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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다자외교 무대 데뷔...한미일 vs 북중러 구도 강화 / YTN
YT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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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 전
#2424
■ 진행 : 이세나 앵커, 정지웅 앵커
■ 출연 : 최재민 YTN 해설위원(MCL)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퀘어 2PM]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북한 김정은 위원장이 중국에서 열리는 항일전쟁 승전 80주년 열병식에 참석하기로 함으로써 집권 이후 처음으로 다자 외교무대에 공식 등장합니다.
북·중·러를 축으로 한 신냉전 구도가 더욱 뚜렷해질 것이란 관측인데, 한반도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지 최재민 해설위원과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한미정상회담을 마치고 돌아오자마자 우리에게는 민감한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기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다음 달 3일 중국을 방문한다고 중국이 공식 발표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도 그렇게 보도했고요.
2019년 1월 이후 6년 8개월 만의 중국 방문입니다.
집권 이후 4번째이기도 하고요.
푸틴 러시아 대통령도 중국을 방문하면서 다자 무대에서 북중러 정상이 처음으로 마주하게 됩니다.
김 위원장은 다음 달 3일 있을 기념식에서 시 주석, 푸틴 대통령과 함께 텐안먼 광장 성루에서 열병식을 관람할 것으로 보입니다.
북한 지도자가 2차 세계대전 일본의 항복을 기념하는 중국 전승절에 참석하는 건 김일성, 김정일 때도 없었고 김정은이 처음입니다.
공식적으로 북한 지도자가 다자 외교 무대에 등장한 건 45년 만이기도 합니다.
당시 김일성 주석이 유고슬라비아를 방문했습니다
아버지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여러 국가 정상이 함께 모이는 국제 행사에 참석한 적이 없고, 중국과 러시아를 방문할 때도 은밀하게 전용 열차로 이동했습니다.
외부에 잘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북한 지도자가 전격적으로 중국 방문을 결정한 건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기자]
넓게는 세계 정세, 좁혀서 봐도 급변하는 동북아나 한반도 정세와 무관치 않습니다.
북-중 두 정상의 생각이 비슷한 방향으로 일치하고 있다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한미, 한일 정상회담으로 한미는 물론 한미일 3국이 협력을 강화하기로 하자
북한과 중국은 물론 러시아가 다시 밀착해 대응하려 한다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이와 관련한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도 있었는데 들어보시죠.
[이재명 / 대통령 : 미국이 중국에 대해서 일종의 ... (중략)
YTN 최재민 (jmchoi@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508291511406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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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중국에서 열리는 항일전쟁 승전 80주년 열병식에 참석하기로 함으로써
00:06
집권 이후 처음으로 다자 외교 무대에 공식 등장합니다.
00:10
북중러를 축으로 한 신냉전 구도가 더욱 뚜렷해질 것이란 관측인데
00:15
한반도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지 최재민 해설위원과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00:20
어서오세요.
00:22
이재명 대통령이 순방하고 오자마자 우리에게는 민감한 소식이 전해졌네요.
00:26
그렇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다음 달 3일 중국을 방문한다고 중국이 공식적으로 발표를 했습니다.
00:36
26개국의 정상들이 참여를 하는데 특이한 점은 푸틴 러시아 대통령 다음으로 두 번째로 호명이 됐다는 것이고요.
00:46
이 점은 조선중앙통신도 그렇게 보도를 했습니다.
00:50
2019년 1월 이후에 6년 8개월 만에 중국 방문이고요.
00:55
집권 이후 네 번째이기도 합니다.
00:58
푸틴 러시아 대통령도 중국을 방문함으로써 다자 무대에서 북중러 정상이 처음으로 마주하게 됩니다.
01:06
김 위원장은 다음 달 3일 있을 기념식에서 시 주석 푸틴 대통령과 함께
01:13
테남먼 광장 성루에서 열병식을 관람할 것으로 보입니다.
01:16
사실 북한의 김 위원장은 외부의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가는 이유가 따로 있을까요?
01:25
넓게는 아무래도 세계 정세에 좁혀서 봐도 급변하는 동북아 정세나 한반도 정세와 무관하지 않아 보이는데요.
01:35
북중 두 정상이 생각이 비슷한 방향으로 일치하고 있다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01:41
한미 한일 정상회담으로 한미는 물론 한미일 3국이 협력을 강화하기로 하자
01:47
북한과 중국은 물론 러시아가 다시 밀착해서 대응하려 한다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01:53
이와 관련해서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도 있었는데 한번 들어보시겠습니다.
