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음악 페스티벌 롤라팔루자 현장을 삼성 갤럭시 스마트폰으로 3km 넘는 거리에서 촬영한 영상이 전세계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00:11최근 해외 인플루언서 A씨는 SNS에 롤라팔루자에 못 가도 삼성만 있으면 된다라는 글과 함께 무대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00:19영상에는 공연장 전광판 속 가수 도미닉 파이크의 모습이 잡히고 이후 카메라가 점차 줌아웃되면서 관객과 공연장 전경 시카고 도심 풍경까지 이어집니다.
00:32마지막에는 촬영자가 있던 전망대 창문에 붙은 거미까지 선명하게 담겼습니다.
00:37촬영장소는 시카고 도심에 있는 360 전망대로 공연장과 거리는 약 2마일 떨어져 있습니다.
00:43영상은 공개 직후 600만을 넘는 조회수와 53만개 이상의 좋아요를 기록했습니다.
00:50A씨는 사용한 휴대전화 기종을 묻는 말에 갤럭시 S23 울트라라고 답했습니다.
00:562023년 출시된 이 기종은 10배 광학줌이 가능한 망원렌즈가 탑재돼 스페이스2 줌기능을 활용할 경우 최대 100배까지 확대 촬영이 가능합니다.
01:07누리꾼들은 망원경이 따로 없다.
01:08끝까지 보니 충격적 최신 모델도 아닌데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01:14영상이 폭발적인 인기를 끌자 삼성전자 미국 공식 계정도 해당 게시물에 어디에 있든 최고의 자리를 갖는다.
01:21윗갤럭시라는 댓글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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