에 알았을 정도로 극비리의 진행이 됐고
10:49덕분에 중계를 본 팬들 현장에 간 팬들 잊을 수 없는 순간이 됐고
10:54저는 리사 씨를 어디서 봤냐면
10:56이제 거기 이제 밤에 다들 술 드시고 계시거든요.
10:59여기에 배우 강동원 씨 또 다른 남자 배우 신인 배우들 무명 배우들과 함께 제가 와인 드시는 모습을 봤어요.
11:07안주 없이 보면서 어 뭐지 앞으로 리사 씨가 한국에서도 연기를 하려나
11:13이런 기대 제가 잠깐 해봤고 열애설 아닙니다.
11:16그리고 이제 두 번째는 또 깜짝 놀랄 만한 사람
11:20부일영화상이 있었고 이거 34번째였는데
11:23핸드프린팅 행사에 정우성 씨가
11:26지난해 남우주연상이었기 때문에 등장한 건데
11:30그래도 사생활 논란이 있었는데 어 꿋꿋이 왔네 하면서 또 많은 분들이 놀랐고
11:35저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11:38제가 못 알아봤어요.
11:39멀리서 이렇게 보고 후배한테
11:41야 저기 저 잘생긴 사람 영화 배우 느낌 나는 저 남자는 누구야? 이랬더니
11:45선배 이제 노안이 심하십니다.
11:48경우성이잖아요.
11:49제가 핀잔 먹었습니다.
11:51네 깜짝 놀라게 한 이 부분 중에 애교 배틀 부분도 우리가 시상을 해야 될 것 같은데요.
11:57시작은 신예은 씨였습니다.
11:59이 신예은 씨가 이 레드카펫 그리고 이후에 이어진 개막식 생중계 카메라에 포착되자
12:05이렇게 볼하트, 브이, 보즈, 퀸키스, 윙크 등 다양한 애교 세트를 순식간에 다다다다 이렇게 보여주는 모습이었는데요.
12:13이 카메라가 이제 싹 돌았어요.
12:16그러면서 이 장면이 제가 아까 말씀드린 기에르모 델토로의 모습까지 딱 잡혔는데
12:23이 기에르모 델토로 감독도 마찬가지로 신예은 씨처럼 볼아트를 만들고
12:28입술에 또 손가락을 딱 갖다 대면서 귀여운 애교를 보여줬습니다.
12:32이뿐만은 아닙니다.
12:34케이팝 데몬헌터스 좋아하시는 분들 정말 많으실 텐데
12:37이 애니메이션의 매기강 감독 그리고 배우 신은경 씨 등도 화면에 잡히니까
12:43바로 어허허 하면서 볼아트를 만들기도 하고요.
12:47여러 가지로 관객들 그리고 시청자들에게 기쁨을 주는 모습이었습니다.
12:52네 그렇다면 이번에 가장 많은 호응을 받은 스타 누구였을까요?
12:57이번에 말하자면 팬서비스상을 제가 좀 시상해 보겠습니다.
13:00뭐 여러분들이 다 팬서비스 좋았지만 저는 오랜만에 7년 만에 영화 들고
13:06아이 낳은 맞아? 이런 모습으로 등장한 손예진 씨 뽑고 싶습니다.
13:12이 손예진 씨가 레드카페에서부터 지금 보이시죠?
13:16저 핑크 실크 드레스를 입고 촥 저런 게 또 팬서비스죠.
13:21여기다가 한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배우들 초청해서 이야기 드는
13:24액터스 하우스라는 행사가 부산국제영화제에 있는데
13:28이 액터스 하우스에 손예진 씨가 등장했어요.
13:32그러면서 저는 그 어느 때보다 손예진 씨 이번에 솔직하게 말했다.
13:37입담이 보통이 아니었다. 이렇게 얘기하고 싶은데 이런 게 팬서비스죠.
13:41영화제를 앞두고 모두가 혹독한 다이어트에 돌입한다.
13:44저도 닭가슴살 지겹게 먹고 등 운동 매일 했다.
13:48운동할 땐 얼굴을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13:51지몸미였다. 이렇게 얘기하면서 그 아름다운 핑크 드레스 자태의 비하인드 스토리 비결을 공개하기도 했고요.
13:59우리 이거 사실 묻고 싶거든요.
14:01손예진 씨 보면 옆에 이제 현빈 씨가 서 있어요.
14:04그런데 보통 액터스 하우스 그러면 손예진 배우 연기만 얘기해야 될 것 같아서 잘 못 묻거든요.