01:56
미국이 중국에 대해서 일종의 강력한 경제정책, 심하게 얘기하면
02:07
봉쇄정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까지는 한국이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
02:15
이런 입장을 가져왔던 건 사실입니다.
02:19
흔히들 이렇게 얘기를 하죠.
02:21
이른바 안미경중, 그러니까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
02:25
그동안은 그렇게 취해왔다는 말인데
02:28
이제는 그걸 탈피해야 한다는 게 불가피하다는 게 이 대통령의 발언인데요.
02:35
아무래도 중국 입장에서는 불편함이 있을 거라는 분석도 있습니다.
02:39
우크라이나 종전 논의와도 무관하지 않아 보인다라는 분석도 있는데요.
02:46
러시아가 종전 이후에 유럽적으로 정책 초점을 이동할 것으로 보임으로써
02:51
북한으로서는 중국을 새로운 뒷배로 삼아야 한다는 분석도 있습니다.
02:56
현재는 러시아의 지원을 받고 있지만 대외무역의 중국 의전도가
03:01
무려 한 90% 이상이 넘는 북한 입장에서는
03:05
중국과의 관계를 복원이 필수라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03:09
원래 중국은 이재명 대통령에게도 참석을 타진했지만
03:13
우리 측에서는 우원식 국회의장이 참석하기로 결정을 했잖아요.
03:17
이 부분이 우리나라와 미국과의 관계에도 좀 무관치 않아 보이죠?
03:21
그렇습니다. 김정은 위원장이 중국 방문 소식이 전해진 직후 대통령실은
03:27
이 소식을 사전에 알고 있었다라고 하면서
03:31
어제 미리 일정 같은 것들을 들었다라고 풀을 했습니다.
03:37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김 위원장이 중국을 방문한다는 발표가
03:42
난다는 것도 어제 아침에 들었다라고 보고를 받았다라고 얘기를 했는데요.
03:47
무엇보다 이번 한미정상회담도 김 위원장의 방중 결정의 영향을
03:52
기본적으로 받았다는 게 강 실장의 설명입니다.
03:56
이재명 대통령의 일본, 미국 방문 이후에
03:59
한미 1대 북중로 구도가 강화되는 모양새를 보이고 있다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04:04
그동안 계속 언급된 게 주한미군의 어떤 전략적인 유연성 확대 이 부분인데
04:09
이번에 한미정상회담에서는 이게 깊이 논의되지는 않은 것 같아요.
04:15
대통령실도 그 점에 대해서는 깊숙하게 논의는 하지 않았다라고
04:19
공식적으로 확인을 해줬고요.
04:23
한반도에 주둔하는 미군 부대가 한국 방위 임무에만 묶여 있지 않고
04:29
필요에 따라서 세계 어느 분쟁 지역에서 신속하게 투입될수록
04:34
투입될수록 있도록 하는 게 군사 전략을 말하는 건데요.
04:38
주한미군 감축과 더불어서 우리에게는 매우 민감한 상황이 되겠습니다.
04:44
아무래도 그 2010년을 전후해서 경제규모가 커지고
04:47
군사 굴기를 앞선 중국을 미국이 견제하기 위한 조치라고 봐야 되겠죠.
04:53
올 가을에 미국 국방부가 새 국가 방위 전략을 발표를 하고요.
04:57
연례 한미 안보협의회가 열리면 미국과 본격적으로 논의될 것으로 보입니다.
05:02
그런데 주한미군 숫자가 2만 8,500명인데 트럼프 대통령은 계속 4만 명이라고 얘기하고 있거든요.
05:10
이건 이유가 뭐라고 보십니까?
05:12
주한미군의 정확한 규모는 보완상의 이유로 공식적으로는 발표가 되지 않고 있습니다.
05:18
그런데 주한미군은 50년대에 30만 명 이상이 주둔을 하다가 계속 줄어서
05:24
현재는 2만 8,000명 정도로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05:29
그런데 그 이상한 점이 트럼프 대통령이 계속해서 4만 명 또는 4만 2,000명이라고 얘기를 하고 있죠.
