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윤석열 전 대통령이 서울구치소에 수감된 후 영치금으로만 3억 원을 모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00:08MBN 보도에 따르면 지난 10일 윤 전 대통령의 변호인인 김계리 변호사는
00:12다음날 SNS에 한 계좌번호를 공개하며 모금을 호소했습니다.
00:18전한계 씨도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같은 계좌를 알렸습니다.
00:23이후 해당 계좌로 돈이 불어나기 시작했는데
00:26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실에 따르면 윤 전 대통령이 벌어들인 영치금이 3억 원이 넘는 걸로 파악됐습니다.
00:35영치금을 보유할 수 있는 한도는 400만 원으로 이를 넘을 때마다 외부로 인출해야 하는데
00:40윤 전 대통령은 80차례 넘게 인출했습니다.
00:44입금 내역에는 개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00:47건강하세요 등의 응원하는 메시지와 함께
00:49일원을 보내며 깜빵 수국 등 조롱하는 메시지도 섞여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00:55영치금을 받기 전 윤 전 대통령은 80억 원에 가까운 재산을 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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