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세 번째 강력사건 풀어볼 텐데요. 그 단서를 만나보시죠.
00:05식당 손님의 속셈인데 지금 사진을 보니까 뭔가가 좀 특이해요.
00:12어떤 건지 영상 입수되어 있는데 함께 보시죠.
00:18지난달 16일 서울 중남구 자정이 너무 늦은 시각 영업 마감을 앞둔 식당에서 40대 남성이 혼자 밥을 먹습니다.
00:25그런데 2시간 뒤 다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00:28뒷문을 통해 들어오죠. 이렇게요. 살금살금 카운터 쪽으로 다가갑니다.
00:33살금살금 그리고 현금을 훔칩니다. 30만 원을 훔쳐서 달아납니다.
00:38그런데 여기서 멈추지 않습니다.
00:40어떻게 어디로 가나 보시죠.
00:44택시를 타고 경기 구리시도로 이동해서 다른 식당에 몰래 들어가서 카운터에서 뭔가 꺼내려 안간힘을 씁니다.
00:5140만 원이 된 현금통을 통째로 뜯어서 노조합니다.
00:54간 큰 도둑입니다.
00:55경찰 추적을 따돌리려 했지만 이런 거 바로 잡혀요.
00:58남양주의 PC방에서 체포됐습니다.
01:01피해 식당 점원의 이야기 들어보시죠.
01:03이런 건 우리 경찰들이 진짜 금방 잘 잡거든요.
01:26그런데 감도 커요.
01:27CCTV가 요즘 워낙 감이 좋습니다.
01:31그러니까 CCTV 추적 조금만 해도 금방 잡거든요.
01:34그런데 저런 경우는 어떤 범죄적인 각성이 높은 상태이기 때문에 CCTV를 인식을 못합니다.
01:40그러니까 그리고 저런 범죄는 권역이 있습니다.
01:44자기가 이 권역에서 지속적으로 돌아다니면서 저런 걸 하거든요.
01:48그러니까 실제로 보시면
01:50자기의 옛날 일본말
01:52여기 내 구역이다.
01:56나 모를 시작하는 그런 건데
01:57그러니까 시작하면 저 돈통 가지고 가는데
02:01어떻게 저걸 저렇게 하겠습니까?
02:03어떻게 돈통을 뜯어가요.
02:05아무리 자기가 여기 내 구역이다라고 해도
02:08그러니까 저런 상습절
02:10그건 일반 절도라 상습절도거든요.
02:13성량이 더 높고
02:14그리고 그 권역에서 도로 댕기면서 하는 겁니다.
02:19그러니까 잡는 건 문제가 아닌데
02:20문제는 처벌하면 한다라 하더라도
02:24저들은 다시 와서
02:25또 저기서 자기 구역으로 해서
02:27처벌도 약합니까?
02:28약하죠.
02:29왜냐하면 저렇게 하면
02:31생활고 때문에 진술을 분명히 할 겁니다.
02:34했죠.
02:34그러면 우리 판사님들이 생활고 때문에 어쩔 수 없었다라고 하는데
02:38사실은 생활고가 아니죠.
02:40생활고가 아니죠.
02:41저분이 어디 몸에 문제가 있습니까?
02:43지금 보시기에.
02:44권장한대요.
02:45그렇죠.
02:45그럼 직업을 가지고 일어나면 되는 거죠.
02:47그렇죠.
02:48요새 저런 분들 직장 구할 수 있는
02:51사실 알바라도 할 수 있는 거잖아요.
02:53그럼요.
02:53그런데 저게 몸에 익은 상습절도는요.
02:56절대 저걸 못 버립니다.
02:58그렇기 때문에 사실은
02:59이 교도소 내에서의 교정이라든가 필요한데
03:02사실 좀 안타깝습니다.
03:03저런 부분에서는
03:04피해자분들이 더 안타깝죠 사실은.
03:06왜냐하면 저 액수를 한 2, 30만 원을 했는데
03:09또 신고한다고
03:10이게 반복되니까
03:12더 고통스러운 겁니다.
03:13저 자영업자분들이.
03:14금액이 크지 않아서 더 고통스러울 수 있겠네요.
03:16그렇죠.
03:18안타까운 사건이네요.
03:19세 가지 강력사건 풀어봤습니다.
03:20선생님이 크지 않냐.
03:22둘 다 다녀오길 바랍니다.
03:22저는 이것으로 한 3, 50만 원을 했는데
03:22이게 안타까운 사건이 개입하고 있는 것들로
03:23진짜pen 일어나다.
03:23제가 안타까운 가구가
03:24그래서 제가 안타까운 건 조금씩
03:25나는 이 제품을 갖고 Me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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