05:37
그런데 왜 이 숫자가 어디서 나왔는지를 저희가 궁금해 생각을 해보니까
05:41
이 숫자는 병력이 2만 8,500명 그리고 군무원이 3,000명
05:46
그리고 여기에 가족들까지 포함한 숫자가 아닌가라는 추측이 가능하고요.
05:51
그래서 주한미군을 부풀려서 말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라는 추측이 됩니다.
05:57
전적으로 방위비 분담 증액 압박 차원이라고 볼 수가 있고요.
06:02
우리가 부담하는 올해 주한미군 방위비 분담금은 1조 4천억 원가량이고요.
06:09
지난해 10월 트럼프 정부 출범 직전에 한미 양국이 합의한 데 따른 금액입니다.
06:13
내년에는 올해보다는 8.6%가량 인상돼서 1조 5,200억 원가량을 저희가 분담을 하게 되어 있고요.
06:24
그런데 트럼프 대통령은 재선 이후에 한국의 방위비 분담금을 연간 한 100억 달러를 내야 한다는 주장을 여러 차례 제기를 했었는데
06:33
기존 합의액의 9배에서 10배 그러니까 14조 원가량을 압박을 계속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06:43
주한미군을 4만 명이라고 주장을 하면서 한국이 비용을 더 부담하라는 명분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볼 수 있는 대목입니다.
06:51
뿐만 아닙니다.
06:53
트럼프 대통령은 또 느닷없이 평택기지에 어떻게 보면 땅 소유권이라고 해야 될까요?
06:59
그 소유권까지 좀 원한다 이렇게 말을 했는데 이건 무슨 의미입니까?
07:03
공개된 그 한미정상회담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느닷없이 그런 발언을 했는데요.
07:08
트럼프 대통령의 말을 들어보시겠습니다.
07:23
트럼프 대통령은 땅을 주는 것과 빌려주는 것은 큰 차이가 있다.
07:27
그리고 미국이 소유권을 가진다면 큰 비용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도 말하기도 했는데요.
07:34
평택 미군기지를 언급한 건데 공식적으로는 캠프 험프리스라고 통용이 됩니다.
07:41
2000년대 초에 용산기지를 포함해서 서울과 경기 북부 지역의 미군기지를 통합해서 평택으로 이전하는 계획이 추진이 됐었는데요.
07:49
2007년 11월에 첫 사업을 떠서 2018년도에 이전이 완료가 됐고요.
07:56
비용은 알려진 것만 약 110억 달러가량 이상 들어간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08:02
트럼프 대통령은 기지를 건설하는데 엄청난 돈을 썼다고 얘기는 하고 있지만
08:06
사실은 90% 이상을 우리 정부가 부담을 했습니다.
08:11
현재 환율로 환산을 하면 대략 우리가 한 14조 원, 미국이 1조 한 4천억 원가량을 부담한 셈이 되겠습니다.
08:20
그리고 또 한 가지, 미군의 해외 주둔기지 가운데 단일기지로는 평택기지가 가장 큰 규모고요.
08:26
그러니까 지금 여의도 면적의 한 5배, 평소로 따지면 대략 한 444만 평 정도나 됩니다.
08:35
우선 트럼프 대통령의 요구대로 중한미군 기지를 미군 측에 주면 위원회 소지가 있을 수가 있고요.
08:43
외국의 영토를 양도하거나 소유권을 이전하는 것은 국가 주권의 핵심 요소를 훼손하는 행위로 해석될 요지도 있습니다.
08:51
설사 1을 검토하더라도 국회의 비준을 거쳐야 돼서 양국 간 맺고 있는 주한미군 지휘협정, 그러니까 소파라고 하는데요.
08:59
전면 개정을 해야 되는 점도 있고요.
09:02
미군은 현재 해외 미군 기지를 한 120여 곳을 운영을 하고 있는데 정확히는 128곳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09:10
그런데 이곳에서 미국이 토지를 소유한 사례는 단 한 곳도 없습니다.
09:14
독일과 일본, 이탈리아를 포함해서 모든 주요 동맹국에서 미국은 임대 방식으로 기지를 운영을 하고 있고요.
09:23
더욱이 대부분 미군이 임대료를 내고 기지를 쓰고 있지만 우리는 미군 측에 무상으로 부지를 현재 쓰도록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09:33
이 때문에 불가능함을 알면서도 협상 카드로 던진 것일 가능성이 매우 큰 대목이고요.
