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자 오늘 국회 법사위도 열렸습니다.
00:03여당이 검찰개혁 청문회를 또 열겠다고 나서면서 책상을 치고 퇴장 경고가 나오고
00:09보시면 정말 답이 없습니다. 구자중 기자입니다.
00:14국회 법사위는 시작부터 고성이었습니다.
00:19검찰개혁입법청문회라는 것을 빙자해서 실질적으로 수사에 개입하는 것 아닙니까?
00:25지난 5일에 이어 검찰개혁입법청문회를 다시 열자는 여당에 야당이 반발하고 나선 겁니다.
00:55여당이 관봉권 띠지 분실 사건을 상징적인 사건이라고 힘을 씻자 야당은 음모론이라고 받아칩니다.
01:06이 젊은 여수사관들이 실수한 걸 가지고 이걸 음본원처럼 몰아가는 것.
01:12수사관들이 무슨 동기가 있어서 이걸 일부러 없습니까?
01:17야당은 거듭 반대 토론을 제안했지만 춘미애 위원장은 표결을 강행했습니다.
01:22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01:26무슨 안건이고 뭐고 정말 부끄럽지 않으세요?
01:29추가 청문회는 오는 22일 열립니다.
01:32채널A 뉴스 구자준입니다.
01:36감사합니다.
01:38지금 시작합니다.
01:40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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