14:11그래서 기자들이 아니면 관객들이 예의 있게 물었어요.
14:15딱 한 외국 관객이 사랑의 불시착 드라마 재밌게 봤습니다.
14:19가장 행복한 순간은 언제였나요?
14:21이렇게 현빈 씨란 말 입에 하나도 닮지 않았지만 손예진 씨가
14:24정말 행복했던 순간이 너무 많았어요. 왜일까요? 이렇게 능청스럽게
14:30아이고 사랑하는 사람과 촬영했으니 얼마나 행복했을까요?
14:35거기다가 요즘의 사생활 과거 얘기뿐 아니라 요즘 얘기도 들려줬는데
14:39현빈 씨한테요. 어쩔 수가 없다 앞두고 대본 좀 맞춰달라고 그랬대요.
14:46그랬더니 그럼 이병헌 씨 역할 대신한 거잖아요.
14:49그런데 좀 못해. 이상하게 그러면 이거밖에 못해.
14:52이렇게 혼을 냈다고. 현빈 씨가 욕을 먹었다고.
14:55이런 아주 꽤 알 재미있는 에피소드도 공개를 했습니다.
14:59이 정도 했으면 팬서비스상 받아도 됩니다.
15:02네. 자격이 있습니다.
15:04자 근데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큰 호응을 얻은 또 다른 분이 있다고 들었는데요.
15:10네. 맞습니다. 바로 이재명 대통령 내외였는데요.
15:13지난 20일 대통령 내외 역시 영화제를 방문해서 지난 20일 대통령 내외가
15:20극장의 시간들이라는 영화를 관람을 했어요.
15:23배우 고아성 씨가 출연한 영화인데요.
15:27감독과 배우들이 함께한 이후 GV 그러니까 관객과의 대화에도 무대에 올랐습니다.
15:32영화 산업이 근본부터 충분히 성장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겠다라고 약속을 해서
15:37영화 팬들을 흐뭇하게 만들기도 했죠.
15:40반면에 팬들에게 다소 아쉬움을 남긴 스타들도 있었어요?
15:43그렇습니다. 야외 무대 영화의 전당 야외 무대에서 오픈토크라는 행사가 열리거든요.
15:49지난 19일이었습니다.
15:51이때 이제 윗집 사람들 야외 행사가 있었는데 여기에 감독 겸 배우 하정우 또 주연 공효진 김도국 씨가 참석을 했는데
16:01이게 원래 시간보다 15분 늦게 도착을 했고 진행을 맡은 사회자가 이제 15분 동안 영화에 대한 설명도 하고
16:08이제 막 이러다가 이제 드디어 도착을 했어요.
16:11물론 미리 차가 막혀서 지금 늦고 있다고 해요.
16:14얘기는 했는데 도착하자마자 이왕이면 늦어서 죄송합니다.
16:19이러고 시작했으면 좋았을 텐데 그냥 막 급한 마음에 빨리 그대로 이제 사회자가 질문하고 대답하고 이게 이어진 거예요.
16:26바로 이 부분 왜 사과하지 않았습니까? 이런 또 이거 아쉽다. 이런 부분이 문제가 제기가 됐고
16:33또 하나는 이제 저 이것도 판단해 보세요.
16:37이제 이 하정우 씨가 선글라스를 끼고 있었어요. 야외였고 햇볕이 쨍쨍했습니다.
16:43공효진 씨는 처음에는 끼지 않았는데 나중에 꼈어요.
16:46이랬더니 아니 지금 행사에서 선글라스 껴? 이것도 또 논란이 됐습니다.
16:52근데 이거 끝나고 GV 있었는데 이때는 아무도 선글라스 쓰지 않았다.
16:57이거까지 보태 드릴게요.
16:58네. 자 그럼 부산국제영화제 앞으로의 일정이 어떻게 되는지도 궁금해요.
17:03네. 오는 26일에 열흘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폐막식이 이제 진행이 되는데요.
17:09올해 폐막식은 특별합니다.
17:11제가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경쟁 부분이 신설이 됐기 때문에
17:15이 폐막식에서 부산 어워즈를 처음으로 시작을 하는 건데요.
17:20대상, 감독상, 그리고 심사위원 특별상, 배우상, 예술공원상 등
17:25다섯 개의 상이 나갈 예정입니다.
17:28아시아의 심장이 된 부산국제영화제 끝까지 잘 마무리되길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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