09:40
우리 정부를 압박해서 추가 분담금이나 군사적 기여 확대를 요구할 수 있는 대목이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09:49
그리고 이번 한미정상회담에서 원자력 협력과 관련해 위성라 국가안보실장이 의미 있는 논의를 했다 이렇게 말을 했는데요.
09:57
여기에서 의미 있는 논의라고 하면 어느 정도 얘기를 좀 생각해 볼 수 있을까요?
10:01
정확한 것들은 아직 알려지고 있지는 않은데 다만 위 실장 원자력 협력의 경우에 몇 갈래로 논의가 되고 있으나 현재로서는 상세한 내용을 알려줄 수는 없다.
10:13
그런데 오늘 아침에 조현 외교부 장관도 이번 한미정상회담에서 원자력 협정을 일단 협의하기로 한 것 자체가 굉장히 의미가 있는 일이라고 이렇게 평가를 했습니다.
10:26
한미원자력 협정은 우리와 미군 간의 원자력 협력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담고 있는 양자 협정을 말하는 건데요.
10:33
2015년도에 일부 개정이 됐지만 1974년도의 협정이 지금 현재의 기본 골자로 지금도 현재도 유지가 되고 있습니다.
10:44
우리가 원자력 발전소에 사용하는 연료가 대부분 우려륨인데요.
10:49
이 우려륨을 얼마나 농축하느냐에 따라서 고농축과 저농축으로 이렇게 나뉘게 되는데
10:55
이 고농축과 저농축의 기준점이 되는 게 우려륨을 한 20%까지 농축할 수 있는 게 저농축이고요.
11:03
그 이상이 되는 게 고농축이 되겠습니다.
11:05
그러니까 아무래도 농축 농도가 높을수록 기존 원자력 연료보다도 에너지 효율도가 높고 운영기간도 매우 길어지는 거고요.
11:15
참고로 현재 우리나라에서 쓰고 있는 원자력 발전소 같은 경우 대부분이 경수로라고 들어보셨을 텐데
11:21
그게 우려륨 농도가 3에서 5% 정도 가량 되는 겁니다.
11:27
그래서 대표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게 차세대 원자로로 20%에 가까운 우려륨을 사용을 하는데요.
11:40
문제는 그 20%에 가까운 농축 우려륨을 사용할 수 있으면
11:44
핵 추진 잠수함이나 항공모함 같은 군사용 선박의 원자력 연료로도 쓸 수 있다는 겁니다.
11:54
핵무기 제조에는 보통 90% 이상 고농축 우려륨이 사용이 되는데
11:59
20% 농축 우려륨은 핵무기 제조에 전용될 가능성이 있어서 국제적인 매우 엄격한 감시 대상이 되는 거고요.
12:08
20%까지 농축하는 것은 90%까지 농축하는 데 필요한 전체 노력의 90%에 해당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12:16
20% 농축 또는 핵무기 개발의 역량을 아무래도 가늠할 수 있는 척도가 된다고 해서 굉장히 민감하게 생각을 하는 것이죠.
12:25
더욱이 우리나라는 한미원자력협정 때문에 원전의 주원료인 전용축 우려륨을 대부분 다 100% 수입을 해서 현재 쓰고 있는 입장이고요.
12:38
사용한 핵연료를 재처리하지 못하는 데에 따른 부작용도 매우 지금 현재 큰 상황입니다.
12:45
사용한 핵연료는 각 원전에서 보관하고 있는데 5년 뒤면 사실상 포화상태에 이르게 되고요.
12:51
일본은 참고로 일본은 1988년도에 미국과 원자력협정을 개정해서 우려륨 전용축과 사용 후 핵연료 재처리를 현재 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13:02
그 덕분에 일본은 6개월이면 사실상 핵무기를 만들 수 있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13:09
이 기준이 우려륨을 앞서서는 말씀을 드렸지만 20%까지 농축을 할 수 있느냐 없느냐에 차이가 되는 것이고요.
13:16
우리가 핵무기를 보유하는 건 현실적으로 좀 어렵지만 하지만 안보와 안보적인 측면이나 산업적인 측면에서도 한미원자력협정은 반드시 이번에 개정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보여집니다.
13:30
이번 한미정상회담은 여러모로 의미가 있다 이런 평가가 나오는데 앞으로 구체적으로 협의가 이루어지는 과정도 계속 지켜봐야겠습니다.
13:38
지금까지 최재민 해설위원과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13:41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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