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6년 만에 다시 만난 북한 김정은 위원장과 중국 시진핑 주석, 줄곧 돈독함을 과시했습니다.
00:07시종 미소 짓고 상대를 축혀세웠는데, 시 주석은 김 위원장과 회담 뒤 단독 만찬까지 함께하며 극진히 예우했습니다.
00:17베이징에서 이윤상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00:19북한 인공기와 중국 오성홍기 앞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반갑게 맞이합니다.
00:31화난 얼굴로 악수를 하던 시 주석은 김 위원장의 손등을 두 차례 토닥이며 친밀감을 표하기도 했습니다.
00:39북중 정상이 만난 건 6년 만, 회담 시작부터 화기애애했습니다.
00:49김 위원장도 화답합니다.
01:05중국 권력서열 5위 차이치석이, 최선희 북한 외무상 등 두 정상의 최측근이 총출동한 가운데 회담은 2시간 동안 진행됐습니다.
01:15시 주석은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게 했던 것처럼 식사까지 함께하는 등 국빈급 대우를 했습니다.
01:23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는 회담 소식을 오늘자 일면 최상단의 대서특필했고,
01:30북한 조선중앙통신도 북중간 고위급 왕래와 소통 강화에 대해 허신탄회하게 의견을 교환했다고 밝혔습니다.
01:37다음 달 10일 북한 노동당 창건 80주년을 계기로 시 주석 등 중국 고위급 인사에 방북 가능성도 제기됩니다.
01:46회담 직후 김 위원장은 평양으로 돌아갔는데, 차이치석이와 왕이 외교부장이 기차역에 배웅하며 극진이 예우했습니다.
01:55중국 현지에선 북러 밀착으로 인한 북중관계 악화 의구심이 이번 회담을 통해 사라졌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02:02베이징에서 채널A 뉴스 이은상입니다.
02:04기상캐스터 배혜지
02:05기상캐스터 배혜지
02:06기상캐스터 배혜지
02:07기상캐스터 배혜지
02:08제영상
02:09const adversity
02:10cular
02:11기상캐스터 배혜지
02:15이�âce
02:18기상캐스터 배혜지
02:20감사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