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아파트 복도에서 한 배달기사가 노상 방류하는 장면이 포착돼 논란이 옳습니다.
00:05지난달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복도의 소변까지 보는 최악의 배달기사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폐쇄회로 TV 화면이 공개됐습니다.
00:15작성자 A씨는 배달 도중 엘리베이터 앞에서 버젓이 소변을 봤다며 이런 행동 때문에 배달기사 전체의 이미지가 나빠진다고 지적했습니다.
00:24공개된 화면에는 해당 기사가 엘리베이터 문에 몸을 밀착한 채 서 있는 모습과 그가 떠난 자리에 남은 소변으로 추정되는 흔적이 담겼습니다.
00:33네티즌들은 아무리 급해도 공용 공간에서 이럴 수는 없다. 본인이 사는 집에서도 그러겠냐며 비판했습니다.
00:41또 급해서 그랬다면 치우는 최소한의 조치라도 했어야 한다는 지적도 나왔습니다.
00:47현행 경범죄 처벌법 제3조에 따라 노상 방류는 10만원 이하의 과태료 또는 구류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00:53현행 경범죄 처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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