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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개월 전


시진핑 "과거와 달리 요즘 70대는 아직 어려"
푸틴 "생명공학 발달하면 장기이식으로 불멸"
시진핑 "이번 세기에 150세까지 살 수 있단 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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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자 그리고 공식적인 대화가 아닌데 실수로 이 두 나라 정상의 대화가 공개되면서 화제를 끈 내용이 있습니다.
00:10바로 만 나이가 72세, 72살로 동갑인 시진핑 주석과 푸틴 대통령의 대화인데요.
00:1970대 노년의 삶에 접어든 이 두 정상이 어떤 얘기를 나눴는지 들어보시죠.
00:30자 그러니까 저게 마이크가 켜져 있는 줄 모르고 두 정상이 나는 대화예요.
00:59쉽게 말해서 영생을 꿈꾸고 있군요.
01:03그런데 얘기를 해보자면 일단 둘 다 장기 집권을 하고 있는 지도자입니다.
01:08푸틴은 2000년에 집권해서 5번 연임을 하면서 25년 지금 집권을 하고 있고 시진핑도 지금 13년대 장기 집권 중이에요.
01:18그러니까 저 두 사람, 푸틴은 또 건강 과시하기로 전 세계적으로 유명하고요.
01:24그렇습니다.
01:24중국은 시진핑, 사실 진시황이 영생을 꿈꿨던 중국의 역사도 있지 않습니까?
01:30나이가 72세, 72살로 동갑인데 정상들도 앉아서 저런 영생을 꿈꾸는군요.
01:36얼마나 좋은 자리겠습니까?
01:39독재자로서 거칠 것이 없고 그러니까 그 자리에서 오랫동안 권력을 유지하고픈 그런 욕망이 이런 식으로 표현이 됐는데
01:49글쎄요.
01:51이제 뭐 그 어느 독재자, 권위주의 독재자도 영생하지 않았거든요.
01:56스탈린도 그랬고 김혜성도 그렇고 그래서 이 두 사람 나이가 70대 초반인데 아마 더 오래오래 자기의 건강을 유지하면서 이 권력의 자리에서 내려오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
02:10장기 집권을 지금 하고 싶다라는 거를 그냥 자연스럽게 얘기를 해보잖아요.
02:14우회적으로 그렇게 얘기했는데 사실은 같은 입장이거든요.
02:17둘 다 권위주의 독재자고.
02:19아마 김정은 나이 젊지만, 나이는 젊지만 건강으로 보면 두 사람 못지않게 이게 사실 이 후의를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02:29아마도 이 공통점이 바로 그 부분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02:33그래서 어떻게 보면 이 마이크가 꺼진 줄 알았는데 나온 것이 우리에게 이렇게 뉴스버리가 되고 있는 것이죠.
02:40그렇군요.
02:43러시아 푸틴 대통령 항상 건강을 과시하기로 유명한 인물이고
02:48시진핑 주석도 13년째 장기 집권 중인데 두 사람 둘 다 영생을 꿈꾸고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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